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하나님 종의 바른걸음을 걷도록 하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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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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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29 00:00
이목사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돌아가신 백목사님께서 평소에 가르치시던 것이 목사님들이 실행하여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며 가르치기만 하는 것은 자신이 교만하여 하나님께 물리치심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백목사님의 가르침은 세계적으로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깊은 교훈을 주셨으며, 독특한 깨닫음을 가지고 목회설교를 한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깨닫음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성경에 비할 수는 없으며 만약 그런 잘못을 범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을 것이며, 이목사님을 비롯하여 같은 노선을 걷고 있는 분들도 비방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싸이트를 보면 마치 백목사님은 하나님인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우상시(?)하고 있으며 모든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어떻게 기록된 것보다 백목사님 말씀이 무엇이라고 했는지를 찾고 거기에 맞춰서 평가하고 맞으면 바른 것이고 틀리면 잘못된 것이라고 정죄하는 것에 익숙해 있는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이런 자세는 백목사님의 교훈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보다 편협되이 사교화 하는 작업으로 비추어 지게되며 결과적으로 백목사님의 교훈을 파뭇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일에 이목사님께서 가장 익숙하고 열심히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제가 이목사님의 목회경력과 연령을 알고자 한것도 이런 연유에서입니다
우리는 자기가 확실히 알지도 못하고 직접 경험하지 않은 일을 마치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으로 착각하여 말도 하고 글도 쓰는것이 종종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잘못된 지식을 전하여 거짓말하도록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더우기 인간의 체험과 기록은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기록하기 때문에 인간의 기록도 반드시 사실이라고 말할수는 없을 것입니다.그러기때문에 돌아가신 유력한 목사님들의 전기를 보면 너무 미화하여 글을 썼기 때문에 마치 예수님의 일생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때도 있습니다.이 싸이트에서도 이런 현상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도 하나님의지으신 지체요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한세대를 살고 돌아가신 하나님의 종입니다. 백목사님을 마치 하나님인양 또 이분의 말씀이 성경에 버금가는 것으로 온통 우상의 형태로 도배를 한 듯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목사님은 경험하지 않은 것일 마치 본인이 직접체험한 것처럼 글을 쓰는 것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이렇게 하는 것이 다른 목적이 있겠지요 마치 정치권에서 보수논쟁을 벌이는 것과도 같다고 할수 잇듯이 ...이제 우리가 마음을 정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중심으로 살도록 노력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