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 홈에서 찾은 설교자료

공회내부 문답      

서부교회 홈에서 찾은 설교자료

설명
방문자 0 22


서부교회 정식 홈 같지는 않았으나
서영호목사님 설교자료를 주로 올리고 있고
서부교회 서목사님 측 교인들이 중심으로 활동하는 홈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2005년 1월 9일 설교자료라며 올린 것입니다.
아마 설교일자가 지난 주일이니 서목사님 설교를 요약해서 올렸다고 보입니다.
확실한 것은 서부교회 2층 교인들이 알 것이고, 그냥 그런 것 같아서 이번 주제에
참고하라고 올립니다.

다음 자료에 의하면, 서목사님은 기능구원을 잘 이해하고 잘 가르치고 있군요.
혹시 서부교인 중에서 다음 설교가 2005년 1월 9일에 서목사님이 설교한 것인지 아니면 홈 운영자가 내용을 조금 바꾸거나 가감한 것인지 알면 의견을 달아주면 좋겠네요.


************************************





사후세계 준비 (2005. 1. 9.)



작성자 서규용 (truebible)
번호 151 조회수 4
작성일 2005-01-11 오후 7:12:14





사후세계 준비






누가복음 16:19~31, 12:33




1. 홍포(자색 옷) 입은 부자



⑴홍포 입은 부자는 어떤 사람인가?

자기만 위하고 세상만 바라보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만 위하고 세상만 바라보는 사람은 교만하게 되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이용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비판하게 됩니다.




⑵홍포 입은 부자의 사후 형편은?

세상에서는 하나님께서 제한적으로 허락하셨지만 죽음과 함께 자기만 위하는 삶이 끝나고 자기가 누렸던 음식, 옷, 재물, 권세들도 다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음부에 빠져 고통 가운데서 거지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서 위로를 받고 평안히 쉬는 것을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음부는 물 한 방울의 은혜도 없고, 자기를 위해서는 털끝만큼도 살 수 없는 곳인데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욕심은 잔뜩 키웠고 또 세상에서 잘 살던 습관이 남아있어서 음부에서도 자기를 위하고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하고, 모든 것 다 차지하고 이용하고 싶은 욕망만 불같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죽을 고생입니다. 불 가운데서 당하는 육체의 고통도 말할 수 없겠지만 이와 같이 마음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자기만 위하고 세상 것만 바라다가 죽은 후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도 없고 영원히 자기 욕망도 채울 수 없는 사람이 된 것이 인생으로서는 제일 불행스럽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⑶고치고 실행할 점

①하나님만 위하고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예수님의 피로 구원 얻고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사람이 된 우리도 옛사람의 생활을 하면 꼭 홍포 입은 부자와 같은 형편에 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과 천국보다도 이 세상에서 잘되는 것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홍포 입은 부자의 행위입니다. 그렇게 살면 중생한 영과 중생한 영에 속한 행위는 천국에서 영생하지만 옛사람의 행위와 기능은 전부 홍포 입은 부자가 불 가운데서 고민하는 것처럼, 쓸데없고 불탈 기능이 되고, 불탈 뿐만 아니라 애통하고 고민하고 부끄러워하는 불쌍한 형편이 되고 맙니다.

천국은 하나님을 위한 것만 영광스럽고 복되고 영원하고 또 참된 안식과 쾌락을 누릴 수 있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면 거기는 살아남을 수도 견딜 수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중심, 세상 중심을 하나님 중심, 천국 중심으로 바꿉시다. 하나님, 천국 중심의 기능은 영생하지만 자기, 세상 중심의 기능은 영멸합니다.




②자기 소유를 인간 구원 위해서 투자합시다.(눅12:33).

자기 소유를 인간 구원 위해서 쓰면 천국에 쌓이게 되고, 천국가면 찾아 쓰게 됩니다. 이 사람이 천국에서 부요한 사람입니다.




2. 홍포 입은 부자의 다섯 형제



⑴하나님의 종들이 전도, 설교를 할 때 겸손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⑵천국과 지옥이 나뉘어져 왕래할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인데 지옥 가는 사람은 자기, 세상 중심으로 살고, 천국 가는 사람은 하나님, 천국 중심으로 삽니다. 중심과 중심은 대립이 되기 때문에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중심을 바꿀 수 있습니다.(기능구원)




⑶믿음의 선배와 믿음의 후배

믿음의 선배가 된 자들은 믿음의 후배들에게 세상 것 물려주지 말고(세상에서 호의호식하는 것)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과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길을 가르치고 보여주십시오. 자식들과 세상 일 가지고 싸우지 말고(예: 공부 안 한다고) “왜, 신앙생활을 잘 안 하느냐?”고 싸우면,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면 그들도 깨닫고 회개하고 천국준비하게 됩니다.

믿음의 후배가 된 자들도 세상 것 안 준다고 원망, 불평하지 말고 부모나 선배들이 믿음 준비해서 영광스러운 천국 구원 얻도록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 나사로

나사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 은총을 하나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①의식주의 복이 없었고, ②몸에 병이 들었고, ③멸시, 천대를 받았고, ④고독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런 혹독한 고난 가운데서도 자기 삶에 대해서 원망,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믿음으로 인내하고 현실 현실을 순종으로 살았습니다. 이런 나사로의 삶이 부럽습니다. 이런 사람은 아브라함의 품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품속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서 하나님께서 약속한 은혜와 복을 받아 영원히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에 동참하는 복을 가리킵니다.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죽을 고생하거나, 하나님의 계명 하나 지키기 위해서 자기와 세상 전부를 포기하고, 투자하다가 당하는 고난을 참고 견디는 것이 천국을 준비하는 생활입니다.




4.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나님께서 지시하는 것을 따라서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처럼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하나님과 천국을 위해서 살면 그 순종의 대가로 주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래서 그 천국을 아브라함의 품속이라고 말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순종하여 받은 은혜와 복을 우리가 누리는 것처럼 우리도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우리 후손도 함께 누리게 됩니다.(출20:6)

이제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면 주님께서 보여주시고 약속하신대로 우리가 아브라함의 품에서 영생의 복을 다 누리게 됩니다.





용어 풀이

한 부자 : 부자의 이름이 적혀지지 않은 것은 그의 이름이 생명록에 기록되지 못했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한다.(Farrar)

자색 옷 : 왕과 귀족들이나 입을 수 있는 값비싼 고급 겉옷

고운 베옷 : 애굽산 세마포로 만든 귀한 속옷이었는데 금으로 환산하면 금의 무게와 같아도 값은 2배나 비싼 옷

연락 : 잔치, 사람이 갖고 싶은 것을 다 갖고서 자신이 주인이 되어 마음껏 즐기는 것.

헌데 : 상처가 나서 쓰린 곳

개들 : 주인이 없이 거리를 헤매는 사나운 개(들개)

음부 : 지옥 대기소, 지옥 가는 입구

긍휼 : 불쌍히 여김

구렁 : 구렁텅이, 크게 벌어진 틈, 협곡

모세와 선지자 : 하나님의 종들을 가리킴.

듣는다(:29) : 귀로 들을 뿐 아니라 ‘깨닫고 행하는 삶’까지를 의미한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70
    yilee
    2005-01-15
  • 369
    그냥
    2005-01-15
  • 368
    yilee
    2005-01-15
  • 367
    서부교인
    2005-01-19
  • 366
    yilee
    2005-01-19
  • 365
    소망의 돛달
    2005-01-15
  • 364
    예수사랑
    2005-01-11
  • 363
    yilee
    2005-01-11
  • 362
    예수님의 제
    2005-01-04
  • 361
    yilee
    2005-01-08
  • 360
    yilee
    2005-01-05
  • 359
    서전교회모태
    2006-08-17
  • 358
    공회비교
    2005-01-14
  • 357
    yilee
    2005-01-15
  • 356
    서부교인
    2005-02-03
  • 355
    yilee
    2005-02-03
  • 354
    그냥
    2005-01-14
  • 353
    그냥
    2005-01-15
  • 352
    yilee
    2005-01-15
  • 351
    소망의 돛달
    2005-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