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가 아니라 이리이십니다.

공회내부 문답      

어미가 아니라 이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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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0 0


문답 2972번에 대한 답글입니다. '목회자'님께서 회개하셔야 하는데 그런 모습이 안보여, 글을 적었으나, 시간이 지나 못보실수 있기에 이곳에도 남깁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관리자님께서 이글(2998번)을 삭제 해주시고 원래 순서에 있는 글(2997번)은 남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 같은 논리로 옥중성도들을 괴롭혔고, 한국교회가 지금 이 지경에 이른 역사가 있습니다.

해방후 신사참배를 이기고 나온 옥중성도들이 '모든 교역자는 일단 사임하고 물러나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자숙해야 된다'는 주장을 하였고,
밥그릇을 챙기려는 목사들로 인해 고신과 통합이 나누어 졌습니다.
옥중성도들이 한국교회가 두 동강이 날 정도까지, 그렇게 주장을 했어야 했는가?

윗 성구(왕상3:24~28)를 들이댄 '목회자'님의 논리라면, '그렇게 주장하지 말았어야 했다' 입니다.


2. 우리는 죄를 죽이고 의를 건설함이 나와 이웃을 살리고 사는 길이라 배웠습니다.

우리가 배운 교훈입니다.
하나님 앞에 드러난 우상숭배의 죄를 지었으나, 당장 교회를 맡은 목회자이기에, 교회의 혼란을 막고 어린 교인들의 신앙을 위해
덮어두고 지나가자는 것은 우리가 배운 교훈이 아닙니다. 드러난 죄는 공개적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어린 교인들도 언젠간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의 혼란은 어찌 하시렵니까?

3. 지난 과거의 행적이 입증하고 있습니다.

어린 교인들의 안위를 생각한다는 부공1은 그들 앞에서 각목을 들고 설친 과거가 있고,
어린 교인들의 신앙을 걱정한다는 부공2는 삐라를 뿌려댄 과거가 있으며,
강단에 까지 딴따라를 영입한 대구공회는 어린 교인 뿐 아니라 그들 자신의 신앙정조 마저 위태한 현재가 있습니다.


4. 회개 하십시오. 가증스럽습니다.

본인들의 잇속에 어긋날땐 드러난 죄라도 덮어야 하고, 본인들에게 불리할땐 어린교인들의 신앙을 방패 삼는 행위가
마치 옥중성도들을 괴롭혔던 저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게다가, 자기를 위해서는 하나님의 성구 마저도 마구 가져다 쓰다니 이 죄를 어찌 하시렵니까?

어서 회개 하십시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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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상3:24~28) 또 가로되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온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그 산 아들의 어미 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가로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한 계집은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산 아들을 저 계집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라 하매 *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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