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과히 혀를 내두를 변론입니다 변호사를 하셨더라면 ...

공회내부 문답      

Re:과히 혀를 내두를 변론입니다 변호사를 하셨더라면 ...

설명
서부교인 0 15


질문자가 질문한 내용의 핵심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그것도 가장 하나님과 가까이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강단에서 비무장 상태에서 그것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하나님의 종에게 집단적으로 각목으로 구타한 그네들의 소속을 모세의 노선이라고 평가하신 것이 사실에 충실한 판단이냐는 것입니다.
확실히는 모르나 집단구타한 그 숫자 정도면 4층의 남반사 대부분이 아니냐는
판단을 할 수 있는데 그네들을 어디까지 어느면을 보고 모세의 노선이라고
하시는지요?
과연 이영인 목사님께서 어느 노선이 모세의 노선인지 고라의 노선인지를 판단
할 만한 위치에 계신분인지 스스로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이목사님의 그 판단을 듣고 어린신자가 신앙의 노선을 전혀 다른방향으로 돌려
벼린 어린신앙이 있다면 책임질 수 있으신가요 ?

이목사님이 복잡하게 부풀려 놓으신 변론들은 시간이 너무 아까워 볼 시간이
없고 그만한 가치도 없다고 판단됩니다.

주위에 이 홈을 가끔씩 들여다 본다는 분들의 말이 너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주관적이고 교묘한 말로써 사람을 혼돈시킨다기에 설마했고 자신이 필요한 것만 취하면 될게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 들러 보는데 그 판단이 맞구나 하는 생각에 확인을 시켜주네요
이목사님 아무리 살펴봐도 지나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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