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에 대한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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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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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0 00:00
목회를 해 본 사람이면 교회란 조용해야 어린 신앙이 자란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반사든 구역장이든 일반 교인이라도 전도를 해 본 사람은 다 아는 이치일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조용히 은혜롭게 가르쳐도 교회와 복음에는 내적 부족과 모순이 있습니다.
이 것은 고쳐야 하는 것이지 세월이 지나 간다고 그냥 해결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 가면 나중에 터질 때는 한꺼번에 더 크고 많은 것을 손해 보게 됩니다.
답변자는 시골에서 목회합니다. 교회가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됨을 잘 압니다.
답변자는 공회 전체에서 공회 외부 손님을 가장 많이 접하고 소개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공회가 은혜롭게 운영 될 때와 공회 내부에 문제가 있을 때의 폐해를 모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좋은 교훈을 받았으나 우리의 말도 성격도 타고 난 인질도 모두 험합니다.
어떤 때는 정말 피할 수 없어 수술도 하고 치료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필요할 것입니다.
대부분은 시도때도 없이 소리를 질러 댑니다. 조용히 말을 했다는데 남에게는 칼입니다.
총공회는 부산 연구소의 입장처럼 제일 마지막 순간의 절정만 연구하고 소개해야 하는가?
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어린 시절 실수하고 부족했던 것도 모두를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총공회에는 절정기의 은혜로운 자료와 설교 내용의 한 없이 높은 도가 있어 이를 소개하면서
뒷골목 불량배만도 못한 배신 억지 무지도 함께 놓고 소개를 해야 바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셈과 아브라함의 성공을 통해 우리는 복 되고 바로 걷는 길을 배우고 자란다고 생각하며
함과 롯의 훗날 실패가 성경에 있어 우리가 아무리 잘 나가도 조심을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함과 롯의 실패를 비롯해서 성경에는 어린 교인과 자녀에게 입에 담기 민망한 것이 있는데
성경 전체를 통해 분명한 것은 읽어서 은혜 되는 부분보다 더럽고 나쁜 것이 많습니다.
총공회 역사도 사실 그렇고
백 목사님 설교록의 은혜 되는 내용도 조금 미뤄 보면 거의 그런 면 때문에 외치고 있습니다.
할 말을 한다 해도 표현, 말 버릇, 내용, 자세 등을 두고 아주 기가 막힌 분들이 있습니다.
전도하지 않았을 것이고, 했다면 결과가 없을 것이며, 있다면 아주 우스울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입을 막는다면 전체 공회 교회는 회칠한 무덤이 되어 희망도 없을 듯합니다.
다행히 말을 하되 표현도 자세도 은혜 되게 경계가 되게 바로 했다면 살리는 운동일 것이고
안 됐지만 말을 하되 표현도 자세도 이왕이면 아주 나쁘게 했다면 죽인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막는다고 막을 수도 없고, 막고 나서면 더 나쁜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나쁜 것 중에 가장 나쁜 것은 병을 자랑하거나 누설하거나 병자를 찔러 대는 것이 아니고
병을 덮고 가루어서 멀쩡한 척하고 건강하게 지낸다고 치고 인사하며 넘어 가는 것입니다.
답변자 알기에 백 목사님 생전만큼은 아니지만 백 목사님 사후만 가지고 본다면
이 홈을 통해 공회를 찾은 교인은 적지 않습니다. 답변자 한 사람을 통해 총공회 내로 들어 왔거나 총공회 교회를 소개 받은 분은 수백 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 그 분들이 이 홈의 총공회 내부 게시판이라고 하는 이 곳의 싸우는 글과 총공회 내면의 모습을 보고 들어 옵니다. 솔직하게 드러 내 놓고, 공회 안에 들어 왔을 때 이런 일들이 있는 줄 알고도 좋으면 들어 오고 이런 일들이 있을 줄 몰랐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아예 들어 오지도 마시라고 광고를 하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공회 결혼의 원칙 중에 하나는 아는 결혼입니다. 한 교회나 한 마을에서 알고 지낸 가정끼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아는 결혼은 거의 어렵습니다. 서로가 너무 상대방의 허물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는 결혼이란 그 이상 속을 것은 없습니다. 먼 결혼은 아주 잘 성사가 됩니다. 너무 은혜롭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별 사람 있겠습니까? 결혼하면 그 시간부터는 이제 모든 모순과 실망이 시작 되는 것입니다.
목회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 곳을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이 곳에 들어오면 말 싸움에서 시작하고 말 싸움으로 끝난다고 하시지만 현재 공회 교회들의 현장 모습은 이 곳의 격렬한 논쟁에서 읽는 것보다 더 심각한 상태입니다. 거의 와해 직전에 있습니다. 서부교회 2층과 4층이 성찬의 잔과 떡을 뒤집어 엎어 놓고 20 년 이상의 세월을 한 예배당에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것을 덮고 가루는 것도 탈이고, 그 것을 공개해도 탈이지만, 그런 사실을 잊고 있다면 이 것이야 말로 귀신 중에 가장 큰 귀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곳에 오 가는 말들이 다 그렇습니다.
이 홈의 많은 자료와 많은 게시판 중에서 '총공회 내부 게시판'의 문답'과 '발언' 2 게시판에서만 있는 일입니다. 어쨌든 이 번에 염려 해 주신 말씀과 이 홈의 인식을 함께 절충하기 위해 이 2 개의 게시판을 살려 놓되 좀더 산 속으로 옮겨 놓도록 해 보겠습니다. 며칠 만 기다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 한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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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 들어오면 대체로 말 싸움이 시작되고 말 싸움으로 종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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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말에 빠져죽는 곳은 이곳이라 생각하여 한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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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투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다가 은혜를 받고 돌아가는 이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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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가 그렇고 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의 직분이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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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을 운영하는 분은 교회의 목화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