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성도라는 이름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랍니다.
| 설명 |
|---|
총공회교인
0
9
2004.04.24 00:00
성도의 한 사람?
성도라는 이름은 구별하는 무리라는 뜻이랍니다.
주장하시는 내용은 성도라는 이름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군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니
눈과 귀를 꽉 막고 사시는 분이시군요.
주관에 사로잡히면 객관은 아무것도 안 보이는 법이지요.
아집이라고 하던가요?
서00목사님을 좋아하는 분들은 대개 넓은 분들이라 아량도 넓을 것인데
지금 글 쓰신 분은 그것도 아니군요.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고...
멀리 보고 길게 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시야를 넓히시고, 총공회의 역사를 한번 공부하시기를 권해봅니다.
세부목록
- 백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였지 우상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 마귀놀음의 희생자들..
- 재독을 반대하신 분이 속한 공회에서 오간 최근 자료
- 이번 질문 내용은 객관적인 면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믿음에 근거가 확실한 답이 아닌거 같네요
- 부산공회(2)와 서부교회 2층이 아무리 과거를 세탁하려 해도 이래서 불가능한 것입니다.
- re:정신없는소리 그만좀 하시지요
- 당신 쓰다보면 조금씩 틀리는게 인간이어늘 참으로 한심하오
- Re: 성도라는 이름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랍니다.
- 백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였지 우상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 글을 삭제한 것과 이동한 것을 구별하지 못하시면 곤란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