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목사님께 직접 물어보시지요!

공회내부 문답      

서목사님께 직접 물어보시지요!

설명
yilee 0 6


1992년 11월 서부교회 시무투표와 관련
총공회 시무투표권자는 처음 나온 교인, 서부교회를 방문한 손님, 불신자까지 그 누구든지 그 주일 오전에 그 예배당 안에 들어온 중학교 1학년생 나이 이상이면 무조건 투표지를 나눠주며 어떤 제한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공회의 투표법이었습니다. 질문자 탄식대로 지나가는 소나 개도 투표권을 주자는 것이 공회 투표법인 줄, 서목사님이 알고 있었습니다. 질문자를 지도하신 2층 지도부들도 알고 있었고. 개나 소도 투표권을 주자고 했는데 그 투표제도를 이의하지 않고 그 제도를 따라 투표를 했으면, 그 투표의 결과를 받아들여야지요.

양쪽이 다 동원했으니 서로 동원한 것을 덮자는 말이 아니고
양쪽이 다 동원을 해도 서로가 투표법에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2층측에서 당시 시무투표 직후 나온 항의발표문에서 투표제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이의를 제기한 것입니다. 투표제도 자체가 잘못되었으면 투표하기 전에 말을 했어야지요.


소속이 다른 사람들을 동원해서 투표해도 옳다는 주장을 어느 나라 어느 단체의 법이냐고 답변자에게 물었습니까? 총공회 법입니다. 만일 그 법이 틀렸으면 투표하기 전에 우리 교회는 동원은 안 된다고 미리 이의를 제기하면 됩니다. 그것은 각 교회가 스스로 정할 일입니다. 마치 서부교회 2층 교인들이 타교단 신학교 교수를 담임목사로 모시고 있어도 아무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부산공회(2)에서 치리를 하든가요? 1970년부터 오늘까지 총공회 시무 투표법은 세례교인 이상이니 집사 이상만 투표하니 하는 식으로 투표권자를 제한하는 그런 못난 짓을 하지 않고 무엇이든 누구에게든 공개하고 얼마든지 펴놓고 모든 일을 했다는 사실을 그렇게 잘 알면서도 이렇게 말씀하시면, 이제 앞으로 진행되는 문답은 질문자께서 몰라서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귀는 막고 고함만 지르려고 오셨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도부에서 시키든가요?

질문자는 4층의 행동에 대하여 그런 식으로 말씀하셨지요?
답변자 생각에 지도부가 시켰다고 판단이 되면 지도부의 과거를 전부 공개하면서 그분들의 공회노선과 지난날의 행적을 밝히는 것도 서슴치 않겠지요. 2층 교회가 백영희신앙노선을 버리고 세상으로 나가서 탕자처럼 몇 년을 놀다 온다 해도 이곳은 구경만 할 뿐이지 말릴 힘도 그런 연관도 없습니다. 그러니 정말 옳고 바른 것을 아시고 싶은 것만 줄여서 진지하게 토론하거나 문답을 해주시고, 너무 억지 소리가 많이 나온다고 생각되면 2층 목사님이 2층 교인들과 재미있게 살아가는 일에 어려움이 더 크게 생기더라도, 부득히 이 홈은 이 홈대로의 발언을 높여나갈 수밖에 없음을 잘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인천교회'의 이번 투표를 예로 들었습니까?
인천교회에서 고통받은 교인들과 답변자는 심정으로 함께 하지만
동원하는 것이 공회 시무투표법에서 허용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동원하는 것이 인천교회로서는 문제가 되겠다고 생각한다면
투표하기 전에 관련 내용을 인천교회에 맞도록 고치면 됩니다.
총공회 법이 성경법인가요? 성경법에 맞추어가는 법이니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이 만든 제도를 언제까지 밀고 나가려고 하느냐고 물었습니까?
옳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것이고
잘못 악용하는 경우가 있으면 다음에는 그렇게 당하지 않도록 조정해야 할 것이고
만일 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문제점이 있으면 일이 터지기 전에 미리 이의를 제기해야했지요. 이것이 공회입니다.
백목사님 스스로 어떤 법이든지 어떤 제도든지 무조건 수정하지 않고 밀고 나간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주일학교나 중간반 제도도 시무투표제도도 이 홈 /총공회/공회내부 자료/총공회록, 교역자회록/을 살펴보시면 꾸준하게 수정하면서 늘 좀더 나은 방향을 찾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서부교회는 시무투표가 몹쓸 제도라 해서 통째로 내버렸지 않습니까? 10년 넘게. 그렇게 알아서 잘 내버리기도 하시는 분들이, 왜 그때는 미리 그렇게 하지 않았던가요? 총공회 법이 무서워서? 그렇다면 지금도 공회 법이 무서워서 그동안 했던 짓을 회개를 해야지요. 질문자 자신의 말씀으로 자신의 글을 다시 비교하면 무엇이든 2층 목사님 좋은 이야기로만 나가고 2층 목사님과 잘못된 것은 전부 잘못되었다는 논리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나가면 2층 교인들이 자기 목회자를 우상으로 만드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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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그리고 세상생활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위치인데도 몇몇 사람의 전략(?)에 그것을 뺏겨야 하나요
>그것도 백목사님이 만들어 놓은 제도이니 그대로 계속 하자고 할건가요 ?
>이목사님 지나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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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한 사람이 일반 교인 전체에게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시무투표를 통해 철저하게 목회자를 검증하자는 것입니다. 2년간은 목회자 니 소신껏 마음대로 하고 그대신 2년 후에는 교인들이 지난 2년을 돌아보며 자기 자신이 자기 양심과 판단에 따라 어떤 식으로 반대를 하든지 마음껏 하라는 것입니다. 지난 2년간 마음껏 재량권을 주었으니 2년 후에는 교인의 4분의 1만 반대를 해도 목회자로서 책임을 지고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상대방의 전략 때문에 이 좋은 목회자를 빼았겨도 두고 봐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좋은 목회자를 지킬 지혜와 능력이 부족하면 빼앗겨야지 죄를 지어서라도 붙들면 되는가요? 백목사님도 우리가 지켜 드릴 지혜와 실력과 정성이 부족하니까 1천여명이 보는 가운데 빼앗겼습니다. 서목사님이 아무리 필요하다 해도 공회 노선에서 치러지는 시무투표법을 2층도 4층도 서목사님 자신도 다 좋은 제도니까 시행하자고 해놓고 서목사님에게 불리하다고 제도 자체를 시무투표 결과가 나온 뒤에 탈을 잡는다면? 그것이 인간이 할 짓인가요?

서목사님이 결국 서부교회에서 나가게 되는데, 그것이 4층 교인들 때문이라고 생각이 되고, 비록 시무투표의 동원허용이 있다 해도 4층이 그 제도를 이용한 것은 활용이 아니고 악용이라고 생각이 되면, 그렇게 생각되는 분들이 서목사님을 모시고 나가서 개척하면 안 되는가요? 결국 예배당 자리와 2층 교권과 서부교회 매출이 욕심나서 죽어라고 싸우면서 그 강단 위에서 그 강단 아래에서 지금 사랑을 논하고 기도를 하고 있는가요? 우리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서부교회 2층 강단에 서영호라는 목사님을 세워놓을 때만이 가능한 것인가요?

이 홈이 말을 잘해서가 아니고
2층 교인들의 무지와 억지와 강퍅과 탈선이 너무 도가 지나쳐서
눈이 완전히 감겨버렸습니다.
지금 2층의 어느 젊은 교인 한 분이 이곳에서 말씀하시는 것이지만
그 교인 한 사람이 이런 정도로 발언하게 된 것은
주변 2층 교인 전체와 같은 분위기에서 나오고 있지
다른 분들은 답변자와 같은 생각인데 이번 질문자만 혼자 다르게 생각해서 이렇게 말씀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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