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북한 땅을 한번도 밟아보지 않고 북한 내부를 손금 보듯 보는 사람이 혹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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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북한 땅을 한번도 밟아보지 않고 북한 내부를 손금 보듯 보는 사람이 혹 있습니다.

설명
yilee 0 13


1.북한 땅에 현재 사는 분들보다 이곳은 북한을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답변자는 북한 땅을 한번도 방문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북한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손금 보듯 볼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북한 땅에서 태어나서 그곳에서 자라고 답변자 나이에 있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그 땅을 구경도 하지 못한 답변자가 아는 것이 결단코 확실하게 또 잘 알고 있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단언할 때는 어딘가 믿는 데가 있지 않겠습니까? 북한이 3개월 채 안되는 기간에 점령을 했던 곳에서 북한을 겪은 사람들이 전해주는 몇 마디를 들은 것이 전부입니다. 어릴 때 학교에서 배운 것은, 신앙이 들면서 다 버렸습니다. 그 이후 모든 정보와 지식은 이 신앙으로 새로 검토하여 재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지식이 아니고, 간접으로 잠깐 전해 들은 몇 마디 이야기를 통해 그 사회를 현재 살고 있는 분들 대부분보다 답변자가 북한 사회 전체를 두고 아는 것은 더 정확합니다.

서부교회에 발을 딛지 않은 세월이 10여년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부교회 안에 계시는 분들보다 서부교회를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곳의 시각입니다. 서부교회 어느 구역에 새로 온 교인이 누구냐는 것은 전혀 모릅니다. 그러나 이곳이 서부교회를 더 잘 안다고 할 때 그 지식은 서부교회 출석 교인 명단을 파악하는 것과는 비교되지 않을 신앙노선에 관련된 지식입니다.

현재 서목사님은 교육부에 등록된 대학교원입니다. 또 스스로 대한민국 전체를 상대로 자신의 그런 상황을 아시라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게 된 그 상황 하나만 가지고도, 서부교회 지난 10년을 현재 서부교회 교인보다 답변자가 더 잘 안다고 제시할 자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영관(목사님)이 서부교회를 이단으로 발표했을 때 서부교회 담임목사님은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손이 친히 그를 상대하기를 구하는 차원높은 목회자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무투표 불신임을 당했을 때 부정투표용지를 들고 다니며 흔들었다는 말을 그 지지교인에게 듣고는 그분이 서부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했을 때 침묵한 이유와 그 침묵이 의미하는 그분 속에 본질을 보게 됩니다. 아마 이런 면은 서목사님 자신과 서부교인 전부가 전혀 몰랐을 사항 중 하나일 것입니다. 서부교회를 가보지 않았으나 왜 서부교회를 잘 안다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제시하라면 이 홈 운영이 어려울 만큼 그 종류와 양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곳이 서목사님에 대하여 또 서부교회에 대하여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는 것은 이곳이 해야 할 원대한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의 작업에 극히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상대할 시간도 없고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경우처럼 질문하는 분이 계시면 우선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 홈 운영자로서 자기 소개에 대한 것까지도, 질문이 있었기 때문에 소개했었고, 또 질문 때문에 원치않게 여러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2.서부교회와 부산공회(2)는 이곳 연구에 관련될 때는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곳 홈의 이름이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이곳의 할 일은 그 노선 정립입니다. 과거를 요약하고 정리하는 것이 이곳의 할 일입니다. 과거를 요약하는 이유는 백영희신앙노선의 현재를 해석하여 앞날을 안내하기 위해서입니다.

서부교회는 그 담임목회자가 누구로 결정되고 어디로 흘러가든지 그곳 교인들의 결정이고 그 결과는 그들의 상벌일 것입니다. 그러나 서부교회라는 이름은 백영희신앙노선에서는 없애버릴 수 없는 과거입니다. 그리고 서부교회라는 이름은 백영희신앙노선의 현재와 앞날에서 삭제할 수 없는 선상에 있습니다.

서부교인들의 분노 때문에 백영희신앙노선 상에서 보는 오늘의 서부교회를 두고 발언을 하지 못한다면 비양심일 것입니다. 서부교회가 틀린 것은 틀렸다 하고 그 교회 담임목회자의 잘못된 처신이 백영희신앙노선 상에서 언급되어야 할 때는 가차없이 표현하고 있는 곳이 이곳입니다. 이곳에서 언급한 서부교회와 서목사님에 대한 글 전체를 두고 냉정하게 읽어보신다면, 이곳만큼 객관적으로 또 공정하게 표현하고 평가한 곳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 서부교회는 백영희신앙노선이라는 푯말은 본인들이 떼고 싶어도 떼지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빗나가면 빗나간 면을 살펴야 하고, 바로 나가면 바로 나가는 면을 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서부교회가 산위에 동리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3.어린 교인의 입장을 생각하시는 뜻은 그 어려움이나 긴박감을 잘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나 과거 서부교회가 내부 싸움에서 상대방을 욕하려고 전국에 보냈던 발송문이 있었습니다. 또 불신자까지 보고 경찰 진압중대까지 출동하면서까지 꼭 싸워야겠다고 결심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서목사님이 옳기 때문에 그분이 탄압받는 거룩한 모습은 만천하에 공개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여 거침없이 나갔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미 이는 우리가 없애버릴 수 없는 과거입니다. 양측이 끝갈 데까지 가자고 일을 벌렸을 때 어린 신앙에게 손해가 간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볼 것은 보고 자라야 어린 신앙이 일찍부터 여물어져서 환란과 시험을 통과할 것이라는 확신 가운데 그렇게 했습니다. 이것 저것 속에 것을 다 감추고 기르면 어느날 그 어린 교인이 갑자기 듣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면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차라리 이곳의 반론을 미리 접하게 하고, 이곳의 반론에도 불구하고 그곳의 주장이 옳기 때문에 그곳을 따르는 신앙으로 만들어야 더욱 더 그곳에 유익한 교인이 될 것입니다.

만일 이곳 소식을 듣게 되면 시험받고 신앙에 손해를 볼 교인이 있다면? 그것은 손해가 아니고 유익이며 그것은 그 사람이 길을 잘못 가다가 돌이키는 것이니 잃은 양이 이제야 바른 길을 찾게 되었다고 표현하셔야 맞을 것입니다. 이곳도 이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혹 서부교회 서목사님과 그 서부교회의 투쟁역사가 은혜스러워 그쪽 소식을 듣고 가는 교인이 제 주변에 있으면 얼른 가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그곳에서 발간되는 소식을 될 수 있으면 인쇄를 해서 돌려보게 합니다. 이곳이 소개하면 간접이 될 것이므로 과거 서부교회의 여러 발표문을 직접 복사해서 어지간한 교인이면 봤든지 직접 소장하게 합니다.


4.이곳의 존재까지 없애버린 부산공회(2) 홈과, 부산공회(2) 홈을 소개하는 이곳의 차이입니다.

이곳은 서부교회를 직접 찾아가서 그곳의 주장과 활동과 실체를 직접 보도록 가능한 대로 그곳 관련 홈을 링크로 직접 걸어두고 있습니다. 그곳은 이곳을 총공회에서 흔적조차 씻어두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그곳을 소개하지 않는다고 그곳의 입장과 형편이 감추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곳에서 그곳의 정화조 뚜껑만 열고 휘젓는 것도 아닙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누구든 발표해 달라는 것이 이곳 요청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이 옳으면 누구든 이 길에서 주님을 뵙자고 요청하는 것이 이곳 입장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 이곳의 주장이 틀렸으면 누구든 지적해 주시라고 먼저 요청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백영희신앙노선에서 이탈된 유형을 알려서 그리 살면 안된다는 것도 이곳의 사명입니다.

분명한 것은, 서부교회와 서목사님은 이곳 관심과 책임에서 이미 10여년 전에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혹 본질적인 변화와 회개가 있는지 한번씩 살펴볼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서부교회와 현 담임목사님의 존재가 이곳 연구에서 필요할 때도 일부러 피하지는 않습니다. 백목사님도 고신과 모든 관계를 단절하고도 그들을 긍휼히 여겼고 그러면서도 그들의 잘못은 그 마지막 평생을 두고 늘 지적하고 있었습니다. 고신처럼 살면 안 된다고 따르는 교인들을 바로 지도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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