백 목사님 자료 외에는 최대한 절제해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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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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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6 00:00
백 목사님의 설교 자료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 자료를 읽고 접하다 보면 중국의 김 목사님처럼 또 제천의 김 목사님처럼 성경 66 권을 통달하고 진리의 세계에 도달하게 되며 그 시야는 영원 영계까지 다 훤히 보이고 그 분들이 생활 지도는 이 세상에 1천 명 교회를 목회할 실력을 가지게 되거나 중국 대륙에 이 복음을 다 전하고도 남을 권위를 가졌다고 확신을 갖게 합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자료를 통해 이런 세계를 가진 분들 중에 위의 두 분은 스스로 외부에 그렇게 말씀을 하기 때문에 예를 든 것이고 답변자 혼자 개인적으로 접한 경우로 살펴 본다면 이 노선에서 백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천하가 손 쉽게 밑으로 내려 보이고 천하를 지도해 줘야 하겠다는 사명감이 생기는 분들은 참으로 무수합니다. 시골 20 명 교회에도 몇 명이 있고, 공회 도심의 1백 명 교회에는 몇십 명씩 있을 정도입니다. 이러니 목회자들로서는 돈이 좀 있고 인터넷만 좀 활용할 수 있다면 저서를 속속 출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백영희 설교 자료를 접하는 이들은 이런 진리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데, 그 설교 자료를 접하여 자기가 눈을 떴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적는 책이나 설교 내용은 답변자의 것이나 어느 목회자의 것이나 위에 있는 두 분의 것이라 해도 모두가 좀 우습습니다. 그래서 이 홈은 홈 운영 초기부터 백영희 자료 제시를 제일 주력 업무로 삼되, 그 자료를 읽다가 생기는 의문이나 이의 제기를 두고 대화할 장소만 마련하고 있습니다. 만일 답변자의 설교까지 일반 공개가 되거나 답변자의 양성원 강의까지 공개가 된다면 더 나은 자료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그 책임이 클 것이고
새 것을 말할 필요도 없는데 말을 해서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었다면 그 책임도 클 것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 24 년, 현재까지 그 분 설교 몇 개만 가지고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 분의 더 많은 자료가 필요하고 나아가 그 자료를 능가하는 자료를 증거할 때를 소망합니다만
아직은 그 설교 몇 개를 접하다 보면 답변자 수준이 한탄스러워 그 자리에 주저 앉아 버립니다.
그래서 이 곳을 중심으로 백영희 신앙연구라는 장소를 마련하고 그 분이 성경을 어떻게 연구했고 어떻게 다가 섰길래 사람으로서 그렇게까지 될 수 있는지를 참고해서 답변자와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도 다 그 분처럼, 나아가서 그 분을 훨씬 초월하여 그 분이 예측 못한 우리의 말세까지를 개인적으로 능히 감당해 버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의 뜻을 읽을 줄도 모르는 분들이 '아니? 우상 놀음 아냐!' 이래 버리니, 초등학교 3학년을 제대로 공부했는지 모르는 분들 때문에 한 번씩 이 곳이 소란스럽지만 그런 소란은 사실 우리 속에 알게 모르게 다 잠복하고 있는 귀신 때문이니 그런 표현을 접할 때마다 서로 조심하면 은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이런 자세와 실무적인 효력 문제를 고려해서 백 목사님 자료 외의 자료는 최대한 공개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자료가 많아 지면 더 좋은 자료가 묻히기 때문입니다. 이 취지를 아시고 혼자 듣고 혼자 참고하고 끝 낼 수 있는 분이면 자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누구신지 어떤 취지인지 알아야 제공이 가능합니다. 행정실에 비공개로 연락해 주시면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
질문 내용과 약간 다른 면을 강조한 이유는, 이 기회를 빌려 이 노선 내에서 백영희 신앙 자료를 통해 독자적인 깨달음이나 자기 설교의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는 분들께서는 각자 자신의 가르침의 출처를 강조해 주시고 원 자료를 향해 나아가는 안내 표시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다는 건의를 올립니다. 금이 확실하게 표시 된 상태에서 구리 반지는 돈 없는 사람에게 필요한 경우가 많으나 금을 구경도 해 보지 못한 분들에게 구리 반지는 금이라는 보배를 알지 못하게 하는 오도의 효과가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과 구리를 동시에 보여 준다 해도 구리에 손이 먼저 갑니다.
좀 더 귀한 것을 사모하는 마음을 담아 안내합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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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가 맡고 계신 양성원 강의를 다시 볼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