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동정표를 얻기 위해 일부러 얻어 맞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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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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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1 00:00
동정표를 받기 위해서 목사님이 호위무사를 잠깐 가만있게 하고 일부러 얻어
맞고 꾀병하면서 병원에서 쉬면서 월급 받았다 ? ? ? ?
???????????????????????????????????????????
같은 목회자로서 이런 말이 가능한 말인지 ? 하나님 앞에서 곰곰 ...
여반이 각목으로 폭행을 했다 ? - 조폭 마누라 ?
검찰청에서 서목사님 앞에서
"무릎꿇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빌어!" 라고 호통을 치신 k 장로님께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여반에서 그랬는지 ?
사실에 충실한 글을 올리신다면서요?
이영인 목사님! 위의 답변에 대해 다시한번 질문 드립니다.
님의 고견을 부탁합니다.
과연 4층을 모세의 노선으로 2층을 고라의 노선이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락
거리는 홈에다가 논평을 할 위치에 계신다고 생각하시는지???
이것도 사실에 충실한 답변이신지 ???
답변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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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목사님 바로 옆에는 서부교회에서 제일 주먹이 센 이집사님이 호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어퍼컷은 중간반사 10명도 단숨에 때려 잡을 것인데, 그 정도면 호위무사를 거느리고 강단에 올라가는 무장목사라고 해야 하지 않을지요?
이미 양측이 수없이 고소고발 폭행 사기 협작을 해왔기 때문에 답변자 눈에는 양측 조폭들이 엉켜붙었다고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2층측이 너무 방심하다가 일격을 당한 것으로 표현해야 맞겠는데요. 노리는 적이 있는 줄 뻔히 아는 서목사님이 혹시 자신을 치게 만들고 그로 인하여 동정표를 얻어 당시 내부 균열조짐을 보이던 지지자의 결집을 꾀했다고 가정한다면
그 사건은 4층이 손해를 보고 2층이 엄청 남는 장사를 한 것이 될 수도 있지 않는가요? 목회자는 폭행을 당한 후 치료한다고 완전히 쉬고도 월급을 다 받았을 것이고, 동정표를 받아 균열조짐이 있던 2층 식구들을 감정에 호소하여 지지표를 다시 결집했고, 4층측에 대하여는 누구에게라도 그때 사건을 말하면 먹히는 것을 느꼈을 것인데....
세부목록
- 문답에 대해 (No. 333 ~335)
- Re: 초등학교 1학년 1반 반장투표
- 2층 교인들의 신중한 처신을 요청합니다.
- 소경된 서부교인이여
- 감정에 쉽게 동하는 2층을 돌아보셨으면
- 애매하게 그렇게 인식하도록 유도하셨지요
- 동정표를 얻기 위해 맞았다는 말이 나온다면 무엇이라 하실런지요?
- 목사가 동정표를 얻기 위해 일부러 얻어 맞았다 ???
- 2층이 불법정권임은 말로 돌려놓을 일이 아닙니다.
- Re:과히 혀를 내두를 변론입니다 변호사를 하셨더라면 ...
- 답변자로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답변 보충)
- Re: 복잡한 논리로 언제까지 미화시킬건가요?
- 사실을 충실히 조사한 결과, 찾아낸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불필요한 논거로 본말을 가리울 건가요.
- 그냥 귀를 막고 말씀만 하실 것인지요? 아니면 진지하게 대화를 원하시는지요?
- 피차 총공회식 코메디를 하고 있는 겁니다.
- Re: 미국 학교에서 공부하신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 아니 2층 목사님이 시시하게 신학박사를 받은 줄 아셨는가요?
- Re: 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 그것도 사실에 충실 ?
-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하되, 각 표현에는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 제 눈에는 4층 중간반만이 서부교회입니다. 그래서 2층과 구별을 하고 있습니다.
- 불법동원이라는 표현은 2층교인이 4층을 향한 욕설인데
- 타 소속인을 동원한 투표가 총공회법 이라구요 ?
- 서목사님께 직접 물어보시지요!
- Re: 지나가는 개나 소나 다 동원한 투표가 정당하다는 얘기인가요?
- Re: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