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쓰신 지도자를 훼방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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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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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2 00:00
백 목사님은 창조 이래 많은 선지자가 있었던바 다른 선지자처럼 하나님이 내시고 쓰신 선지자였다. 또 의인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의 한 시대의 지도자였다. 의인이나 지도자를 훼방하면 그것은 죄가 된다.
역사를 보면 모세를 훼방한 미리암은 문둥병이 걸렸고, 복음운동을 훼방한 고라는 산 채로 매장당했다. 하나님의 징계는 가혹할 때도 있다. 김 권사님은 백 목사님에 대한 훼방과 적대시한 말을 취소하고 회개를 하여야 하지 이렇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저주와 징계를 어떻게 피할려느냐. 지도자인 백 목사님을 윗글대로 훼방하였다고 하니 이런 말을 들으니 의분이 생긴다. 죄의 대가는 자손에게까지 3~4대를 내려 갈 수 있다.
재독 중에 김 권사님의 아들 사업에 관해 나오는 대목이 있는데 이렇게 까지, 그 아들까지 백 목사님은 사랑하였는데, 백 목사님에 대한 이런 훼방을 하다니 안 쓰럽다. 백 목사님으로부터 코흘리개, 어릴 적부터 사랑을 받고, 설교 중에 자주 거론하는 분이 있다. 이 분은 목사가 되었으나 요새 소식을 들으니 아직 목회를 몇 십년 더 할 연세인데도 건강이 좋지 못해 목회를 중단한 것으로 들려 온다. 공회를 탈퇴하고 타 교단으로 갔던 분이다. 주님의 징계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지금, 나는 죄를 지은 형제에게 회개를 촉구한다. 당사자가 없으면 대신해서 다른 분이라도 회개를 하여야 한다. 지금, 죄를 회개하라고 말하는 순간 하나님의 사랑이 발동해서 한다. 컴퓨터를 끄고 잠을 자려다고 다시 생각나서 이런 권면을 하고 싶은 영감이 생겼다.
또 이런 김 권사님의 비호 속에 서부교회 강단을 차지한 주님의 종이 있다면 이 분도 회개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종을 의(義)도 아니면서 훼방한 자는 당사자 뿐만 아니라 그 자손도 세상에서 성공 못하고 비참함에 빠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