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가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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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의 가는 방향

설명
yilee 0 24


일반론으로만 말씀 드립니다. 백합화님이 그렇다고 읽혀 질까 조심 되나 이해하실 줄 압니다.


1. 공회의 제명 제도

가룟 유다가 예수님 연보를 빼 먹다가 예수님까지 팔아 치웠는데 처음부터 마지막과 그 마침의 훗날까지 다 아시는 주님은 자기 안에 성령의 증거까지 있기 때문에 혼자 재판하고 제명을 시켜도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지공지성 앞에서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유다에게 당하셨지 유다를 먼저 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 출회법이 있지만 그 것만 적지 않으시고 예수님의 상황을 우리에게 보이며 가르치는 것이 있습니다.

출회법을 근거로 삼아 각 교회들이 제명법과 절차를 갖추고 있는데 그 자체를 죄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공회가 읽는 성경은 인간이 좋은 뜻으로 제명을 하기 시작하면 그 마침은 좋은 뜻과 복음과 참 선지자와 하나님이 그 법에 의해 제명을 당하는 것을 이치와 역사와 성경을 통해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또 제명을 해서 해결만 되면 좋겠는데 제명으로 오늘까지 문제를 깨끗하게 처리하고 나면 생명을 가진 인간이 사는 곳에는 내일부터 새로운 죄와 악과 모순이 또 출발을 합니다. 그래서 양배추의 겉 잎이 더럽다고 뜯어 내면 우선은 깨끗해 보이나 돌아 서고 나면 제일 표면으로 나선 속 겉질이 또 더러워 집니다. 몇 번 뜯고 나면 제일 속에 든 것까지 다 없어 집니다. 그래서 제일 겉에 너덜거리는 잎을 붙들고 그 것을 깨끗하게 씻고 그 것을 그 자리에서 도망 가지 않도록 붙드는 것이 공회 노선입니다. 자연과 사랑과 진심과 이론과 성경과 성령과 경험을 다 갖추지 않고는 발견할 수 없는 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회가 출발할 때 결정해 놓은 향후 향방입니다. 방향을 바꾸면 노선이 바뀐다고 합니다. 노선은 처음 정할 때부터 목숨보다 소중히 여겨 살펴야 했고 이 노선은 실제 그렇게 했으며 시행해 오면서 확신을 더욱 갖게 되었습니다. 이 홈은 일선 교회와 다른 면이 많은 곳이어서 제명 조처를 한다면 할 수 있으나, 이 홈 역시 공회며 공회적이며 그 가치를 연구하고 전하는 곳이니 다른 어떤 설명에 앞 서 가장 공회적으로 운영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백합화님께서 실제 나쁜 사람이라 해도 이 홈이 먼저 제명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 홈은 운영 초기에 여호와증인이 들어 와서 발언을 할 때도 '같은 말의 반복'으로 다른 분들의 읽기를 방해하거나 '상대방 말을 듣지 않고 자기 혼자의 선전 장소로 삼는 일'만 하지 않는다면 기독교인들과 꼭 같은 발언권을 드린다고 했고 그렇게 했습니다. 몇 마디를 하다가 말이 막히니까 갑자기 여호와증인들의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대화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아서 발언을 중단 시켰습니다. 지금도 당시 기록이 '발언'방에 남아 있습니다.

만일 공회의 제명 제도를 악용하여 1 명이 1천 명 교회 전체의 예배를 방해할 때는 어떻게 할까? 그 교회 999 명뿐 아니라 주변 불신자까지도 그 1 명이 틀렸다 할 정도가 될 때까지는 그 1 명 때문에 그 1천 명 교회는 불편을 겪어야 하고 창피를 당해야 하며 복음의 손실을 입어야 합니다. 평소 미리 기도하지 않은 죄와 그 1 명을 감동 시켜 돌아 서게 하지 못한 수업료랄까 비용을 물어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시므이 상대법을 기억하면 될 듯합니다.



2. 동시에 기억할 '타인의 개인 자유'

1 명이 999 명의 권면에도 불구하고 막 가는데 그 행동을 그 교회 외부 타 교단이나 세상 사람이라도 잘못 되었다 할 정도의 수준까지 나가게 되면, 그 때 교회는 앞에서 설명한 최선의 방법 외에 차선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그 교회에 어느 교인이 자기 이름으로 형사고발을 하거나 아니면 몇 명의 교인이 팔을 잡고 내 보내고 다시는 들어 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것은 그 교회 행정권을 가진 직원이나 관련 부서에서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라는 이름은 제명이라는 말을 함부로 입에 담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교회에 한 개인이나 몇 명의 신앙 어린 사람이 자기들의 신앙 수준에서 그 한 사람의 죄 짓는 자유를 허용하지 않고 그들 스스로의 수준에서 그들 책임 하에 그들의 자유성으로 그 한 사람을 제재하겠다고 한다면 그 것은 교회가 그 한 명의 잘못 된 사람을 강제로 제명하지 못하듯이 그를 막고 나서는 다른 사람의 제재 방법 역시 강제로 막고 나서지는 못합니다.



3. 현재까지 이 홈에서

15 년 정도의 이 홈 운영 중에 여호와증인 1 명과 공회 내 2 명의 목사님 등 총 3 명의 경우가 자기가 발언한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해야 그 다음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자기 한 말에 대해서 얼버무리고 다른 말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앞에 발언한 내용을 끝내기 전에는 다른 말씀을 할 수 없다고 글 적는 것을 막은 적이 있습니다. 이 것은 제명이나 배제나 막은 것이 아니라 말씀을 해 주시라고 부탁한 것입니다. 아무도 들어 주지 않는 말을 이 곳에 와서 하고 싶은 사람들까지 이 곳은 이단이 아니면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단이라 해도 대화를 원하면 허용합니다.

그런데 대화를 하겠다고 해 놓고 듣기만 하라면서 자기 말만 하는 분들에게는 말을 제대로 해 주시도록 사회자가 그 분들께 발언의 기회를 드렸습니다. 이 것조차 거부한 것이 이 홈에 3 건이 남아 있습니다.

이 것이 이 노선의 수준입니다. 이 것이 총공회 노선의 가치성입니다. 그 어디서든지 흉내 낼 수 없는 우리의 경쟁력입니다. 단 하나뿐인 진리, 그 진리를 추구하겠다는 것이니 별스러울 것도 없습니다. 그 원칙 때문에 백합화님에 대한 글들은 현재 이 곳에서 막을 대상이 아닙니다.



4. 다만

백합화 님께서 다른 분들을 비판했을 때, 다른 분들도 백합화 님의 실명을 들어 직접 비판하는 것 역시 백합화 님이 환영하기 때문에 비판한 것입니다. 상대방은 훼손 목적으로 비판해도 우리는 건설 목적으로 하면 됩니다. 다만 비판한 언행에 대해서는 우리가 공회의 역사만 가지고 되돌아 봐도 죽여 달라고 애원을 하는 것보다 더 징계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발언의 조심을 당부하거나 경고하는 것은 우리가 서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이 나왔으므로 백합화 님께 여쭙고 또 건의를 올립니다. 교인이 목회자를 비판하는 것은 이 노선이 애당초부터 장려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목회자를 비판하면 다 옳고 다 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목회자 비판은 목회자 그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목회자에게 메워 놓은 많은 사람이 있고 그 목회자를 잘못 꿇어 앉혔을 때는 그 목회자와 함께 주저 앉거나 손해 볼 사람까지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이 홈을 방문하는 일반 교인들은 타 교단과 달리 목회자에 대한 기본 교훈이 바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목회자들이 만류한다고 될 것도 아니고 또 이 곳에서 발언을 막아 두었다가 다른 방법으로 표출이 되면 옳건 그르건을 떠나 수습이나 학습이나 폐단이나 결과가 더 크게 잘못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장에 없으면 다행이고, 현장에서 끓어 오르는 문제가 있으면 여기서 발언하게 했습니다. 잘못 말했으면 이 곳에서 들이 대고 꺾으면 됩니다. 여기 기록은 한 번 올라 오면 고치지 않기 때문에 토씨 하나라도 잘못 되면 늘 감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모두 조심하는 편입니다.

또 한 가지 백합화 님께 여쭙고 건의 드리는 것은, 이 곳에서 하시는 말씀은 옳고 그른 것을 따지는 것이지 상대방의 개인 감정이나 상처는 서로가 고치는 자세로 고맙고 단 마음으로 받아 들이자는 공회 취지를 알기 때문에 수술의 칼을 들고 계실 것으로 생각하는데 현재까지 아마 백합화 님이 공회를 상대로 수술이든 상처 봉합이든 칼과 소독제는 제일 많이 사용했는데, 만일 백합화 님께서 출석하고 계시는 교회의 다른 분이나 그 교회 목회자 또는 이 곳에 그 어느 사람이 백합화 님을 상대로 수술을 하겠다고 나설 때는 말리거나 자제하라거나 또는 수술을 다음에 하자고 피하시거나 수술을 하도 아프게 수술을 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지는 마셔야 할 듯합니다.

공회는 좁습니다. 손 목사님이나 답변자 같은 사람은 전화 한 통화만 들고 물으면 공회 내에 어떤 인물이라도 그 사람의 조상부터 시작해서 수십 년 공회 생활의 온갖 배경과 언행과 수 많은 사람들의 접촉한 내용을 다 알 수 있습니다. 백합화 님은 평생 살면서 자신을 향해 틀렸다고 고치라고 또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고 나올 때 그 동안 이 곳에서 타인을 향해 고쳐 주기 위해 외친 그 음성을 다른 사람들이 고마워 하듯이 고마워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했는지, 한 번 이 시점에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남을 고치면서 칼을 들이 댈 때 환자가 도망 가려했고 의사는 붙들어 놓고 나는 너를 수술하니 너는 나를 고마워 하거라 이렇게 말을 했다면, 그 의사는 다름에 정신 이상자가 길에서 붙들고 자신을 고치려 할 때도 묵묵히 고마워 하며 목을 들이 대고 복부나 뇌를 들이 댈 수 있어야 합니다. 백합화 님을 제외하고는 답변자 알기로 공회의 병은 남을 고쳐 줄 때는 모두가 고마워 하라 하면서 시작을 하는데 자기를 향해 칼이 들어 오면 말과 태도가 달라 졌습니다.


5. 서부교회에는

전통적으로 공회 모든 목사를 발 아래로 밟았다고 생각하며 사는 교인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몇백 명 반사의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런 식입니다. 그 분들은 서부교회 외의 공회 교인들은 교인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 정도입니다. 주소록에 봐 둔 명단일 뿐입니다. 그 분들이 이 홈에서 서부교회 상황을 두고 비판하는데도 거의 한 마디 말이 없는 이유는 발언을 하는 것은 쉬우나 뒤에 책임과 정확성이 문제고 또 한 가지는 조금이라도 자신을 암시하면 바로 누군지 알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지난 날이 다 나타 나기 때문에 발언을 못하고 와서 읽고만 가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발언할 만한 교인이면 각목을 들거나 그런 수준으로 오랫 동안 분쟁을 해 왔기 때문에 남을 가르치는 것은 쉬운데 그 비판으로 자기에게 적용을 시키면 견딜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깝게 10여 년 전에 그리고 멀리는 20여 년 전에 모두들 젊을 때 마음 껏 해 볼 대로 다 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기들 자녀가 결혼을 하고 이제 사위나 며느리를 볼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들이 지난 날에 했던 행동이 그대로 전개가 되면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유명한 서부교회의 그 수 없는 교인들이 이 곳은 살피되 발언은 전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총공회를 대표한다는 부공2가 발언을 한 번도 하지 않는 이유가 동일합니다. 심지어 백합화 님께서 존경해 마지 않는 부공1, 항상 그대로 그대로 그대로를 그대로 외치고 있는 부공1의 그 어느 목회자든 단 한 명이라도 이 곳에서 말을 한 번도 못합니다. 하게 된다면 과거 그가 그 말의 반대로 한 행동을 이 곳에서 문서로 날자와 시간까지 다 제공해서 그 분의 발언을 당당하게 만들어 드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공1의 그대로만 외치고 외치고 외치는 분들이 과연 그대로를 알기나 했던가? 그대로를 그대로 하기나 했던가? 이 곳에는 시간이 없어 archive 상태로 쌓여 있는 자료가 훨씬 많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공회 내에서 가장 강경파, 가장 보수파, 가장 극단파, 가장 그대로만 오로지 고수하여 재림 때까지 설교 하나만 가지고 그대로 재독하고 기침 소리 하나도 영감으로 들린다고 주장한 분들, 각목을 들고 총공회 전체를 싹 쓸고 다닌 분들, 그 분들 중에 딱 한 분만, 지위고하 남녀노소 불문 하고 한 사람만 실명으로 몸을 드러 내면 그 날이 히로시마 원폭에 맞은 일본을 만들 마음으로 답변자는 15 년을 기다려도 아무도 발언하지 않고 있습니다.

백합화 님의 그 동안 글을 읽어 보면 서부교인이 아닙니다. 서부교인이 아니라는 그 자체가 의미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의 52년에서 89년까지의 목회 전부를 다 쏟은 서부교회를 너무 쉽게 생각하면 곤란할 듯합니다. 서부교회 밖에서 서부교회를 비판하는 것은 쉬워 보여도 백 목사님 생전 표현에 지교회에 아무리 거목이라도 서부교회 갖다 놓으면 묘목이 되어 어디 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어쨌든 모두가 조심을 하다 보니 이 노선의 외쳐 져야 하는 부분이 외쳐 지지 않았고, 이런 면에서 백합화 님의 외침은 우리 모두에게 좋든 싫든 맑은 아침의 정막을 깨고 첫 소리를 외치며 모두를 깨우는 기상 나팔 같았습니다. 그런데 나팔 소리 중에는 종종 화음이 맞지 않아 고통을 심하게 겪는 분들이 있었다고 생각 됩니다. 여러 면을 두루 살펴 주시고 이 번 일로 인해 더 맑고 더 좋은 소리로 더 많은 사람을 깨워 주시되, 다만 고통을 겪는 분들의 입장을 생각하신 다음에 꼭 그리 하신다면 더 이상 이 홈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회원 님이 쓰신 내용 <<
:
: 이 곳에 회원입니다. 개설초기부터 봐 왔습니다. 어느날 나타나셔서 옳은 말과 틀린 말과 헷갈리는 말과 거짓말을 범벅하고 있습니다. 틀린 말만 하면 해악이 덜한데 옳은 말을 섞으면서 한번씩 아주 엉뚱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미혹이 심합니다. 벌써 여러 회원들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이제 백합화님을 퇴출조처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명분도 충분한 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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