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였지 우상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공회내부 문답      

백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였지 우상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설명
성도의 한사 0 11


'/초기화면/연구실/쉬운문답/1580번/ 04.04.23.'에서 이동 - 관리자

(총공회 내부 어느 한 교회의 내분 문제여서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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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총공회를 보면서 저는 백목사님의 유지가 잘못왜곡되고 있음을
많이 느낀다.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거지 백목사님을 통해 예배를 드리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교회의 중심자체가 약간은 인간적인 분들에 의해 그러니까,백목사님을 우상시하는 분들로 인해 교회의 분위기는 서늘하다.


주일날에 예배당에서 백목사님 테이프를 트는것과 또한 그것을 들으면서 앉예배를 보는 사람들은 성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은 예수님이 아니라는거죠,하나님께서 백목사님 살아계실때 그를 통해 역사하신거지 그를통해 예수님같은 희생을 바란건 아니란거죠.
4층에서 점심시간쯤 들리는 흡사 슬픈 아쟁소리같기도하고 귀신의 곡조같은
자신을 우상시한 노래소리이제는 안듯고 싶어요.
그토록 자신을 내세우고 싶으면 가수나하지 왜교회에서 다른 분 신앙기도시간까지 뺃는지 모르겠내요.
걱정입니다.


교회가 무슨 우상을 만들어 내놓는 공장인줄 착가하는 모양인데 정신들 차리쇼
이제는 정체된총공회의 신앙도 우상인백목사님을 붙잡고있는그들로인해 다시 원상복귀해야 하지 않을까요?
걱정입니다.과연 하나님께서 좋아하실까요?
백목사님의 유지를 왜곡시켜 그분이 살아생전 주하나님의 참신을 모신뜻을
백목사님 자신을 우상시하려고 했다는걸로 왜곡시키지 마세요.
부디 슬픈아쟁소리같고 귀신의 곡조같은 그찬송가가아닌 노래소리 듣고 싶지않네요.


집회장소에서도 이제는 활기찬 목사님들의 강연을 듣고싶네요.
죽은분이 하나님에 거룩한 성전에서 우상이 되어 나타나 모두를 혼란시키는 짓은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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