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 1월에 미래적 영감 부족으로 실수하셨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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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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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00:00
84년 1월 1일 설교를 읽다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백목사님 당신께서 미래적 영감이 부족해서 실수를 했는데 다시는 그런 실수 안하실 것이라는 각오를 말씀하십니다. 가족분과 연관될 수도 있는 질문이기에 내부 문답방에 올려봅니다. 혹, 어떤 사건이였는지 알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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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산 와 가지고서 그 일을 꼭 두 번 당했습니다. 미래적인 영감을 돈박을 끊어 가지고서 그걸 대비하지 안해서 제가 다급한, 당황해 가지고서 남에게 사람같지 않게 보이고 똥같이 보이고 천하게 보이고 그래 조롱 거리로 보여지고 그렇게 천해지는 그런 것을 내가 두 번 당했습니다. 그것이 다 세상 그 모든 이런 것 저런 것에 미혹받아 가지고서 껍데기만 보고 살고 거기데 따라서 움직여 그것 맞춰 살다 보니까 미래적인 영감을 다 완전히 몰라서 까마득히 모르고 그와같이 했던 것입니다. 앞으로는 없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없습니다! 절대를 붙일 수 없지마는 내가 거기 많이 속았기 때문에 미래적인 영감을 내가 놓치지 안하고 내가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기도회를 지금 선포하고서 이 기도하라 하는 것도 미래적인 영감에서 다 살려는 것입니다. 과거에 제가 이것을 미래적인 영감으로서 이 기도를 시작했다가 그 기도를 중단했어. 내가 미혹 받아 가지고 중단을 했소. 그걸 중단했어. 중단한 그것이 얼마전에 저의 가정에 환난이 일어나는 그 환난의 원인이었습니다. 고것을 하나님께서 분명히 방비하게 해 줬지마는 내가 방비할 미래적인 영감을 가지고서 방비하지 못하고 쳐서 깨트리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나에게 부딪혀 왔을 때에 나는 다급했고 당황했고 나는 실족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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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1월 1일 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