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남쪽에서는 서울을 북쪽에 있다고 표현하고, 이북사람들은 남쪽에 있다고 표현합니다.

공회내부 문답      

[노선] 남쪽에서는 서울을 북쪽에 있다고 표현하고, 이북사람들은 남쪽에 있다고 표현합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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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앙의 시각은 빌릴 수 없습니다. 본인의 시각대로만 보시면 됩니다.

춘향이가 이쁘면 절개의 표준적인 사람이라 하고, 미우면 기생년이라고 한번 내지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 말하는 표현을 두고 듣는 사람이 살펴보고 조심할 일 같습니다.

현 정권이 미운 사람들은 공산주의 정권이라 하고, 현 정권이 이쁜 사람들은 진정한 민족 주체 세력이라고 표현합니다. 현 정권을 공산주의 정권이라고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야당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맞고, 현 정권을 진정한 통일 한민족을 창출한다고 표현하면 여당이라고 생각하면 맞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 말을 듣고 이리 저리 내둘리지 마시고, 어디에 서서 누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자기가 선 곳이 평양이면 서울이 남쪽일 것이고, 자기가 선 곳이 대전이면 서울이 북쪽일 것입니다. 사람들이 호랑이 사냥을 무차별로 해서 오늘의 환경 파괴가 일어났다고 조선 호랑이들의 불평이 대단합니다만 그 호랑이 때문에 멸족 당한 늑대나 산양들의 아픈 이야기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 산양들이 뜯어 먹은 풀들의 고통도 적지 않습니다. 말하는 사람의 표현에 휘둘리지 마시고 그 사람이 호랑이를 욕하면 산양일 것이고, 산양을 욕하면 들풀일 것이고, 사람을 욕하면 호랑이라는 뜻입니다.


2.한 목회자를 두고 그 어디든 찬반의 시각이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서목사님만 보고 있으면 은혜가 되어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 본 적이 있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또 눈물로 대할 수 있는 목회자를 가졌다는 행복, 교인으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행복입니다. 또 서목사님이 서부교회에 부임한 이후에는 서부교회 마당에 발을 단 한번도 디뎌보지 않았음을 자랑하고 사는 교인도 있습니다.

서목사님이 소속하고 서목사님이 활동하는 곳을 오늘 이 시대 하나님이 계시는 중심 수도로 보는 분들도 계시고, 그분이 계시는 곳은 불벼락이 떨어질까 해서 피하느라고 정신이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


3.분명한 것은, 서목사님은 백목사님보다 더 위대한 분이고 백목사님과 다른 차원에서 오늘을 지도하는 어른입니다.

서목사님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렇게 주장해야 양심이고 그래야 옳습니다. 만일 서목사님을 좋아해서 지지해 온 분들은 서목사님은 백목사님이 칭찬했기 때문에 좋은 분이라고 말하려면 그것은 기초 양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표현하면 지금까지 포크레인으로 서부교회 문을 뜯고 닫아가며 싸우고 수십건 고소 고발로 경찰 진압중대가 예배당에 출동하게 만든 일을 전부 회개를 해야 합니다.

서목사님을 좋아하는 분들은 백목사님 이름만 나와도 일단 거부감을 느껴야 하고 백목사님이 어떻게 말했고 가르쳤다 하면 신경질부터 내고 봐야 옳습니다. 그리고 서목사님을 전적 지지하는 분들은 백목사님이 과거에 경제 부정을 하고 이성 범죄를 했다고 교인들에게 몰래 자꾸 말을 해야 양심입니다. 그리고 백목사님 가족에 관계되면 이를 갈아야 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서목사님을 지지하는 분들은 변질을 한 것입니다. 만일 오늘 서목사님 지지측이 백목사님의 권위를 앞세우고 또 그 가족들을 소중하게 대해야 한다면, 과거 서부교회 교권확보를 위해 우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웠다는 무용담을 내놓아야 합니다.


4.이미 지나간 과거, 도저히 감출 수 없도록 발언하고 행동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솔직하게 간단하게 구분하면 아무 복잡할 것이 없습니다.

서목사님은 스스로 어떤 일에 왈가왈부하지 않습니다. 조용하게 당신이 할 일, 당신이 추구하는 바를 이루는 분입니다. 그래서 서부교회 담임도 되셨고 일반 교계 신학대학원 교수도 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무 마찰도 없이 모든 목적을 이룬 양반입니다.

그런데 서목사님을 지지한다는 그 밑에 무지한 대중들이 서목사님의 입장이 위태하다 싶으면 백목사님을 있는 대로 욕했고 또 유리하다 싶으면 백목사님이 가장 사랑하던 분이라고 합니다. 혹 서목사님에게 책임이 있다면 그렇게 밑에 사람들이 우왕좌왕할 때 그냥 지켜보다가 결과적으로 자기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면 접수했다는 점 딱 한 가지입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자료들은, 대단히 죄송한 표현이지만 서목사님이라는 분에 대하여는 한번도 고려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곳이 연구하고 나가는 백영희신앙노선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혹 서목사님 관련 자료가 제시된다면 이는 서목사님이라는 분이 언급될 가치가 있어서가 아니고 백영희신앙노선의 탈선과 모순과 정리되어야 할 몇 가지 예 중에 하나에 해당이 되는 그런 사례로 나타나는 적은 있을 것입니다.

이곳은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분이 없으면, 서목사님이라는 분에 대하여 할애할 시간과 관심은 송곳 꽂을 틈도 없습니다. 송목사님에 대하여도 그렇고 원어 문법에 대하여도 그렇습니다. 이곳은 무식한 사람은 무지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체계와 수준을 갖춘 지성인들을 대하기에는 사실 그 기본 이해력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5.혹 이곳에서 제시한 자료들의 진위를 두고 이의가 있다면

그런 경우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이곳도 실수가 많은 사람이 운영하므로 많은 착오와 착각이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참고하셨으면 하는 것은, 아직까지 총공회 내에서 총공회 신앙노선에 관한 문제를 두고는 단순한 수치 착오 정도 이외에 이곳의 주장이 잘못된 경우는 기억이 없습니다.

이곳과 다른 자료나 발언을 들으셨다면, 그래서 궁금하시다면, 이곳과 반대되는 주장을 충분히 잘 파악하신 다음 이곳에 구체적으로 질문해 주셨으면 합니다. 대개 이곳이 먼저 해명을 하고 나서면 이곳과 다른 말을 했던 분들이 전부 숨어버리고 아니면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토론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확실하게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분과 그 논리를 제시하면, 이곳의 주장이 옳다는 점은 어떤 사안이라도 성실하게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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