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바로 직시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함에 감사...

공회내부 문답      

현실을 바로 직시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함에 감사...

설명
감사 기쁨 충 0 0


감사합니다.

대략적인 흐름을 잡을 수가 있었고 이제 막 서부교회에 돌아온 사람으로서 그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음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분들이 주님을 잊어버리고 이리저리 목자를 따라 다녔지만 구원에 유익을 얻지 못한 채 신앙을 잃어버리거나 낙망 실망을 한 성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선한 목자가 아닌 품군을 따라 손해를 본 신앙들은 주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 중심 진리 중심으로 다시 굳게서서 감사 기쁨 충성으로 주님 오실 때까지 세상 끝날까지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예전에 백목사님을 통해 주신 표어를 다시 새겨야 하겠습니다.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
이곳 관리자께서 지금까지의 흐름을 다시 정리하여 주시리라 생각하며 조만간 책자로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는 한가지 확신하는 바가 주의 종 백목사님의 순교소식을 들었을때 참으로 하나님이 백목사님을 사랑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신앙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하나님의 표적이기도 합니다. 귀한 종을 통하여 귀한 말씀을 증거해 주셨고 또 성경에 대하여 바로 옳게 깨닫을수 있는 증거를 테이프로 설교록을 통해 주셨으며 백목사님의 사후에 귀한 자료를 주셔서 더욱 더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또 백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하여 증거한 사랑의 주님 전지의 주님 전능의 주님이 사랑하는 우리를 위하여 주신 현실임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그간의 분란 그리고 지금까지 앞으로도 계속되리라 생각하지만 그 모든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하겠고 또한 우리 구원에 유익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90
    서부교인
    2005-02-12
  • 389
    yilee
    2005-02-12
  • 388
    궁금이
    2005-02-11
  • 387
    교인
    2005-02-11
  • 386
    yilee
    2005-02-04
  • 385
    yilee
    2005-02-08
  • 384
    ***
    2005-02-03
  • 383
    재독
    2005-02-03
  • 382
    서부교회 중
    2005-01-25
  • 381
    yilee
    2005-01-25
  • 380
    (개인메일)
    2005-01-25
  • 379
    yilee
    2005-01-26
  • 378
    (개인메일)
    2005-01-22
  • 377
    감사 기쁨 충
    2005-01-22
  • 376
    yilee
    2005-01-22
  • 열람중
    감사 기쁨 충
    2005-01-15
  • 374
    서부교인
    2005-01-15
  • 373
    방문자
    2005-01-16
  • 372
    황망한 광야
    2005-01-16
  • 371
    (한탄)
    200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