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재론하는 것은 유익보다 손해가 많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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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재론하는 것은 유익보다 손해가 많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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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마음 껏 할 수 있는 인터넷 때문에 과거 전혀 몰랐던 내용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서부교회 2층과 4층 이야기. 남정교회와 서부교회 이야기. 남정교회와 서정교회 이야기. 지난 날 알던 것과 다르게 여기서 새롭게 알아지고 있습니다. 양 쪽이 이 홈에서 과거 사실 아는 대로 다 발언하고 있으니까. 그때는 들으려고 해도 듣지 못한 경우가 많았고. 그때는 서로 여기에서 했던 말을 저기에서 달리 말을 하니까 일반 교인은 모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 홈 관리자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과연 이제 와서 그 옛날 일을 알아야 할까요? 그냥 과거를 덮어두면 안 되는가요? 잘 몰라서 잘 못 따라 갔다고 해도 이제는 각 자가 다니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가 배운 현실 교리에 의하면 과거에 자기가 죄를 지어 만들어진 오늘 현실이든지 아니면 남들이 끌고 왔든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현재 현실은 하나님 주신 현실이니까 우리는 주어진 현실에서 자기 할 일만 하면 되는 것이 우리 공회 노선이 아닌가요? 심지어 몸을 팔던 여자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다른 교회서는 얼른 나오라고 가르치는데 우리는 나오지 말고 그 자리를 지키라고 배웠습니다. 여기서 이 교회 저 교회 말을 듣다 보니까 어느 정도 알기는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미 세월이 지나고 다시는 돌아 갈 수 없게 되었으니까 이제는 앞을 향해서 발전적으로 달려만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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