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도 사용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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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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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00:00
공회의 인재는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단어와 전혀 다릅니다. 일반 교회들과도 아주 다릅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께서 신학했던 분들을 표현할 때 인재라는 표현을 좀 했습니다. 다른 경우에도 아주 가끔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그런 세상 표현을 할 때는 그런 분들을 세상 사람으로 봤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 순망치한이라고 그들은 입술노릇 눈썹노릇을 한다는 뜻입니다.
공회도 세상 속화 단어를 가끔 사용한다는 점은 새로 기억해보셔야 할 것같습니다. 사용하는 배경과 목적이야 전혀 다르지만.
>> 金盛道 牧師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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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재의 자격이나 조건이 무엇입니까?
: 인재라는 단어는 성경적 용어로 적합한지요?
: 속화된 세상적 용어와 잣대로 신본과 교회를 판단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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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사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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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서 백목사님의 신앙생애를 읽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교계적으로 정말 정상급의 유능한 인재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공회에 끝까지 남아 있지를 않았을까요? 그 이유는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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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에도 그런 말이 있습니다. 인재를 기르지 않고 인재를 거두지 않고 인재라는 인재는 다 끊어낸다고. 그런 것은 아닌지? 교단이 넓으면 인재를 거두는 품도 너르다 합니다. 비교해 주십시오. 고민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