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Re: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 설명 |
|---|
나그네
0
28
2004.01.14 00:00
자기가 깨달으면 주님의 뜻.......
다른 사람이 깨달으면 주관인가요?
우리 각자에게 기름부음의 역사가 있지 않나요?
왜 성령의 사역을 축소하고 자기에게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고 생각하나요?
성령께서는 당신에게만 제한받으시는 분이신가요?
성령께서는 총공회에서만 사역을 하시나요?
다른 교단에서는 전혀 주관만 있고 성령의 역사는 없는가요?
자기 중심을 그렇게 배척할 것을 배웠는데 정작 자기 중심의 잣대를 다른 사람에게만 들이대면서 자기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정죄에만 바쁜 모습이 아닌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결정하고 실행 할 사람은 주님께로부터 소명을 받은 본인입니다.
왈가왈부하지 맙시다.
성령의 역사에 맡기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며 주의 일에 쓰임받겠다는데 왜 격려는 못할지언정 찬물을 끼얹으려 하십니까?
총공회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지독한 자기 중심의 편협한 생각이라고 느껴집니다.
지나다가 wrote:
>주님의 뜻과 당신 주관은 어떻게 구별합니까?
>이스라엘 말년에 많은 선지자들이 여호와를 빙자하여 참선지자를 대적한 사건은 제법 많이 읽을 수 있는 것은 잘 아시지요..?
>
>물론 이곳에서 답변을 쓴 분이 주님의 뜻을 잘찾아서 하는 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
>혹시 님이 참 주님의 뜻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그러나 아무리 확신이 서도 역시 돌다리를 두드리며 건너는 신중함은 얼마든지 좋은 덕목이 아닐까요..^^ 한번 밖에 없는 생을 투자해야할 세월인데..
>
>그러나 님이 그렇게 확신한다면 그렇게 행하십시오..
>그것은 분명 당신의 몫이니까요..
>
>나그네 wrote: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그래도 라는 말이 합당할까요?????
>>그대가 뉘기에 감히 주님의 뜻을 거스려 그래도 라는 말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위해 그래도 라는 말을 하는지????
>>총공회가 우상이 되면 주님의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공회를 사랑한다면 왜 주저 앉아 있으라 합니까?
>>그대가 뉘기에 감히..........................................?
세부목록
- [상담] 공회 안에서 목회 진출을 할 수 없다면, 외부 신학교를 다녀 길을 찾아야 할지?
- [상담] 사자가 배가 고프다 하여 풀을 먹는 일은 없어야 할 듯 합니다.
- [상담] 우리 안에 갇힌 사자의 갑갑함
- [상담] Re: 우리 안에 갇힌 사자의 갑갑함
- [기타] 총공회 이름에 우상이라는 이름을 거론하면 나중에 줏어담기가 어렵습니다.
- [비판] 총공회도 장로교의 보편성을 먼저 고려해야 할 것 (제목 - 관)
- [비판]교회의 보편성은 최우선 가치이지만, 장로교 보편성은 참고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비판] 최고라는 발언은 교만, 죄고 여부는 하나님만 아시는 것 (제목 - 관)
- [비판] 한 페이지 앞에 236번에서 답변했습니다.
- [기타]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 [상담]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 [상담] Re: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 [상담] Re: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 [상담] Re: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 236번에서 참고하셨으면 (내용 무)
- [상담] 말씀하신 바로 그 부분에 이르면 이곳도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