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저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공회내부 문답      

[상담] 저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설명
도마 0 7


저는 모태에서부터 총공회신앙노선에서 자랐습니다. 서부교회출신이지요...그러다 목사님 순교후 다른교회로 갈라나왔고 지금은 직장문제로 서울에 와 있습니다.
저의 입장은 이렀습니다.
제가 속해있던 대구공회가 너무 세상적으로 기울었다는 사실에 고민을 하여 왔습니다.
저는 서울공회(잠실동교회측)는 총공회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서울공회2측은 저로서는 위선자인것처럼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부산공회쪽은 재독예배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하는 한은 인정하고 싶지 안습니다.제아무리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지키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저 입장에서는 그 모든 선한면보다 제독예배나 집회를 옹호한다는 사실하나가 더 커 보입니다.
일반교단으로 가는 건 전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교단의 분위기는 현재 대구공회에서 접하는 것만으로도 살이 떨릴 지경입니다.대구공회의 일반교단화가 싫고 옛날의 공회가 그립지만 재독예배를 옹호하는 분들하고는 마주치기도 싫은 저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
(/발언/방에 올려졌으나, /문답/방이 좋을 듯 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50
    yilee
    2003-08-19
  • 149
    고갈한 절벽
    2003-08-18
  • 148
    서부교회 성
    2003-08-19
  • 147
    고갈한 절벽
    2003-08-19
  • 146
    서울에서
    2003-08-21
  • 145
    yilee
    2003-08-20
  • 144
    생화는 웃고
    2003-08-20
  • 143
    yilee
    2003-08-20
  • 142
    궁금이
    2003-07-30
  • 141
    yilee
    2003-07-31
  • 140
    기독자
    2003-07-30
  • 139
    지향
    2003-08-01
  • 138
    J.Bunyon
    2003-07-31
  • 137
    yilee
    2003-07-30
  • 136
    서부교회성도
    2003-07-29
  • 135
    yilee
    2003-07-29
  • 134
    서부교회성도
    2003-07-28
  • 133
    yilee
    2003-07-29
  • 132
    ..
    2003-07-28
  • 131
    yilee
    200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