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충돌을 피하기 위해 밤에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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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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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1 00:00
교회 내부 사정은 제가 평교인이라 자세히 알지는 못하나
4층과의 충동을 피해서 밤에 하는 것 같습니다.
4층은 자신들이 서부교회를 쥐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고 이 정도는 눈감아주도 된 다는 생각 같습니다.
4층은 일당백이고 서목사님측은 오합지졸이라고 생각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목사님측을 자신들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쥐고 펼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들었습니다.
현재는 주일예베는 4층에서 드리고 삼일, 오일 예배는 핵심 교인은 4층에서
보고 일반 교인은 다른 곳에서 예배드린다고 들었습니다.
성찬과 세례가 10년 이상 없다보니 교인들이 불가피하도고는 생각해도
아쉬움은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찬은 못해도 세례는 취직이나 입학등을 위해 필요한 교인이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어서 일년에 한번 정도 한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떳떳하지 못하고 숨어서 하는 것 같아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있고
한편으로는 세례 교인도 아직 되지 못한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받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