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눈치를 안보고 소신있게 열심히 하는 교회는 부흥이 되는데요

공회내부 문답      

공회 눈치를 안보고 소신있게 열심히 하는 교회는 부흥이 되는데요

설명
공회인 0 1


대구공회에서 합동측으로 소속을 바꾼 신일교회는 올해 4월 29일에 입당예배를 드렸는데 그다음부터 8월초까지 매주 거의 빠짐없이 전도가 되어 만 3개월에 41명이 새로 등록을 했습니다. 그냥 약속한 사람이 아니고 교회 출석을 하고 등록까지 했다면 대단한 부흥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회 모든 교회들이 이렇게 분위기를 일신해서 전도에 힘을 쓰면 현재보다는 다소 나아질 것 같습니다. 신일교회도 공회 안에 있을 때는 옆에서 무슨 소리들을 해대니까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못했다가 이제는 소신있게 하니까 열심을 낼 수 있고 부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신일교회를 보면서 우리 공회에 속한 대부분 개척교회들은 그냥 이대로 현상유지만 하면서 좋은 노선이라는 말만 하고 있어야 하는지 탄식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90
    성명
    2004-09-26
  • 289
    yilee
    2004-09-30
  • 288
    교동
    2004-10-21
  • 287
    yilee
    2004-10-22
  • 286
    궁금
    2004-09-22
  • 285
    yilee
    2004-09-26
  • 284
    궁금
    2004-09-30
  • 283
    청지기
    2004-09-28
  • 282
    궁금
    2004-09-30
  • 281
    yilee
    2004-09-30
  • 280
    yilee
    2004-09-28
  • 279
    yilee
    2004-09-23
  • 278
    부공
    2004-09-18
  • 277
    yilee
    2004-09-18
  • 276
    부공
    2004-08-30
  • 275
    yilee
    2004-08-30
  • 274
    (개인메일)
    2004-08-26
  • 273
    yilee
    2004-08-30
  • 열람중
    공회인
    2004-08-22
  • 271
    yilee
    200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