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교회에서는 세상적 방법을 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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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 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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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9 00:00
어린 나이 때 백영희 목사님 설교 중 가장 기억 남는 설교가 겨자씨 믿음에 대한 설교였습니다.
그런데 8-9년 된 것 같습니다. 제가 군 복무중 8월 집회에 참석했으니 아마 그쯤 될 겁니다. 집회 장소에서 삐라를 접하고 엄청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 기억으로 겨자씨 모임과 관계된 삐라인 것으로 기억됩니다.
어찌 북한에서 하는 짓거리를 성지와 같은 거창 기도실에서...
목사님 글을 보니까 아직까지 그같은 짓거리를 누가 했는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것 같은데 그같은 짓거리를 한 사람들이 장차 모든 이 하나님 앞에 벌거벗은 듯 드러날 때 받을 심판이 얼마나 클까요!
혹한기 훈련 후 어렵게 휴가를 얻어 집회에 참석했건만...오랫동안 시험에 들어 공회를 떠나 있게 되었답니다. 어렸을 때 소망이 목회였는데...
저 뿐 아닙니다. 어린 아이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매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낫다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예배 시간에 일어서서 고함치고 예배를 방해하는 사람들은 또 뭐하는 작자들입니까?
겨자씨 모임에 대해서 목사님들은 어떤 입장을 가지고 계신지요...
어린 아이가 볼 때 분명 죄 된 것을 영적 눈을 가지신 목사님들은 어떻게 구별하라고 가르치시는지요...
겨자씨 모임에 이름이 도용당한 분들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궁금하네요.
오랜 만에 지난 8월 집회를 참석했답니다. 더 이상 소요같은 것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겨자씨 모임이 아직도 활동하고 있나요! 아니 아직도 활약하고 있나요!
겨자씨 모임과 관계된 글을 읽고 치가 떨려서 몇 마디 올렸답니다.
(겨자씨) 믿음이 성장하려면 방해하는 역사가 많아진다는 교훈을 배워서 알고 있지만...분명 마귀 짓거리를 한 사람을 밝히는 일을 한 다음 서로 덮어주는 용서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거창 집회 장소에 대해 두 가지 기억을 가진 사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