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2층 목사님이 시시하게 신학박사를 받은 줄 아셨는가요?
| 설명 |
|---|
yilee
0
67
2005.01.20 00:00
신학박사 위에 철학박사가 있는 줄 정말 모르셨는지요?
2년제 전문대와 4년제 정규대학의 차이를 정말 모르시는지요?
서목사님의 학위논문은 양성원 도서실 서가에 꽂혀 있었는데
그 논문에 'Ph.D'라고 똑똑하게 찍혀 있었는데....
서목사님처럼 양심적인 학자가 학위의 차원을 밝히는 부분을 거짓말 할 리는 없고
아무래도 윗글 지적하신 질문자께서 지금 너무 흥분하셔서 무엇이든 실수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답변자가 근무하는 시지역의 국회의원 한 분이 미국에서 서목사님과 꼭같은 대학에서 꼭 같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국회의원은 원불교 신학자입니다. 홈페이지가 'kimsg.net'이니 들어가서 사진과 약력까지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학위 뿐 아니고 얼굴모습까지도 너무 흡사하게 닮았습니다. 이 대학이 보통 대학이 아닙니다. 이 대학에서 철학박사를 받았다는 사실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박사를 받았다는 사실을 비슷하게 놓고 본다면 이는 학위에 대한 모독입니다.
이런 사항들은 답변자가 분명히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발언하는 내용인데도 질문자께서는 아니라고 화를 내시니 아마 질문자와 답변자가 살고 있는 세상과 사용하는 언어는 아주 다른가 봅니다.
송용조목사님이 받아온 선교학박사와
서영호목사님이 받아온 철학박사의 차이는
신학대학에서 그 급이 2단계나 더 높은 줄을 정말 모르셨는지요?
과거 학위가 아주 희귀하던 시절은
신학박사만을 가지고도 신학대학에서 아주 근엄하게 교수노릇을 했지만
최근에는 철학박사 대신 신학박사 신규 교수채용에서
신학박사나 선교학박사는 거의 없고 대부분 철학박사 학위를 가져야만 교수가 될 수 있습니다.
2년제 전문대학과 4년제 정규대학교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면
'신학박사'가 2년제 전문대학이라면
'철학박사'는 4년제 정규대학입니다.
대학이면 다 같은 대학인가요?
2년제 전문대학은 전공의 기술면만 집중 습득하는 대학생이고
4년제 정규대학은 전공의 폭과 깊이를 심대하게 하는 차원높은 대학생입니다.
대학으로 말하면 2년제 전문대학 출신과 정규 4년제 대학 출신만큼 차이가 있는
박사학위의 '급'을 구별하지 못하고, 아직도 서부교회 2층에서는 서목사님을 국내에 흔하디 흔한 그까짓 '신학박사'를 받아왔다고 생각했던가 봅니다. 지금 국내에 교육부 허가를 받은 정규 신학대학원만 약 50여 개가 넘고 있습니다. 그 학교들의 수준을 평가할 때는 그 신학대의 교수들이 '신학박사'를 받았는지 '철학박사'를 받았는지, 이 한 가지만 가지고 봐도 그냥 구별이 됩니다.
언제 이 홈에서 이번 질문자께서 분노하신 그 문제 때문에 서목사님 반대측 교인이 시비를 해서 답변자가 대신 설명하고 상세하게 다 막아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해당 자료를 보셨더라면 이 홈이 얼마나 2층 목사님과 교인들의 입장을 그들 차원에서는 보호하고 아끼는지를 아시고 오히려 감사를 했을 터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이 홈을 그냥 가만 지켜만 보시면
백영희신앙노선이 무엇인지 파악하시는데는 도움이 많이 되실 것이고
만일 이 홈에 들어와서 2층 서부교회가 백영희신앙노선의 중앙에 있다고 발언하신다면
그것은 객관적으로 거짓말이기 때문에
답변자가 사실을 사실대로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를 두고 2층 교인들이 왜 남의 목회자를 혹평하느냐고 하신다면
아주 우습게 되어 버립니다.
2층은 백목사님 노선보다 서목사님 노선을 선호하는 분들이니
서목사님 노선에서는 철학박사가 자랑스러워 애드벌룬을 띄웠으면 싶을 터인데
이곳에서 앞장서서 그렇다고 나팔을 불어주면 이곳에 고맙다고 해야 할 것이 아닌가요?
만일 서목사님이 철학박사를 받았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2층 교인이 있다면
그리고 그런 학위를 받은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2층 교인이 있다면
그런 2층 교인들은 소경이겠지요. 눈먼 망아지 원앙소리 듣고 따라간다 해야겠지요.
그냥 2층은 세상적으로 훌륭한 목사님을 모셨으니까 그 면으로 자랑스러워하십시오.
세상적으로 훌륭하신 목사님을 백영희신앙노선에서 훌륭한 분으로 만드려면
아마 거짓말을 많이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서목사님의 전공이 교리사인지 교회사인지 ...
그 면은 애매해서 모르겠습니다.
그 면은 그분의 박사학위 과정 내면을 다 알아야 하는데
그럴 시간도 없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다만 백목사님이 그렇게 소개했으니까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교리사를 그 교회사를 공부하시되
어떤 학교에 가서
어떤 스승 밑에
어떤 식으로 공부를 했는지는 답변자가 알지 못합니다.
답변자는 중매를 설 때, 객지에 좀 나가 있었던 남자나 여자는
답변자 입으로 상대방에게 처녀와 총각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다만 세상이 알아주는 좋은 학위를 받으려면 그렇게 원불교 신학자도 박사를 받는 그 대학 그런 곳에서 학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정화조에 빠진 사람을 구하겠다고 정화조에 빠졌다가 나온 사람을 향해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면 2층 교인들의 철없고 주관적이고 미개한 정도는 사신 우상을 섬기도록 이끌고 가도 따라갈 수준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부교회에서 답변자에 대한 비판이 많았던가요?
질문자께서는 답변자를 변호해 주셨습니까?
답변자는 옳고 그른 것만 관심있습니다.
답변자가 옳은데도 비판을 받았으면 그 비판이 높은 곳에 그 영광도 높을 것이고
답변자가 틀렸는데도 답변자 말에 현혹되어 이곳을 향해 박수를 친다면 훗날 그 박수소리가 영원히 답변자 심장을 향해 날라드는 철파편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홈은 옳고 그른 것을 살펴보는 유일의 목적만 관심이 있습니다.
세부목록
- 문답에 대해 (No. 333 ~335)
- Re: 초등학교 1학년 1반 반장투표
- 2층 교인들의 신중한 처신을 요청합니다.
- 소경된 서부교인이여
- 감정에 쉽게 동하는 2층을 돌아보셨으면
- 애매하게 그렇게 인식하도록 유도하셨지요
- 동정표를 얻기 위해 맞았다는 말이 나온다면 무엇이라 하실런지요?
- 목사가 동정표를 얻기 위해 일부러 얻어 맞았다 ???
- 2층이 불법정권임은 말로 돌려놓을 일이 아닙니다.
- Re:과히 혀를 내두를 변론입니다 변호사를 하셨더라면 ...
- 답변자로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답변 보충)
- Re: 복잡한 논리로 언제까지 미화시킬건가요?
- 사실을 충실히 조사한 결과, 찾아낸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불필요한 논거로 본말을 가리울 건가요.
- 그냥 귀를 막고 말씀만 하실 것인지요? 아니면 진지하게 대화를 원하시는지요?
- 피차 총공회식 코메디를 하고 있는 겁니다.
- Re: 미국 학교에서 공부하신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 아니 2층 목사님이 시시하게 신학박사를 받은 줄 아셨는가요?
- Re: 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 그것도 사실에 충실 ?
-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하되, 각 표현에는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 제 눈에는 4층 중간반만이 서부교회입니다. 그래서 2층과 구별을 하고 있습니다.
- 불법동원이라는 표현은 2층교인이 4층을 향한 욕설인데
- 타 소속인을 동원한 투표가 총공회법 이라구요 ?
- 서목사님께 직접 물어보시지요!
- Re: 지나가는 개나 소나 다 동원한 투표가 정당하다는 얘기인가요?
- Re: 여기는 4층 편향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