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살같은 시간에 ... 더 이상 손해는 없어야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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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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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9 00:00
(*/연구실/문의답변방/에 올린 글이나 이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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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2 Article Number : 550 박수한 (ps090@hanmail.net) Lines : 37
살같은 시간에... 더 이상 손해는 없어야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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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강건하시고 충만 하시길 기도하며...
목사님 동안도 잘 계시고 교회두루 은혜 충만 하옵길 앙망하오며...
몇글을 올립니다.
세월은 살같이 빠르고 백목사님 순교하신지도 어언 십이년 세상 계산에
강산이 변하는 세월... 저는 본 사이트를 초창기부터 늘 보아오고
있습니다.
거두 절미하옵고 몇가지 글 올리며 여쭐 말씀은
1.우리가 알고있는 백도광장로님(이후론 목사님이 되었는지는 무지로 모름)
은 분명 정금같은 이교리, 신조 행정, 엔 분명 위배되는 분인것으로
알고 또한 그러하기에... 모든것 일설하옵고 그분이 바로돼어 계신지
(이 부분엔 잘 아시리라 보며)...
2.만약 저의 아직도 느끼고 있는 그러한 분이 그 소중한 목회연구 내지 기타를
물질로 단지 가족(유족)이라는 것 때문에 하나님앞에 목사님께서 경제나
모든 면에 자유로우신지...
3.목사님께서는 늘 부산 동대신동 몇가 몇번지가 중요하지 않다고(지금 에서
위치로 느껴졌습니다)하셨는데 일면 그렇기는 합니다만 서부교회가 그 축을
잃어버리면 도데체 총공회는(이또한 아시리라)어디에 있으며 좁은 견으로
다윗이 사울을 죽이지 않은 까닭을 왜 이러함에서 느끼는지 우매한 저로선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영~서부교회가 잘못 되지 않았다면 설령 잘못 되었으면 우리가
은혜받고 눈에익은 길을 수 없이 오가며 기도했던 그 길을 그 위치를 그리
쉽게 백목사님 이후로(내가 정통입네...등등)그자리를 사수(있지 않더라도
세상엔 성지란것도 있는데...)하지도않고 정녕 이제는 내가 왕입네...
하는(모습은 정통, 적통을 띈다해도)그런 모양새가 정말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목사님 아우되시는 동천교회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 *그대가 정녕
백목사님을 아는가*고 물으셨을 때 좀 얼떨 했습니다
(속으로 이 분들이 정녕 정보독점에서 자료독점으로 나가며 법통인줄
적자인줄 위험한 발상을 하지않나 싶었습니다.)
바쁘신 중인줄 느껴지나 잃어 주심에 감사 드리오며 두서없는 글 몇자
여쭙는다고 생각 해 주시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
저의 판단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백목사님은 이 시대의 선지자임과 동시에
성경 66권을 통틀어 인간이 이렇게 까지 도달(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제 2예수님 모습을 몸소 보여 주시고간 혹? 아브라함과 견주거나 그 이상
이실분으로 저는 확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