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투표 방법이 반공개적이어서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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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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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00:00
처음으로 공회 시무투표를 참석했습니다. 다 좋았는데 찬반의 방법이 반공개적이어서 불편했습니다. 한 의자에 3-4명씩 붙어 앉은 상태에서 투표지를 찢어서 찬성을 하거나 찢지 않고 그냥 내어 반대를 표시하려니 옆 사람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냥 기권을 하고 싶어도 표를 거두는 분에게 눈치가 보입니다. 이왕 좋은 취지로 시작한 것이니 투표 방법도 좀 연구해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