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교인들의 신중한 처신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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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교인들의 신중한 처신을 요청합니다.

설명
yilee 0 40


애당초

조용하게 연유를 질문하셨으면 조용하게 서로 문제점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갑자기 목소리를 높이시면 목소리를 낮추시라고 부탁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냅다 악을 쓰고 나오면 같은 수준에서 상대할 수는 없지만
왜 2층 교인들은 사리도 없고 상식도 없고 사실도 무시하고 노선도 없고
오로지 서목사님만을 절대존재로 받드려고 그러시냐며 2층 교인들이 그렇게
돌변하게 된 심리적 상황을 살펴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하여 재고하시라고
말씀드리게 됩니다.
지금까지 질문자를 상대하며 답변자가 느꼈고 상대한 원칙입니다.



윗글에서 말씀하신 철학박사 표현은

서목사님은 목사님이며 철학박사입니다. 틀림이 없는 사실입니다.
서목사님은 총공회 서부교회의 2층 담임목회자면서 계약신대 정교수를 겸직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2층 교인들로서는 아무리 부인하고 싶어도 객관적 사실입니다.
특히 해당 본인이 만방에 내놓고 자랑스럽게 공개하고 계시는데
왜 그 강단 밑에 엎드려 기도하는 분들은 그럴 리가 없다 하시는지....
오늘 서부교회가 이 신앙노선의 과거 걸음을 버리고 전혀 딴길로 가게 된 내막이기도 합니다.

철학박사를 철학박사라고 불렀는데
2층 교인께서는 그렇게 너무 간단하게 표현하지 말고 서목사님의 철학박사 학위가 담고 있는 개별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회 내에서 서목사님이 교리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계신가요? 그런데도 그 학위를 언급할 때마다 그 학위의 내막을 세세하게 다시 설명해야 한다면 이곳을 향해 너무 지나친 요구가 아닐런지요. 같은 논리로 만일 4층 교인들이 그 철학박사와 관련하여 4층이 공개하고 싶은 다른 내용은 왜 빼느냐고 한다면 이 홈은 어떻게 하는 것이 공정할지요? 이 홈의 근본 신앙노선이 4층과 같다 해도 4층이 단순하게 2층을 한번 치는데 필요하여 그런 말씀을 하신다면 답변자는 거절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서목사님을 향한 2층 교인들의 사모가 특별한 것은 이해를 하지만 서목사님의 학위 내역까지 매번 설명을 하라 하신다면 이 역시 답변자가 할 일은 아니라고 양해를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목사님의 박사학위문제를 두고는 2층 교인들께서 늘 명심하실 일은, 서목사님 본인이 철학박사 학위를 위해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고생을 했고 또 그 결과 드디어 그 학위를 받았기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좋아서 공개했고 그것도 모자라서 그 학위를 가지고 교계를 다니면서 일반 신학교 교수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누가 무엇이라 해도 서부교회 담임목회자의 직책이 소중한 만큼 철학박사 학위로 강의를 해야 하는 일반 교계 지도자로서의 자리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이렇게 공개하고 활발하게 복음운동을 한다고 하시는데 2층 교인들이 그 분의 철학박사에 대하여 자꾸 이런 저런 토를 달게 되면 혹 누가 볼 때 요즘 한국교회에 흔하고 흔한 가짜 박사나 되는 줄로 오해를 하지 않겠는지요?



윗글에서 백목사님의 권유를 말씀하신 것은

전형적인 거두절미입니다. 박사학위 과정이 너무 어려워서 본인이 포기를 할 뻔 했는데 백목사님이 권유를 해서 끝마치게 되었다는 내용이 2층 교인들에게는 상식으로 전해지는지 모르겠으나 답변자로서는 두 분 사이에 있었던 대화 자체에 대하여는 이 자리에서 재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질문자 소개하신 내용이 맞다 해도 그 내용을 그렇게만 쏙 뽑아서 진열하면 전형적인 거짓말이 될 수 있습니다. 서목사님의 해외 유학과 학위 취득 과정에 있었던 모든 상황 그리고 학위 취득 이후에 전개된 오늘까지의 모든 상황을 전반적으로 고려한다면, 질문자가 소개하신 말씀처럼 백목사님의 권유로 박사학위 취득의 마지막 어려운 고비를 넘겼다는 등의 표현은 마치 박대통령이 김일성에게 남한을 적화통일하시는데 더욱 정진해 달라고 했다는 식으로 4층에서 빈정거릴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었는지요? 그런 내용이 사실이라 해도 서부교회의 과거 신앙을 제대로 아는 분들이면 '발람도 하나님의 권유 때문에 할 수 없이 발락왕에게로 갔지, 아마?'라고 빈정거릴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는지요?



정중하게 2층 교인이신 질문자께 요청합니다.

현재 2층은 한국 최고의 목회자를 모셨습니다.
좋아서 모셨고 원하고 원해서 지금 잘 순종하여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2층 교인들의 생각 아닌가요?

그렇다면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요동하지 마시고 그 길을 잘 걸어가셨으면 합니다.
그런 좋은 분을 모신 2층 교인들이 백영희신앙노선의 가장 정확한 길을 연구하려는 이곳에 오셔서 서목사님을 이 홈이 연구하고자 하는 바로 그 길에서 바로 걸어왔고 현재도 그 길을 잘 걸어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면, 이 홈으로서는 잘못 아셨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곳 이야기는 최대한 피하고 싶지만
바로 질문자께서 답변자에게 이 문제를 두고 답변자의 의견을 말하라고 재촉을 하기 때문에 하게 되는 것입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을런지요? 밀가루 포대를 흔들면 밀가루가 나올 것이고, 세멘 포대를 만지면 세멘가루밖에 더 나오겠습니까?

이번에 2층에 대하여 이 홈 개설 후 제일 많은 양의 글이 오가게 되었는데
훗날 2층의 열렬한 교인이 또 한번 오시게 되면 느닷없이 답변자에게 왜 이 홈은 서목사님을 욕하기 위해 개설했냐고 야단을 치겠지요? 답변자에게 말을 하라 해놓고, 하고 나면 왜 했냐고 야단을 치시고......


지금 질문자께서 진정 옳은 것을 알고 싶어 진지하게 다시 대화를 시작하기 원하신다면 모든 것을 처음부터 조용하게 살펴 서부교회의 현황을 샅샅이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옳든 그르든 서목사님이 좋아서 그분 중심으로 그분을 위하여서만 살기로 작정을 하셨다면 이 홈에서 이런 대화는 끄내지 않는 편이 서목사님과 2층 교인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이번 문답 대화에서도 결국 2층 교인들이 원하는 것과 반대되는 결과만 나오게 되지 않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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