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현재 서부교회 내부 현황 (2차 보충)
| 설명 |
|---|
yilee
0
28
2005.01.08 00:00
읽기 전에
책상에 앉아 바로 적을 수 있는 전체 흐름을 위주로 정리하겠습니다.
전체 흐름은 맞지만, 수치나 연대 등에서 일부 기억착오 등이 많습니다.
일단 전체 흐름을 적어놓은 뒤 자세한 사항은 일지 등을 참고하여 보충하겠습니다.
따라서 제목에 '완성본'이라고 표시되기 전에는 단순하게 열람만 하셨으면 합니다.
여기 기록은 서부교회 역사를 안내하기 위해 출간할 계획입니다.
기억을 달리 하는 분이나 보다 정확하게 하는 분들이 계시면
pkist@pkist.net / yilee@pkist.net 개인 메일이나 이 글 답글로 적으셨으면 합니다.
이 홈의 이 게시판은 서부교회 내 여러 측에서 열람하시는 곳이므로
1개월 정도 이상 이곳 내용에 별 말씀이 없으면 내용에 동의한다고 생각하겠습니다.
--------------------------------------------------------------------------------
1.백목사님 생전 내부 분포 : 1989년 8월 직전
①기본성격
교회 내 구성 상태를 유형 별로 분류하려면 수많은 내부 조직을 말할 수 있으나
백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는 근본적으로 한 몸으로 존재하면서 그 많은 조직과
구성형태는 각 지체였기 때문에 일반 교회나 단체의 조각난 개별조직과 다름.
그러나 백목사님 사후 신앙의 머리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면 각 조직들은 독자적
세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으므로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내부 문제를
파악하려면 생전의 교회 내면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②주요단위
주요 10개 구역 - 이말출, 김현찬, 김효순, 나인숙, 추순덕, 이복순, 장정애, 이경순, 박정자, 이숙희
주요 3개 부서 - 주일학교, 중간반, 연구소
③실력기준
구역의 경우 - 구역식구의 숫자
부서의 경우 - 주일학교(전도), 중간반(충성), 연구소(교훈)
2.백목사님 사후 내부 분포 : 1989년 9월
①기본성격
전혀 준비없이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백목사님 돌아가셔서 교회는 모든 면으로 완전 공백상태.
단, 서부교회의 존재 의미는 평소 교훈에 있었기 때문에 교회가 정상적일 때는
교훈의 힘이 교회의 모든 결정을 통제하게 되고, 만일 교회가 비정상적으로 나가게 되면
일반교회처럼 세상힘이 모든 결정을 통제
②주요단위
*4대 구역장
- 이름: 이말출, 김현찬, 김효순, 나인숙
- 성격:
교회 전체 구역은 150여 개지만, 대부분이 4개 구역에서 분구되었고
특히 4명의 구역장은 본인들의 신앙이나 실력이나 교회 내의 모든 위치가
백목사님 없는 서부교회의 모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도의 위치
특히 4명은 백목사님 생전 최후부터 사후까지 계속하여 합의체로 활동
- 분석
- 이말출: 교회 내 최대 구역, 백목사님의 실력 인정은 전도한 교인 숫자였으므로
모든 기준에 앞서 항상 최고의 실력 인정을 받고 있었음
신앙노선 문제가 확인되면 다른 길을 걷지 못하나 평소는 인간적 자세
- 김현찬: 교회 내 제2 규모, 장로 배출이 가장 많았고, 경제력으로는 최대
본인은 확고하게 신앙노선에 엄했으나 구역식구들은 반대성향
- 김효순: 교회 내 제3 규모, 구역식구와 구역장이 노선보다 구역 중심으로
확고하게 단결하는 특색이 있어, 신앙노선 논리와 상관없는 행보
- 나인숙: 교회 내 제4 규모, 4명 구역장회에서 신앙노선 논리의 중심 구역
김효순에 맞서 4대 구역장 전체를 신앙노선에 세운 중심 역할
*주요 3부서
- 부서: 주일학교, 중간반, 연구소
- 성격:
백목사님 목회가 장년반 구역 단위에서는 전적 구역장을 통해 이루어졌듯
교회차원의 운영은 전적 각 부서책임자를 통해 이루어졌고 교회의 규모가
초대형이었기 때문에 각 부서책임자 외에는 교회 전체를 읽고 볼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백목사님 부재시 교회 전체 운영문제를 두고는
주일학교와 중간반과 연구소라는 부서 책임자는 백목사님의 결정을 대신할 위치
- 분석:
- 주일학교: 전체 교인 중 핵심 교인 전부라 할 수 있는 1천여 명이 반사로
활동했던 바, 주교 총무는 백목사님 직접 지도로 주교 조직을
실제로 장악하였으므로 교회 내에서 움직일 수 있는 손발 거의
전부는 주교 총무가 장악
- 중 간 반: 주교 1천여 명 숫자에 비하여 중간반사는 40여명의 조직이지만
이들은 전부 목회자로 바로 파송될 최핵심 유급직원이었고 또한
백목사님에 의하여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노선을 지킬 평생직으로
준비 되었으며, 특히 이들이 맡고 있는 중간반학생들은 교회의
바로 다음 세대를 맡게 될 중 고등 대학생들이라는 잠재력
- 연 구 소: 교회 내 조직은 전무 하지만, 교훈제일주의인 교회 노선성격상
교회의 진로와 모든 결정은 항상 신앙노선상에서 존재해야 하므로
서부교회가 보수노선을 견지하는 상태에서는 교회의 방향 결정
③노선분석
-전반적인 성향: 일반 교회에 비교한다면 서부교회는 교인 전체가 극단적 보수신앙.
-보수노선 기준: 이 노선은 귀한 것이고 이 노선은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
-노선분표 상황:
-보수측: 70% 이상이 보수성향이며 그 중에 2-30%가 극단적인 보수
특히 교회의 주요 핵심 인물일수록 보수성향은 절대적
-수정측: 20% 정도가 수정성향이며 대개 막연한 생각에서 그치는 정도
다만 극소수 일부 인물이 과격한 수정노선이었으나 목사님 생전에는 완전잠복
(작업 진행 중)
3.수정측, 남정교회의 분리 개척 : 1989년 9월 - 1990년 4월
4.이재순목사님 재임 안정기 : 1990년 5월 - 1990년 10월
5.이재순목사님 불신임 : 1990년 11월
6.서목사님 부임 : 1991년 1월 - 1992년 10월
7.서목사님 불신임 : 1992년 11월
8.서목사님측과 중간반의 투쟁 : 1992년 12월 - 1990년대 중반
9.중간반 지지교인 일부 이탈과 서목사님측의 회복 : 1990년대 중반
10.중간반 김춘도목사님의 이탈과 서목사님측의 대세 재장악 : 1990년대 말
11.서부교회가 2층과 4층 교회로 고착
세부목록
- 서부교회 신앙생활에 대하여
- 2.현재 서부교회 내부 현황 (2차 보충)
- 1.현재 각 공회들의 현황 - 작업 중 * (1-3)
- Re: 1.현재 각 공회들의 현황 - 작업 중 * (1-3)
- 대구공회와 부산공회 2는 본질적으로 신앙노선이 다릅니다.
- 아주 잘 들었습니다. 부산공회 내부 소식 한 가지를 덧붙입니다.
- 당신네들은 틀렸고 우리가 올바른길 간다 ?
- 윗글이 맞다면 2층과 부공(2)는 틀렸습니다.
- 혹 서정교회 교인이신지 ....
- 삭제 부탁드립니다..
- 한번 올려진 글은, 최대한 그대로 보관합니다.
- 약간의 언급
- Re: 약간의 언급
- 시간 여유를 갖고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