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쓰다보면 조금씩 틀리는게 인간이어늘 참으로 한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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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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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4 00:00
/초기화면/연구실/쉬운문답/'1585'번에서 이동 - 관리자
성도의 한사람 0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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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정신없는지 당신은 도대체 모든말을 그렇게 감정적으로 말하나 참으로 심판의 날에 당신이 더 걱정이됨
정신 바짝차리소 또 함부로 말하는 방법 백목사님 측근이 그렇게 가르칩디가 아니면 백목사님생전에 그렇게 갈칩디까?
정신 단디 차리소 심히 걱정 많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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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한사람 (sunbirdss@naver.com) 04.04.24.
인간아 인간아 욕하지마소 님이 안보인다고 막말하내요.
막말하는 법 많이 배우소 그리고 약간은 성질이나지만
신앙인의 한 사람으로 충고하는데 참고 하세요.
하나님께서 혀를 함부로 놀리라디요.
걱정많이된다 잘하소 하나님이 당신에 앞에서 다보고 계신다.
신앙인의 양심것 또 당신과같은 부류는 인간의 양심이겠지 당신에
저주섞인 입이 당신을 저주한다는걸있지 마세요.
맞춤법많이 틀려서 미안하우 당신이나 많이 배워서 맞춤법 맞추어
다른 인간들 해깔리게 하지마세요.
주여 불쌍한 자녀를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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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쓰다보면 조금씩 틀리는게 인간이어늘 참으로 한심하오
- Re: 성도라는 이름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랍니다.
- 백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였지 우상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 글을 삭제한 것과 이동한 것을 구별하지 못하시면 곤란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