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Re: 이영인목사의 말장난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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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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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7 00:00
외람된 말씀이오나,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생전에 이영인 목사님과 H 교회 목사님 두 분을 친아들처럼 여기시고 아끼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세부목록
- [기타] 이영인목사의 말장난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는지
- [기타] Re: 이영인목사의 말장난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는지
- [기타] 백목사님께서 아끼지 않은 교역자와 교인은 없었습니다.
- [기타] 사실 관계를 알고 싶으니, 정말 부탁드립니다.
- [상담] Re: 이영인 목사님께
- [상담] Re: 불쌍한 님께.
- [상담] 북한 땅을 한번도 밟아보지 않고 북한 내부를 손금 보듯 보는 사람이 혹 있습니다.
- [기타] 처음 말씀하신 분은, 아마 이곳 답변자를 가장 잘 보신 분 같습니다.
- [기타] Re: 처음 말씀하신 분은, 아마 이곳 답변자를 가장 잘 보신 분 같습니다.
- [기타] 글을 적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적은 글이 어디를 향하는지도 살펴보셨으면
- [기타] 제가 님의 마음을 달래드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