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소속 교단(교회)에 따라 개인의 신앙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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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소속 교단(교회)에 따라 개인의 신앙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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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올려진 변혁기의 총공회 관련 자료를 보면서 그당시 일반교인으로서 교회 혼란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가 없었으며 단지 구역장님의 지도에 따라 인도하는데로 순종 하였습니다. 옳고 그릇됨을 분별 할 수 있는 자료도 없었으며 바른길을 인도하는 지도자도 없이 단지 신앙의 선배들이 인도하는데로 따라갈 수 밖에 없는 평범한 교인들이 대부분이 었으며 저 또한 그랬습니다.

공회의 앞날을 보시고 방대한 자료를 정확히 수집하여 공개하는 이곳 목사님의 영안이 놀랍습니다. 지금에 와서 자료들을 공개하는 목사님의 뜻을 여러곳에 올려진 목사님의 글을 정리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고 생각 합니다.
첫째, 이곳는 백목사님의 교훈을 전하고 연구하는는 사이트니 과거의 잘못을 따져서 다시는 이와같은 잘못을 하지 말자는 뜻이며,
둘째, 공회를 이간 시키는 것이 아니라 말세에 바른 안내를 하고자 함이며,
셋째, 백목사님이 고신에 대한 사랑과 책임으로 고신에 대한 지적을 많이 했듯이 이곳 목사님도 총공회에 대한 사랑과 책임으로 또한 바른 노선으로 가기를 바라는 소망에서 계속해서 지적 하는것으로 보이며, 무릇 자기를 칭찬하는자 보다는 고칠것을 지적해 주는 사람이 자기에게 복된 사람이 듯이 말입니다.
또한 제가 미쳐 알지 못하는 다른 많은 뜻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바른노선에서 바른신앙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특히, 소속 교회의 신앙 성향과 목사님의 신앙 성향에 따라 교인의 신앙이 결정 된다고 봅니다. 무릇 교역자와 교인의 신앙은 같다고 했습니다. 물론 개별신앙이요 독립신앙이지만 신앙 지도자의 영향은 크다고 봅니다. 총공회나 장로교, 감리교등 어느 교단에 소속된느냐에 따라 교리나 교훈이 다르므로 믿은 신앙도 달라질것 입니다.

이곳에 올라오는 총공회 관련 자료를 보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세상과 교회는 하나 될 수 없고 세상 방편과 하나님 방편이 같을 수 없는데 어떻게 신앙 지도자들이 겉으로는 진리 투쟁이라는 포장을 하여 그렇게 세상적이고 세상적인 방편을 쓸 수 있습니까?

목사님이 올려주신 각종 자료와 교훈들에는 서부교회는 넓은 신앙으로 나아가고 있고 하나님이 총공회 신앙노선에서 버렸다고 단정을 했습니다. 이는 이 사이트를 접하고 좁은길을 가기를 원하는 서부교회 교인들에게는 혼란을 주어 갈등을 야기 시킵니다. 소속을 옮기고 머무는것은 하나님의 주권섭리에 달려 있으며 개인의 신앙 양심에 따라 결정해야 될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제가 드리고자 하는 질문은 바른 교단이나 교회에 속하는것이 교인의 신앙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요? 막연한 질문 같고 이미 목사님이 올린 글에서 알 수 있는데 질문 드리는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서부교회가 일반 장로교 교단의 노선을 걸어간다 해도 그 속에서 백목사님의 교훈을 연구하고 독립신앙으로 바른길을 갈 수 는 없는지요? 아니면 생명이 있는 신앙인이라면 도저히 함께 갈 수 없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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