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Re: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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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Re: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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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0 45


주님의 뜻과 당신 주관은 어떻게 구별합니까?
이스라엘 말년에 많은 선지자들이 여호와를 빙자하여 참선지자를 대적한 사건은 제법 많이 읽을 수 있는 것은 잘 아시지요..?

물론 이곳에서 답변을 쓴 분이 주님의 뜻을 잘찾아서 하는 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혹시 님이 참 주님의 뜻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확신이 서도 역시 돌다리를 두드리며 건너는 신중함은 얼마든지 좋은 덕목이 아닐까요..^^ 한번 밖에 없는 생을 투자해야할 세월인데..

그러나 님이 그렇게 확신한다면 그렇게 행하십시오..
그것은 분명 당신의 몫이니까요..

나그네 wrote: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그래도 라는 말이 합당할까요?????
>그대가 뉘기에 감히 주님의 뜻을 거스려 그래도 라는 말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위해 그래도 라는 말을 하는지????
>총공회가 우상이 되면 주님의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공회를 사랑한다면 왜 주저 앉아 있으라 합니까?
>그대가 뉘기에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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