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말을 자신이 모르는 경우도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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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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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00:00
백 목사님 사후에 공회 안에는 많은 선언들이 쏟아 졌습니다. 지금 그 발표자들과 그 발표 후의 행동을 맞춰 보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발표한 경우가 거의 전부였습니다. 제자들이 마16:22에서 베드로가 무슨 사연인지도 모르고 그리 마시라고 주님을 말렸고, 20:22에서 주님의 잔을 마실 수 있다 했는데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내뱉았습니다. 26:33에서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 한 말도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본전이라도 찾고 중간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퍼뜩퍼뜩 떠오르는 대로 뱉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뱉은 것만 가지고 되짚어도 그냥 본 대로 들은 대로 생각한 대로 그 분의 자기 인간대로 한 것입니다. 그분은 자기의 언행에 성령이 도장을 꽝꽝 다 찍었다며 성령 하나님을 보증 세우나 이는 한두 가지 죄로 그치는 것도 아니고 그 죄의 중대성 또한 그 이상이 없는 정도입니다.
서부교회밖에 모르는 분들
공회밖에 모르는 분들
성경밖에 모르는 우리들은 무식할 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세상 무슨 신학을 입에 올리고 아폴리나리스를 분석해서 올리기 시작하면 그만 맛잃은 소금이 된 것입니다. 업무상 피할 수 없는 이들은 그런 말을 잊으려 피하려 발버둥을 치는데 업무에 상관도 없는 것을 붙들고 가시채를 뒤발질하느라고 피투성이 된 모습에 안스러울 뿐입니다.
이 홈을 처음 개설할 때 이런 부작용을 두고 많이 고민했으나
설교록을 출간할 때 백 목사님의 고민을 고려했고
성경이 여호와증인에게 악용이 되는 면도 고려했습니다만
우리 함께 기도할 뿐입니다.
박금택 집사님이라고, 거창의 웅양 출신이며 서부교회로 이사를 왔는데 백 목사님의 과거 거창 시절 교인이어서 그를 살피려고 교회 나무에 물을 주는 등 여러 잡일을 시켰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세상의 지식 공부를 비판하시면서 '그까짓 박사라 해도 콩 박사도 있고 개미 박사도 있다' 하시면서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 본 사람은 그 실제를 알기 때문에 책으로 공부한 사람을 벌써 능가한다. 박사라고 해서 뭘 아는가? 콩 하나도 모르는 무식쟁이인데'라고 하는 말씀을 듣고, 양성원에 박윤철 교학실장님을 찾아 가서 '내가 양성원 교수를 할 테니 시켜 주시라'고 했습니다. 양성원에 신학 박사들은 콩도 모르는데 자기는 시골에서 평생 농사를 지어 봐서 콩도 알고 팥도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무식해서 은혜롭고
백태영 목사님은 무식해서 낙망을 하게 만듭니다.
공회는 세상 지식을 모르고 멀리 떨어 져 있어 경건이 아름답고 귀한데
공회가 세상이나 신학 지식을 입에 담기 시작하면 천하디 천하여 세상과 일반 신학에게 마구 짓밟혀 버립니다.
목사님 생전에는 절제 되고 통제가 되어 공회의 무식조차 다 자랑이었는데
이제는 공회의 무식은 무지막지가 되고 끝없는 불량이 되었습니다.
세상 학교를 모두 새로 보내고 세상 신학을 처음부터 밟게 해야 하는 처참한 시기입니다.
백 목사님과 공회 이름을 전하여 얻은 수고와 경력을 전부 한 손에 틀어 쥔 다음에 애들 공깃돌 놀이를 하고 차 버리는 꼴입니다. 그래도 이런 언행조차 공회가 지불해야 할 손비입니다. 이런 행위 때문에 욕 얻어 먹고 무시를 당해도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부공2가 알게 모르게 부채질을 했으니 그 책임 역시 어디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후원의 책임은 결과의 책임을 함께 가지는 것입니다. 안수를 한 책임 때문에 이 홈은 여전히 틀린 부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덮어 놓고 후원하는 이들의 심판은 차원이 다를 것입니다. 빌라도의 손 씻기입니다.
>> 원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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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공회 김성현 목사님이 2011년 7월에 '고려보수'로 교단 이름을 바꾸셨더만요. 이단 정의를 척척 내릴 때 이상하다 싶었는데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공회 명칭은 공회의 신앙노선을 담는다고 분명히 배웠는데 저렇게 스스로 떨어져나가는군요.
: 고려파에는 그동안 6개 파가 있었는데 중국공회가 '고려보수'가 되었으니 고려파는 7개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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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 고려개혁
: 고려환원
: 고신
: 고신개혁
: 고신합동
: 고려보수 - 중국공회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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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중국공회홈
: 제목: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고려보수’
: 저자: 김반석
: 일자: 2011-07-31 12:16:26 , 추천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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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고려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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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예수교 장로회에서 총회파와 고려파로 분파되었습니다.
: 그 분파된 동기는 일제 신사참배의 신앙문제였습니다.
: 그 중심에는 출옥성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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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예수교 장로회 고려파측에서 백파 곧 공회측으로 분파되었습니다.
: 그 분파된 동기는 예배당소송과 유엔군철수반대성명, 등의 신앙문제였습니다.
: 그 중심에는 백영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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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교단) 이름의 ‘공회’는 본래 사도행전 15장의 ‘장로의 회’가 ‘공회’인줄 알고 그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신약성경의 공회는 유대인의 송사하는 공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영(교단)의 이름을 공회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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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진영(교단)의 이름이 공회인데 그 이름을 변경하려고 하면 어떤 이름이 좋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고려파가 고신대학교의 ‘고신’으로 진영(교단)의 이름을 변경하자, 고려파에서 분파된 석원태목사의 고려신학교 측은 진영(교단)의 이름을 ‘고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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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기에 '공회'의 진영 이름을 고려파 보수 즉 '고려보수'로 변경하기를 제안합니다. 그 이유는 일제 신사참배를 이긴 신앙노선의 고려파를 보수하기 위하다가 부득이 공회로 분파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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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측이 전체적으로 진영(교단)의 이름을 변경하려면 총공회가 모여 심의 가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순서와 결과가 있기 전에 선지자선교회는 우선적으로 신앙노선의 이름을 ‘고려보수’로 합니다. 진영(교단)의 이름은 교계 대외적 신앙노선을 나타내는 함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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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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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노선의 교회사적 표현은 ‘고려 보수’
: • 신앙노선의 신조적 표현은 ‘순생 순교’
: • 신앙노선의 신앙적 표현은 ‘하나님중심 성경중심’
: • 신앙노선의 성경적 표현은 ‘피 성령 하나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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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목회자 중국공회 중국공회 김반석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