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이 불법정권임은 말로 돌려놓을 일이 아닙니다.

공회내부 문답      

2층이 불법정권임은 말로 돌려놓을 일이 아닙니다.

설명
yilee 0 48


19년 공부를 하면서, 분단장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총공회 목사님으로 얼마 전 돌아가신 천세욱목사님이 6학년 때 담임이었습니다.
글도 엉망이고 말도 제대로 못한다며 장래 희망없는 아이로 제쳐두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원래 답변자 모습이었습니다.

1977년 백목사님을 찾아 서부교회로 온 다음
서부교회 강단에서 받는 말씀으로 사람을 새로 만들어 그후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답변자가 배운 것은 옳고 바른 것만 찾아 그대로만 가라는 것 한 가지입니다.
옳고 그른 것만 가지고 서로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2층은 어떤 대화도 피해야 할 처지입니다.
홈도 마련하면 안 되는 입장이고
지난 날을 토론하거나 공개하면 자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서부교회도 2층이 속한 부공(2)도 무조건 입만 닫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들이 따져서 유리하다 싶을 때는 삐라를 뿌리면서
양성원 건물 앞에 대규모로 몰려가서 못해본 일이 없었습니다.
이 홈처럼 옳지 않을 때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먹어서 유리하면 일단 먹고 보는 곳입니다.
그러니 먹고 치운 것은 좋았는데, 따지면 훔쳐 먹은 것이 자꾸 드러나겠지요.


2층은 백목사님이 남겨두신 것 중에 가장 크고 중요한 것을 차지했습니다.
목적을 달성했으면 되었지, 훔쳐먹은 그 행동까지 옳다고 말하려면
유능한 변호사를 데려와도 이 눌변의 무식한 목사를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이 홈은 콩을 콩이라고 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상대로도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한 가지 잘못 알고 계신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2층 강단의 기도하는 목사님을 뚜드린 것은 남반이 아니고 여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답변자가 아는 것이 정확할 것입니다. 물론 주변에서 함께 움직인 분들은 남반사들일 수도 있겠지요.

강단의 종을 폭행한 것이 모세의 노선이냐고 재차 묻고 재차 답변했는데 또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앞글에서 충분히 설명했으므로 재론하지 않겠습니다. 천주교 신부를 폭행해도 성당 밖이 아니라 성당 안에서 폭행했다면 큰 죄가 되는 것입니다. 비무장이라고 말씀한 것은 좀 지나쳤습니다. 서목사님 바로 옆에는 서부교회에서 제일 주먹이 센 이집사님이 호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어퍼컷은 중간반사 10명도 단숨에 때려 잡을 것인데, 그 정도면 호위무사를 거느리고 강단에 올라가는 무장목사라고 해야 하지 않을지요? 이미 양측이 수없이 고소고발 폭행 사기 협작을 해왔기 때문에 답변자 눈에는 양측 조폭들이 엉켜붙었다고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2층측이 너무 방심하다가 일격을 당한 것으로 표현해야 맞겠는데요. 노리는 적이 있는 줄 뻔히 아는 서목사님이 혹시 자신을 치게 만들고 그로 인하여 동정표를 얻어 당시 내부 균열조짐을 보이던 지지자의 결집을 꾀했다고 가정한다면 그 사건은 4층이 손해를 보고 2층이 엄청 남는 장사를 한 것이 될 수도 있지 않는가요? 목회자는 폭행을 당한 후 치료한다고 완전히 쉬고도 월급을 다 받았을 것이고, 동정표를 받아 균열조짐이 있던 2층 식구들을 감정에 호소하여 지지표를 다시 결집했고, 4층측에 대하여는 누구에게라도 그때 사건을 말하면 먹히는 것을 느꼈을 것인데....

1988년 2월 송용조목사님이 사직동교회를 탈퇴할 때 기습적으로 교인들에게 투표를 시켰고 그 일을 두고 서울공회 목회자 한 사람이 안부를 묻자, '충격요법'이라고 표현했으며, 동문교회에서 개최된 서울공회 교역자대책회의 때 그 말을 들은 목회자가 직접 전하는 말을 답변자는 들었습니다. 그 말을 전한 분의 성함은 일단 여기서 기록하지 않겠습니다. 송목사님의 충격요법이라는 표현, 그 표현을 두고 당시 서목사님에게 관련되었던 여러 내용들을 이 순간에 다시 생각해본다면, 2층이 강단 폭행사건을 두고 순진무구하게 억울하다는 말만 할 것이 아니고 많은 면으로 생각하고 따져보고 연유를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여중생 2명이 미군 탱크에 깔려죽은 것을 두고 이 나라는 노정권이 출발되는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2명의 여중생 죽음은 답변자 생각에 교통사고입니다. 한 해 이 나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이 6천명에서 1만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2명의 교통사고 사망은 이 나라 수정노선 철없는 젊은이들이 이 나라 정권을 잡는데 결정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서목사님의 정체, 그 분의 신앙본질, 그분들을 따르는 2층 교인의 정체를 먼저 파악하지 않고는 2층 강단 폭행건은 속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폭행이면 폭행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의미를 두시려고 '비무장' '목회자' '강단' 등으로 단어를 사용하려면, 같은 차원에서 왜 비무장이었는지, 과연 진짜 비무장이었는지. 순수하게 가해자 100% 책임인지 아니면 피해자의 주의 방어의무 해태에 관련한 피해자 과실은 몇 %인지.... 교권 때문에 엉켜붙은 서부교회 2층 강단의 폭행은 질문자께서 아무리 미화를 잘 하시려고 그 단어를 미장원에 보낸다고 해도, 답변자 생각에는 교도소 내 범인들끼리의 폭행사건으로 보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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