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충실히 조사한 결과, 찾아낸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사실을 충실히 조사한 결과, 찾아낸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설명
yilee 0 16


1.<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그것도 사실에 충실?> 이라며 지적하셨는데

①윗글 질문자의 지적은 너무 성급했습니다.

'답변자는 옳고 반대자는 틀렸다고 이 홈이 주장하면서 어떻게 사실에 충실할 수 있느냐?' 라는 지적을 질문자께서 하셨습니다. 윗글 질문자께서 이곳 글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이 홈에는 이미 답변자가 줏어담을 수 없도록 수많은 주제를 가지고 충분하게 발언한 자료들이 있습니다. 6천여 개가 넘는 문답 자료가 있고, 1천여 개가 넘는 토론자료가 있으며, 이미 책으로 출간되었거나 아니면 출간을 위해 마지막 정리해 둔 자료 역시 많은 분량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자료들은 누구에게든지 제한없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질문자 말씀처럼, 답변자가 객관적 사실을 먼저 확인하지 않고 답변자 자기 생각에 옳으면 그냥 옳다고 주장한 적은 없습니다. 이 홈의 수없이 많은 자료 중에서 어느 부분이 그러했는지 혹시 지적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지적하실 수가 없다면 질문자께서는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자료도 확인하지 않고 그냥 무엇이든 본인이 그렇다 하면 남들도 그렇다고 따라 와야 한다는 주장을 하시는 분입니다. 이곳을 책망할 것이 아니고 우선 자신을 책망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②이곳은 사실 확인을 먼저 했지, 자기 주장을 먼저 한 적이 없습니다.

남북한의 경제력을 두고

북한이 잘 사는지 남한이 잘 사는지?
먼저 객관적 사실과 자료를 가지고 양측을 충분히 살펴 본 다음에
남한이 경제대국이므로 남한이 잘 산다고 말했다면,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북한의 평양정권은

자료나 통계나 객관적 사실을 비교할 것도 없고 따질 것도 없는 곳입니다.
평양이 옳다면 무조건 옳은 것입니다.
북한이 잘 산다면 북한이 잘 사는 것입니다.
객관적 사실이라는 것은 평양이 옳다고 말한 방향에 맞추어 맞는 것만 사실입니다.


이 홈의 자료를 좀 읽어보셨는지요?

이 홈의 자료는 너무 많아서 대충 파악을 위해 한번 읽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밤낮으로 3주간을 읽고 비로소 답변자에게 연락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3개월을 걸쳐서 이 홈의 자료를 연구한 다음 연락한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곳은 공회 내부 자료를 포함하여 어떤 것도 숨기고 가려본 기억이 없습니다.
백목사님을 향해 쓸데없이 거짓말로 욕설을 한 분들의 주장도 그대로 다 싣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련 모든 자료를 전부 공개하여 놓고
그 자료들을 비교한 다음
누가 토론을 원해도 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홈은 무엇이든 일단 객관적 자료를 먼저 내놓고 나서 발언하고 있습니다.
이 홈 어느 한 곳이라도 객관적 자료 검토와 연구를 선행하지 않고
답변자 입에서 나오는 것은 평양처럼 무조건 옳다고 한 기억이 없습니다.
만일 답변자가 실수로 그렇게 한 곳이 있다면 지적을 해 주시지요.
고치겠습니다.
서부교회 2층처럼 옳은 것을 알면서, 지적을 받고 나서도
잡은 교권에 안주하여 그냥 모른 척하고 세월만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객관적 자료 제시를 먼저 하고
그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여 사실 여부를 가린 다음
그 사실 여부에 따라서 그다음 어느 것이 옳은지를 살펴보는 것은
이 홈의 일관된 노선임을 다시 한번 선언합니다.
그리고 질문자께서는 최근 2층 교인들을 중심으로 이 홈에서 2층 강단에
잘못이 무엇이냐고 말씀하셨는데 타 신학교 교수 겸직을 하는 서부교회 담임목회는
세상 양심에도 틀렸고 신앙으로는 지조없는 창기신앙이며
어떻게 1명의 직업인 2개의 완벽한 월급직장을 가질 수 있느냐는 논리에 대하여는
아마 2층 교인들로서는 세상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버거울 듯 합니다.
혹시 논리가 부족하면 이곳에서 그 면은 설명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어떻게 서부교회 담임목사라고 자칭하시는 분이
서부교회 강단과 다른 노선의 신학교에서 그 신학교 사상에 따라 목회자를 양성하고 있는지가 아직도 의문입니다. 바로 이런 명확한 자료를 먼저 제시한 다음에 이 홈은 의문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 타 신학교 교장이며 설립자이며 그 교단 교단장께서 백목사님 장례에 조문차 왔을 때 대구공회 백태영목사님은 한국교계 높은 분이므로 대표기도 하나는 부탁해야 도리라 했고, 당시 우리 서부교회와 총공회 그리고 가족들은 단호하게 이를 거부했습니다. 그 분과는 신앙노선이 다르므로 백목사님 장례예배의 순서를 부탁하는 것은 우리 신앙양심에서는 거부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③사실 좀 불만스러운 것은, 왜 2층 교인들은 그렇게 자신들만 옳다고 하시는지요?

2층 교인들이 보고 들은 것은 항상 옳고?
4층 교인들이 보고 들은 것은 항상 틀렸고?

바로 이런 식이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자기만 옳고 남은 늘 틀렸다'는 식입니다.
이곳의 신앙노선은 4층과 같지만, 4층과 2층의 싸움 방식을 두고는 누구도 편들지 않습니다.
2층과 4층이 꼭같이 치고박고 싸웠는데, 왜 4층만 쳤다고 하는지? 그것이 금시초문입니다.
2층 강단에 올라가서 기도하는 목사님을 친 것이 잘못인가요?
이곳은 직접 보지 않았으나 그렇다는 사실은 듣고 있습니다. 아마 그러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2층 교인들은 4층을 그렇게 치지 않았던가요?
4층 교인들과 그 지지 목회자들에게 2층 교인들이 주먹을 휘두른 것은
이미 세상법정에서 다 인정이 되지 않았던가요?
그래서 권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중간반 이선생님이 맞지도 않았는데
거짓말로 맞았다며 글을 적었다가 명예훼손죄로 처벌을 받지 않았던가요?
급기야 권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서부경찰서에 조사를 받고 그 중 3명은
교도소에 가지 않았던가요? 그분들은 2층 교인들이 출옥성도라고 숭상하겠지요?

이 홈은 양측의 그 싸움에 대하여는
싸움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너무 불만이 많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목소리가 커질 때도 있고 그 이상의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희귀하지만 어떤 때는 상대방을 쳐서 꺾어야 하나님이 기쁘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2층 목사님을 두고 양측이 맞붙었던 싸움을 두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양측의 방법과 전개상황을 아주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층을 편들지 않습니다.
다만 2층 교인들의 말은 무조건 다 옳다고 할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2층 교인 누구 한 사람이 찜질방에서 무슨 말을 들었다 해서 그 말이 2층 강단을
두고 양측이 싸운 모든 싸움의 선과 악을 결판내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찜질방에서 들은 말이 사실이라면
아마 4층 교인들이 또 다른 사건 때문에 2층 교인들이 하는 말을 듣고 분개한 자료는 더 많이 나올 수도 있지 않습니까?

바로 이런 식으로 답변하는 것을 두고, 답변자는 무조건 옳다 하고 질문자는 무조건 틀렸다고 하신다면, 대화 자체가 곤란한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참고로, 이 홈의 지나온 걸음은 먼저 확인한 다음, 그다음 걸었습니다.

이곳은 무엇을 주장해도 항상 옳다고 기준을 세웠다면
답변자는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답변자 중심이므로 악한 자가 됩니다.
질문자께서 보신 이 홈의 입장은 '너는 틀렸고 이 홈은 옳다?' 그런 식인지요?
잘못 보셨습니다.

답변자는 나쁜 짓만 하고 살아온 세월이 너무 많기 때문에
답변자의 취향, 답변자의 사고방식, 답변자의 경력, 답변자의 주관 지식은
무조건 틀렸다고 하면 거의 정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학교 생활기록부에는 인간이 되기 어렵다는 기록이 많습니다.
대구공회 창설목사님 중에 한분이 '성장과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발언하여
목사님 사후 답변자 교회 교인들까지도 입에 수없이 오르내린 적이 있습니다.
답변자는 그 말을 한번도 부인한 적이 없습니다.
답변자는 그 말이 사실이냐고 묻는 교인들에게 실제는 그보다 더했다고 확인해 드렸습니다.

답변자는 2층 목사님처럼 귀한 가문 출신도 아니며 모범생도 아니며 우수생은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고향 일개 군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목회를 마음에 둘 때부터 답변자는 답변자가 그동안 알고 살아온 모든 것을 씻는 일에만 주력해 왔습니다. 답변자 자신이 그런 줄 아는데 답변자는 옳고 다른 사람은 틀렸다고 주장할 리가 있는가요? 이런 주장을 한다면 이런 주장은 사실에 충실한 것이 아닐 뿐더러 심지어 답변자 양심에도 거짓말이 될 것입니다.

답변자는, 자신의 속에 쓸 만한 것이 거의 없는 줄 알기 때문에 자신의 주관 속에 있는 것은 늘 버리기를 노력했고 그대신 답변자 외부에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옳은 것 좋은 것을 수입해서 본받기를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진품과 모조품이 너무 많았고, 진품 중에도 진상품과 중상품과 하상품이 섞여 있어 같은 값이면 극상품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현재 답변자가 찾은 자료와 걸어가는 노선은 답변자가 개척하고 만든 것이 아니라 남이 수고해서 닦아 놓은 길입니다. 답변자는 이 길이 맞는지 좋은지를 오랜 세월 연구해 본 다음에 지금은 확신이 섰기 때문에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소개도 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답변자는 남에게 배운 것을 줏어듣고 이곳에서 소개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답변자 속에 자기를 중심으로 옳다 그르다고 말할 실력이 아니고 그럴 만한 것이 속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오직 예수님'이라야 한다 해서 배웠고 그다음 그 길을 따라 가고 있을 뿐입니다.


3.백목사님 밑에서도 따져보고 따라갔는데 서목사님 노선을 따져보지 않겠습니까?

답변자는 누가 가르치고 누가 말을 해도, 그것이 옳은지 틀렸는지 살펴보고 따져본 다음에 걸어갔지 무조건 따라가 본 적이 없습니다. 백목사님에게 배운 원칙인데 알고보니까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고 또 그것이 답변자 신앙양심에도 이해가 되어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바로 이런 따져보고 연구해 보는 원칙을 제일 먼저 적용한 대상이 백영희신앙노선이었습니다. 태어나서 이 노선에 살았으니까 이 노선을 걸어야겠는지 아니면 이 노선이 제일 옳고 바르기 때문에 따라야겠는지, 아니면 제각각 좋은 것이 따로 있으니 남에게는 그것이 좋고 나에게는 이것이 좋아서 그냥 눌러살아야겠는지, 답변자는 오랜 세월 연구하고 따져본 적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너무 많이 이런 면을 따지다가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이 노선을 걸어가는 일에 굉장히 뒤쳐진 적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홈이 '백영희신앙노선 엄수'를 선언하며 활발하게 이곳에서 자료를 제공하고 발언을 하게 된 과정은 이미 수십 년 이상 성경에 옳고 나 자신의 양심에 맞고 또 접촉할 수 있는 모든 교계의 주장과 비교를 한다음 옳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공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이라는 말처럼 우스운 말도 없지만, 일단 서부교회 2층이나 다른 공회에서 아직까지 이 홈의 주장을 반론하여 이 홈의 잘못을 증명한 적이 있었던가요? 반면에 이 홈이 서부교회 2층이나 다른 공회의 문제점을 지적해서 그 지적이 틀린 적이 있었던가요? 많은 발언과 토론과 격론이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이 홈의 자료와 주장은 공회 내에서 가장 옳고 바르다는 것은 이미 객관적으로 검증이 되었습니다. 공회 외부 일반 교계와 비교하며 느낀 것도 같습니다.

이렇게 믿고 나가는 것이 성경적 신앙일 것입니다. 또한 이것을 가르친 것이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따라서 무엇이든지 성경을 기준으로 따져보고 비교한 다음 확신이 섰을 때만 순종했고 배웠기 때문에 답변자는 '백영희신앙노선'에 관하여서는 어떤 것 하나라도 제일 옳고 바르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도 그분의 설교든 행정이든 교회 안팎의 어떤 조처나 지시든지 답변자가 모르면 질문을 드렸고, 틀렸다고 생각하면 옳은 것이 확신있게 깨달아질 때까지 몇번이고 재론하여 이해를 한 다음에 확정을 지웠습니다. 물론 그분에게 다 배운 것이었지만,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수정해서 설교록에 출간해야 할 일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백목사님이 가르친 것이라도 틀리면 따라갈 수 없고, 초등학생이 말을 해도 옳으면 따라가야 한다는 것이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서로 기억이 다르고 시각이 다르고 논리가 다르면, 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각자에게 주신 입맛이 달라서 다르게 말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한쪽이 착각인지, 아니면 분명히 틀린 것과 옳은 것을 구별한 다음, 옳은 것이라 할 때는 자기가 좋아서 자기 발로 가야 합니다.

백목사님에게도 말대꾸로 비쳐질 행동을 한번도 빠지지 않고 했는데, 아니 서목사님이 얼마나 온전하고 거룩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분이라 생각하여 그분에 대한 반론이나 지적이나 문제점을 거론하면 2층 교인들은 마구 들고 일어나는지, 도무지 그 연유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서목사님이 스스로 우상이라고 한 적은 없을 것이고, 자신은 흠없는 완전자라 한 적도 없을 것인데, 왜 그 밑에 분들이 서목사님에 대하여는 호평만 해야 하고 그분의 행동과 처신에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렇게 충혈이 되는지,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지도하는 목회자를 공격한 것을 참을 수 없다면, 지도하는 백목사님과 맞서 언행한 서목사님의 행적도 낱낱이 조사하여 처벌을 해야 옳을 것입니다.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이라 해도 서목사님의 노선이 더 옳고 좋다면 마땅히 서목사님을 맞은 서부교회 2층이 새시대를 새롭게 서목사님 식으로 걸어가겠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서목사님을 모신 2층교인들이 과거 신앙노선에서 벗어난 것은 잘하는 일이고, 그 벗어난 행동을 지적하는 것은 감히 그럴 수 없다고 무작정 말씀하신다면, 너무도 주관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재까지 적고 내려온 글들을 자세하게 살피신다면, 이 홈이 주관적으로 판단할 것은 주관적이라 하고 그렇게 발언했고 이 홈이 객관적인 문제는 객관적이라 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읽어나 보셨는지? 어느 부분을 두고 그렇게 주관이라 하시는지? 이 홈은 운영자 개인의 홈입니다. 질문자와 운영자가 합의로 운영하는 곳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 홈의 발언과 자료는 그 누가 봐도 그 누구에게 사전 양해를 구하지 않아도 답변자의 시각에서 답변자의 주관대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마치 서부교회 홈과 서부교회 2층이 속한 부산공회(2) 홈이 자기들의 주관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이 홈의 존재조차 없애버리는 그런 주관적인 행동은 적어도 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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