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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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갈한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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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6 00:00
서 목사님의 설교는 총공회의 정통 설교에서 삐뜰어져 나간 설교입니다. 총공회의 표지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그대로 맥을 이어가는 것인데 서 목사님의 설교는 백 목사님의 설교에서 벗어나서 자기 나름의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서 목사님의 설교를 그대로 들으면서 믿음 생활을 하면 날이 갈쑤록 자기도 모르게 속화되고 노선인 총공회의 색깔은 빛바래고 다른 일반 교회들과 마찬가지의 신앙 스타일로 되어 갈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분열되기 이전 과거 서부교회는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가 철저한 백 목사님의 제자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회고컨대 백 목사님의 사후에 경력. 학력이나 나이는 좀 모자랄지라도 중간반이나 주교 반사중에서 백 목사님으로 부터 노선 검증을 받은 분이 백 목사님을 후계하였더라면 서부교회가 계속 축복받은 교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과거 이재순 목사님이나 현재 서 목사님이 서부교회를 담임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그 자체 불행일 것입니다. 그러나 서부교회가 이렇게 된 현 모습도 예정이요, 우리의 구원을 위한 현실일 것입니다.
아뭏든 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현재 믿음생활을 하고 계시는 서부교회의 교우들께서는 서 목사님의 설교는 공식적인 예배에서는 어쩔수 없이 듣더라도 백 목사님의 설교를 설교록이나 녹음이나 이 홈상의 음성.문자 설교를 자주 접해서 부족한 양식을 삼으시는 노력을 할 때에 이 총공회노선 신앙을 유지해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이 홈 상에는 백 목사님의 설교가 충분히 수록되어 있어서 우리의 믿음을 장성시키는 데에는 자기만 노력하면 부족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재독 없이 서 목사님의 설교만을 듣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우리 총공회와는 점점 멀어지고 믿음의 성장이나 축복은 세월이 갈수록 약해질 것입니다.
바라건데는 서부교회가 앞으로 적기가 될 때에 정상적인 신임투표를 실시하여 백 목사님의 설교에 매우 철저하고 이 노선을 순교로써 보수할 수 있는 교역자로 대체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만이 서부교회가 사는 길일 것입니다.
세부목록
- 문답에 대해 (No. 333 ~335)
- Re: 초등학교 1학년 1반 반장투표
- 2층 교인들의 신중한 처신을 요청합니다.
- 소경된 서부교인이여
- 감정에 쉽게 동하는 2층을 돌아보셨으면
- 애매하게 그렇게 인식하도록 유도하셨지요
- 동정표를 얻기 위해 맞았다는 말이 나온다면 무엇이라 하실런지요?
- 목사가 동정표를 얻기 위해 일부러 얻어 맞았다 ???
- 2층이 불법정권임은 말로 돌려놓을 일이 아닙니다.
- Re:과히 혀를 내두를 변론입니다 변호사를 하셨더라면 ...
- 답변자로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답변 보충)
- Re: 복잡한 논리로 언제까지 미화시킬건가요?
- 사실을 충실히 조사한 결과, 찾아낸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불필요한 논거로 본말을 가리울 건가요.
- 그냥 귀를 막고 말씀만 하실 것인지요? 아니면 진지하게 대화를 원하시는지요?
- 피차 총공회식 코메디를 하고 있는 겁니다.
- Re: 미국 학교에서 공부하신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 아니 2층 목사님이 시시하게 신학박사를 받은 줄 아셨는가요?
- Re: 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 그것도 사실에 충실 ?
-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하되, 각 표현에는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 제 눈에는 4층 중간반만이 서부교회입니다. 그래서 2층과 구별을 하고 있습니다.
- 불법동원이라는 표현은 2층교인이 4층을 향한 욕설인데
- 타 소속인을 동원한 투표가 총공회법 이라구요 ?
- 서목사님께 직접 물어보시지요!
- Re: 지나가는 개나 소나 다 동원한 투표가 정당하다는 얘기인가요?
- Re: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