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겨자씨회나 옥토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인물] 겨자씨회나 옥토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설명
yilee 0 4


1./총공회/공회내부 발언/의 다음 자료에서 소개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413번, '중세 수도원 운동에 대한 평가'를 평가해 주셨으면 03/08/15
-----------------------------------------------------------------------


2.밀알회(?) 질문은, 아마 '겨자씨'회나 '옥토'회가 맞을 것입니다.

①목사님 사후 공회 노선 투쟁에 한번 나선 일이 있었습니다.

서집사님은 원래 조용히 믿는 분입니다. 사회적으로는 경기고 서울법대 동기생들 중에 가장 선두에 서 있는 분이지만 교회 안에서는 일절 세상 경력을 앞세우는 일이 없는 진실한 신앙인입니다.

공회 일로 활동을 했던 것은 서영호목사님 불신임 처리 과정이 부당했다고 지적하고 나선 일 정도가 전부입니다. 원래 교과서 같은 분인데, 그 일에 대하여는 서목사님측의 핵심 지지세력이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관련 발표문 등 항의 서한이 /초기화면/총공회/공회내부 자료/일반자료/에 제공되어 있습니다.

-----------------------------------------------------------------
86번 ▶청원서 (서헌제집사님) - 사회과학폐강 철회의 건 02/02/16
-----------------------------------------------------------------


②그렇지만, 서집사님이 직접 '옥토'회나 '겨자씨'회에 가입 또는 활동한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겨자씨회는 마치 박대통령이나 전대통령 시절 재야측의 민주화 운동을 본따서 만들고 활동했던 단체이며 외부적으로 표시가 난 것은 다음 안내문 정도입니다. 이 안내문조차도 그 발기 명의인인 양희선집사님이 자신의 이름으로 과연 발표하고 주도한 것인지 아니면 제3의 다른 인물들이 그 이름을 도용했는지도 확인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양희선집사님은 이곳에 한번 들러서 공회의 행정이 공개성이라 할 때 '공개성'의 의미는 좁은 의미라고 강력하게 주장한 적이 있었는데 다음 안내문에서는 공회의 원래 노선인 포괄적 공개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누가 누구의 명의를 어떤 취지와 과정으로 사용했는지조차도 확인이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당시 부산공회(2)의 핵심 교역자와 교인들의 활동은 남로당의 남한 전복활동에 비교할 수 있는 정도였기 때문에 서집사님의 이름 역시 이 안내문에서 거명되었으나 본인의 직접 의사와 활동과 바로 연결지어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을 것입니다.


---------------------------------------------------------------
발 표 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심을 바랍니다.

본인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전 공회원,
그리고 본 교회 앞에 총공회 '공개성'의 원리에 입각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다음 세가지를 공표합니다.

첫째, 금번 목회자 양성원을 두고 일어나고 있는 소요에 대하여
서헌제집사님 (목회자양성원 교수.동서울교회집사)이 보낸
1차 및 2차 질의서가 하나님의 진리에 더 가깝다고 판단되어
이에 적극 찬성합니다.

둘째, 총공회 교리. 신조의 실천을 위한 집사들의 모임인 '겨자씨'
가 피와 성령과 진리를 모시고 몇몇 뜻있는 중견집사님들을
중심으로 하여 탄생하였습니다. (활동은 8월 교역자회의를
지켜본 후에 결정하여 할 예정임)

셋째, 위 '겨자씨'의 연락처는
전화 (02)246-1983
주소,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3동 468-30 (우편번호130-033)입니다.


1995.7.29.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청량리교회 중간반부장. 집사 양희선
-------------------------------------------------------------------


③한 가지 추론하는 것은, 서집사님은 암약하거나 곁길을 돌아가는 분이 아닙니다.

위에 소개한 창립 안내문에서 그 이름이 잠깐 인용되었으나 본인의 의사와 활동은 외부에서 알 수 없기 때문에 그 회에 가입이 되었는지조차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추론하는 것은 서집사님은 판단의 잘못은 할 수 있는 분이지만 자기 양심을 어기고 암약을 하거나 또는 곁길을 걷고 파행적 방법을 사용하지는 않는 분입니다.

한국정치사에서 군부독재를 완전하게 정리했던 사건이 1987년 6월항쟁인데, 그 이전에 그분은 부산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당시 한국 제일의 야당도시에서 민주화추진 교수회를 발족하는데 주역이었고 전대통령 치하의 살벌한 속에서 독재를 반대하고 민주화를 촉구하는 그 교수회의 발표문을 입안했던 분입니다. 그리고 후에 한겨레신문 발기인으로 활동한 것도 기억에 있습니다. 옳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소신있게 행동하는 분이기 때문에 공회 신앙노선이 맞지 않으면 자기 이름으로 공개하고 비판할 분입니다. 이런 점에서 다음에 소개할 '옥토'회의 삐라사건이나 암약을 두고 부산공회(1)에서는 핵심으로 지목을 하고 있지만 이곳은 그 반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④옥토회와 겨자씨회의 활동 관련 자료들

1995년 당시, 서영호목사님이 공회 내부에서 완전히 몰려 그 지지 교역자가 불과 몇 명에 그치고 있을 때 청량리교회를 중심으로 공회 외곽에서 서목사님을 지지하려는 교인들이 그 교역자들과 유신 시대 운동권학생들처럼 삐라를 뿌리고 빨치산 활동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주로 '옥토'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초기화면/총공회/공회내부 자료/일반자료/에 제공되어 있습니다.

-------------------------------------------------------------------------------------
49번, 부산공회(2)의 신앙 성격과 노선을 발표하고 있는 1999년 문건들 02/01/27
48번, 부산공회(2)의 - 옥토 - 충청.경기.인천지역 집사모임 (제11,12신) 02/01/24
47번, 부산공회(2)의 - 옥토 - 충청.경기.인천지역 집사모임 (제10신) 02/01/24
55번, -만화 그림 자료 첨부 [사진] 02/02/02
46번, 부산공회(2)의 - 옥토 - 충청.경기.인천지역 집사모임 (제6-9신) 02/01/24
45번, 부산공회(2)의 - 옥토 - 대구지역 집사모임: 겨자씨보 -1996.2.21.(제5신) 02/01/24
44번, 부산공회(2)의 - 옥토 - 충청.경기.인천지역 집사모임 (제1-4신) 02/01/19
43번, 95-98년의 부산공회(2) 소속의 '겨자씨'와 '옥토' 문서운동 02/01/19
--------------------------------------------------------------------------------------


3.최근 현황

백목사님 사후 부산대학교에서 중앙대학교로 자리를 옮겼는데 당시 잠실동교회에서 부산공회로 막 개척 나온 이은수목사님의 동서울교회로 출석을 했습니다. 공회 소속이 다르기 때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끊어져 있었으나 최근 안양 김부호목사님의 동안양교회로 출석한다는 자료를 어디에서 보았습니다.

그분의 세상 활동에 대하여는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홈페이지로 들어가보시면 한국상법학회에 핵심 인물로 활동한다는 여러 소식을 접할 수 있고 또 많은 논문과 저서들도 접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내 어느 서점에 가더라도 상법 관련 그분 저서는 볼 수 있을 것입니다.


4.신앙 노선

이곳에서 한 가지 아쉽게 생각한다면, 백목사님이 생존해 계셨더라면 그 분의 권위와 지도에 붙들려 신앙생활을 했을 분이고 따라서 그 걸음이 백영희신앙노선의 가장 중심에 섰을 분이라는 아쉬움을 가집니다.

그분은 앞서 잠깐 설명한 대로 정치나 사회에 대하여는 백목사님 노선과 정반대였습니다. 이곳 답변자도 백목사님께 서부교회에서 가서 직접 배울 때까지는 군부독재가 잘못된 것이고 민주화 인권을 주장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던 어리석은 때가 있었습니다. 백목사님이 좀더 생존했더라면 서집사님의 세상 인식까지도 변화가 되었을 것이라는 점도 아쉬운 대목입닏.

백목사님이 없는 상황에서 그분은 현재 부산공회(2)의 중심 교인입니다. 위 발표문 내용을 확인하시면 확실하게 부산공회(2)에 속하여 그 논리에 충실한 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의 본 바탕은 부산공회(1)에 속했어야 했습니다. 늘 백목사님 설교 재독을 그렇게 좋아하고 은혜를 받는 면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그 모친이 초기 총공회 서울 교인 중에 가장 핵심으로 백목사님을 따랐던 그 신앙이 계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김부호목사님의 동안양교회로 출석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부산공회(2)의 핵심 교인의 길을 견지하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김목사님은 부산공회(2)에서 김윤수목사님과 함께 백목사님과 서목사님 중 한 분을 택하라면 서목사님을 지지할 수 있는 최고 핵심입니다. 그 교회로 출석을 한다는 것은 비록 서집사님이 설교록을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자기 신앙의 향방에 대한 결정을 어쨌든 부산공회(2)로 잡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90
    yilee
    2003-09-13
  • 189
    통합주의자
    2003-09-13
  • 188
    yilee
    2003-09-13
  • 187
    총공회를 사
    2003-09-10
  • 186
    anti 겨자씨
    2003-09-09
  • 185
    yilee
    2003-09-09
  • 184
    yilee
    2003-09-09
  • 183
    은혜
    2003-09-13
  • 182
    금동
    2003-09-08
  • 열람중
    yilee
    2003-09-08
  • 180
    집사
    2008-12-12
  • 179
    답답한 마음
    2003-09-06
  • 178
    서울에서
    2003-09-09
  • 177
    yilee
    2003-09-07
  • 176
    고갈한 절벽
    2003-09-02
  • 175
    yilee
    2003-09-02
  • 174
    총공회성도
    2003-08-28
  • 173
    yilee
    2003-08-28
  • 172
    서부교회
    2003-08-27
  • 171
    yilee
    200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