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Re: 저는 재독을 권장하는 설교를 듣지는 못하였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상담] Re: 저는 재독을 권장하는 설교를 듣지는 못하였습니다.

설명
고갈한 절벽 0 5


저도 서부교회 주일학교 출신으로 현재까지 계속 출석하고 있습니다.

위에 서부교회 교인이 적은 내용 중에서 서목사님이 설교시 재독을 권하는 것을 저는 듣지 못하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재독에 대한 서목사님의 견해가 어떠한지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재독에 관련된 말씀이 계시면 유심히 듣는 편인데, 재독 관련 설교는 민감하므로 언급을 하는 것을 거의 보지 못하였으며 특히, 권하는 것은 제 기억으로는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저는 서목사님이 주일날 설교하신 성경구절과 관련된 백목사님 설교록을 출력하여 읽는 데 설교록에 있는 내용도 증거하는 것을 볼때 서목사님이 설교 전 백목사님 설교록은 읽고 말씀 증거를 준비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재독 집회는 참석할 것을 권하며 이번 8월 집회에도 서목사님이 제일 앞에 앉아 열심히 재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평일과 주일에하는 7시 재독는 제가 참석치 않아 잘 모르겠어나 삼일,오일예배 후 재독는 제가 간혹 참석하는 데 1층 예배당에 평균 10명 정도 재독에 참여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하루 백목사님 설교를 2편 이상 재독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50
    yilee
    2003-08-19
  • 열람중
    고갈한 절벽
    2003-08-18
  • 148
    서부교회 성
    2003-08-19
  • 147
    고갈한 절벽
    2003-08-19
  • 146
    서울에서
    2003-08-21
  • 145
    yilee
    2003-08-20
  • 144
    생화는 웃고
    2003-08-20
  • 143
    yilee
    2003-08-20
  • 142
    궁금이
    2003-07-30
  • 141
    yilee
    2003-07-31
  • 140
    기독자
    2003-07-30
  • 139
    지향
    2003-08-01
  • 138
    J.Bunyon
    2003-07-31
  • 137
    yilee
    2003-07-30
  • 136
    서부교회성도
    2003-07-29
  • 135
    yilee
    2003-07-29
  • 134
    서부교회성도
    2003-07-28
  • 133
    yilee
    2003-07-29
  • 132
    ..
    2003-07-28
  • 131
    yilee
    200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