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백목사님께서 아끼지 않은 교역자와 교인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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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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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7 00:00
그 표현이 있었고 없었던 차이 뿐입니다.
그 표현이 많고 적음은 그 사랑이 적고 많음과 달랐습니다. 단지 그 표현이 필요한 이유가 있었을 뿐입니다.
백목사님 친 자녀보다 더 가깝게 사랑받았던 목회자나 교인의 숫자를 답변자가 알고 손꼽을 수 있는 사람만 해도 수백명이 넘습니다. 과장이 아니고 알고 있는 실제 구체적인 상황이 그렇습니다. 백목사님께서 사생활까지 세심하게 챙겼던 사람은 실은 수천명이 넘습니다.
그가 야단을 많이 쳤다고 신앙이 없었던 것이 아니고
그가 대단히 칭찬 했을 때, 그 칭찬의 의미는 그의 신앙이 좋다는 뜻으로만 해석하면 큰 일 납니다.
너무 위험할 때, 그를 챙기는 마지막 사랑으로 극진히 배려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사랑하여 챙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가 너무 위험한 인물로 책망하고 경계 시킬 때, 사실 그 이상으로 위험하게 분류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극도로 책망했을 때, 그 책망 받은 사람은 일반인들에게 아주 쓰지 못할 사람처럼 보였는데, 실은 그렇게까지 책망을 해도 될 만큼 가장 신임하기 때문에 책망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일반인들이 단순히 듣고 보고 자기들이 느끼는 판단은 사실 틀린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 책망할 때 그 사람의 신앙상태와 어떤 배경으로 그런 일이 있었는지를 종합적으로 알아야 하고, 목사님께서 지도하던 천의 얼굴과 만의 행동들을 목회적 차원에서 어떻게 상대했던가 하는 것을 파악하는 사람이라야 가능합니다.
그런 차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깨닫는 분으로는 서부교회 4층 부장선생님 한 분 외에는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그분의 판단은 항상 이곳이 제일 존중하고 있습니다. 그 분 외에 다른 분들은 그냥 자기들 수준에서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백목사님께서 설교나 공석에서 표현한 것으로 그 사람의 신앙과 수준을 파악하려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미 세월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백목사님 가신 지 만 15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 15년의 세월이 이제는 아무 이론이 필요없도록 각자의 원래 모습과 신앙노선 그리고 그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는 그분께 인정받기 위한 연극도 가능하고 또 목사님께서 아껴두셨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지난 15년간 행동한 것이 우리들에게 환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15년의 행동을 통해 누가 과연 목사님의 진정한 기대를 받았는지 누가 진정 목사님께서 위험한 인물로 분류했는지 정답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회적으로 목회자 개인적으로 정답 채점이 이미 완료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문답에서는 이곳의 답변을 적지 않고 다만 평가하는 방법만 참고하시라고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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