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공회내부 문답      

답변

설명
산곡백합화 0 6






>> 교사 님이 쓰신 내용 <<
:
: 과거 삐라를 뿌리고 활발하게 활동을 한 것으로 보아 애매히 당해도 무언으로 고난을 당하는 그런 분들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 왜 한결같이 말을 못할까요? ==================>

------------------------------------------------

[답변]: 우선, 3019번 "반론"을 참조하세요. 그곳에서 간략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백 목사님더러 사채놀이를 하였다고 하는 말을 했던 권사님이 있었는데 이런 말을 듣고서 의분을 안 가지고 침묵하는 것이 이상한 것이지, 그 권사님을 향하여 회개하라고 권면하는 것이 하나도 악(: 자기중심)이 아니고 온전히 양심의 소리요, 참사랑일 것입니다.

당시 김 권사님이 하나님의 종을 헐었던 발언은 죄나 악이요, 온전히 주님 중심에서 나온 말이 아니었을 것인데 이런 망언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책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자신을 위해서는 천원 한장도 아까워서 수종드는 분에게 시장을 가거나 할 때에 시장비를 아끼고 사례와 교인들이 선물로 가져온 돈을 제자들의 개척교회를 위해 자금을 쓰이게 하고,

혹 여유돈이 있으면 실패한 이에게 빌려주고(대여) 믿음으로 성공을 한 후에 이자를 쳐서 또는 원금으로 또는 몇 배로 갚는 것을 보고서 아 믿음대로 하였더니 성공을 하는구나 하고 체험을 하고 축복을 받고 기적을 알아서 더 믿음이 생기게 하도록, 때로는 이자를 받아서- 실제로는 이자를 받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지만- 교인들의 성공을 돕기 위해 돈을 빌려준다면 '너 잘되면 나랑 갈라 먹자' '어디서 곧 성공이 나올 것 같아' '지금 네가 필요한 돈이 300백만원 이구먼, 그럼 내가 이자를 물고 네게 빌려 줄 께, 믿음으로 해봐, 성공 되면 내게 빌려간 돈 몇 배를 가져올 것이니까"

이런 백 목사님의 교인에게 한 지도나 말슴이나 행동을 김 권사님은 백 목사님이 '사채놀이'를 하였다고 당시 표현하고 말을 하였습니다. 백 목사님을 바방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런 김 권사님의 말을 들으면 의분이 생깁니다. 이는 하나님의 종을 허는 훼방한 죄입니다. 이런 죄를 보고서 회개하라고 외친 나를 광인이네, 제명을 하여야 되느니 하는 말을 하는 분들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시간을 두고 차츰 발언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손 목사님에 대해서는 손 목사님의 표현대로 내가 한 말이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역시 3019번을 참조하시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890
    서부
    2012-11-26
  • 2889
    yilee
    2012-11-26
  • 2888
    부공
    2012-11-21
  • 2887
    yilee
    2012-11-21
  • 2886
    목회
    2012-11-23
  • 2885
    yilee
    2012-11-26
  • 2884
    행정실
    2012-11-21
  • 2883
    ..
    2012-11-21
  • 2882
    한탄
    2012-11-17
  • 2881
    yilee
    2012-11-17
  • 2880
    교사
    2012-11-19
  • 열람중
    산곡백합화
    2012-11-19
  • 2878
    한탄
    2012-11-20
  • 2877
    산곡백합화
    2012-11-22
  • 2876
    yilee
    2012-11-20
  • 2875
    회원
    2012-11-14
  • 2874
    yilee
    2012-11-16
  • 2873
    공회원
    2012-11-14
  • 2872
    교인
    2012-11-14
  • 2871
    교역자
    201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