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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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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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2.11.19 00:00
>> 교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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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삐라를 뿌리고 활발하게 활동을 한 것으로 보아 애매히 당해도 무언으로 고난을 당하는 그런 분들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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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한결같이 말을 못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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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우선, 3019번 "반론"을 참조하세요. 그곳에서 간략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백 목사님더러 사채놀이를 하였다고 하는 말을 했던 권사님이 있었는데 이런 말을 듣고서 의분을 안 가지고 침묵하는 것이 이상한 것이지, 그 권사님을 향하여 회개하라고 권면하는 것이 하나도 악(: 자기중심)이 아니고 온전히 양심의 소리요, 참사랑일 것입니다.
당시 김 권사님이 하나님의 종을 헐었던 발언은 죄나 악이요, 온전히 주님 중심에서 나온 말이 아니었을 것인데 이런 망언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책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자신을 위해서는 천원 한장도 아까워서 수종드는 분에게 시장을 가거나 할 때에 시장비를 아끼고 사례와 교인들이 선물로 가져온 돈을 제자들의 개척교회를 위해 자금을 쓰이게 하고,
혹 여유돈이 있으면 실패한 이에게 빌려주고(대여) 믿음으로 성공을 한 후에 이자를 쳐서 또는 원금으로 또는 몇 배로 갚는 것을 보고서 아 믿음대로 하였더니 성공을 하는구나 하고 체험을 하고 축복을 받고 기적을 알아서 더 믿음이 생기게 하도록, 때로는 이자를 받아서- 실제로는 이자를 받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지만- 교인들의 성공을 돕기 위해 돈을 빌려준다면 '너 잘되면 나랑 갈라 먹자' '어디서 곧 성공이 나올 것 같아' '지금 네가 필요한 돈이 300백만원 이구먼, 그럼 내가 이자를 물고 네게 빌려 줄 께, 믿음으로 해봐, 성공 되면 내게 빌려간 돈 몇 배를 가져올 것이니까"
이런 백 목사님의 교인에게 한 지도나 말슴이나 행동을 김 권사님은 백 목사님이 '사채놀이'를 하였다고 당시 표현하고 말을 하였습니다. 백 목사님을 바방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런 김 권사님의 말을 들으면 의분이 생깁니다. 이는 하나님의 종을 허는 훼방한 죄입니다. 이런 죄를 보고서 회개하라고 외친 나를 광인이네, 제명을 하여야 되느니 하는 말을 하는 분들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시간을 두고 차츰 발언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손 목사님에 대해서는 손 목사님의 표현대로 내가 한 말이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역시 3019번을 참조하시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