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정기 모임과 공회성에 대하여

공회내부 문답      

공회의 정기 모임과 공회성에 대하여

설명
양성생 0 1


현재 부공2와 대구공회는 일사분란하게 잘 모인다고 합니다. 서울공회는 수 년 동안 거의 모임이 없다고 합니다. 총회 한 번만 모이는 정도라 합니다. 부공3은 가장 이상적으로 잘 모이고 있다가 최근에는 몇 달간 모임이 없고 앞으로도 당분간 모임이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공회는 매년 3월의 총공회와 매월 첫주의 교역자회가 정체성을 말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공회는 '총공회'를 '총회'라고 명칭까지 변경하며 공식화까지 했기 때문에 다른 장로교 교단들의 연1회 총회 모임을 모델로 했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부공3은 총공회의 공회성을 가장 강조하고 견지하는 모임인데 총공회로 모인 것은 한 번도 없었던 것같고 최근에는 교역자 모임도 장기적으로 갖지 않는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930
    진리를 알고
    2013-02-03
  • 2929
    산곡백합화
    2013-02-10
  • 2928
    산곡백합화
    2013-02-11
  • 2927
    yilee
    2013-02-04
  • 2926
    신학생
    2013-02-11
  • 2925
    질문자
    2013-02-08
  • 2924
    yilee
    2013-02-09
  • 2923
    외부인
    2013-02-03
  • 2922
    yilee
    2013-02-03
  • 2921
    높은다리
    2013-02-03
  • 2920
    yilee
    2013-02-03
  • 열람중
    양성생
    2013-02-02
  • 2918
    yilee
    2013-02-03
  • 2917
    경악한사람
    2013-01-21
  • 2916
    yilee
    2013-01-21
  • 2915
    산곡백합화
    2013-01-22
  • 2914
    공갈
    2013-01-23
  • 2913
    산곡백합화
    2013-01-23
  • 2912
    경악한사람
    2013-01-23
  • 2911
    산곡백합화
    201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