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목 목사님 사진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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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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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2 00:00
목사님을 15년만에 사진을 통해서 뵙게 댑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뵙게되니 낯선 느낌이듭니다.
흰머리도 많이 나신것을 보니 세월이 많이 지난 것같습니다.
6백명 반사와 8천명 주교학생을 책임지셨든 목사님,
힘든병을 가지고도 주일학교의 출석 최고 기록을 세우신 목사님
어떤 연유로 해외로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사진을보니 그곳에서도
주일학생을 책임지신 것같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인도 하시는 모습을보니 일반교회의 오락, 율동는
보이지 않고 총공회적으로 주일학생을 가르치는 것같습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국경과 인종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총공회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는 선교에 그것도 가장 총공회적인
목사님이 계시니 전혀 뜻밖입니다.
천주교국가에서 주일학교 부흥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