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정기 모임과 공회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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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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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2 00:00
현재 부공2와 대구공회는 일사분란하게 잘 모인다고 합니다. 서울공회는 수 년 동안 거의 모임이 없다고 합니다. 총회 한 번만 모이는 정도라 합니다. 부공3은 가장 이상적으로 잘 모이고 있다가 최근에는 몇 달간 모임이 없고 앞으로도 당분간 모임이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공회는 매년 3월의 총공회와 매월 첫주의 교역자회가 정체성을 말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공회는 '총공회'를 '총회'라고 명칭까지 변경하며 공식화까지 했기 때문에 다른 장로교 교단들의 연1회 총회 모임을 모델로 했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부공3은 총공회의 공회성을 가장 강조하고 견지하는 모임인데 총공회로 모인 것은 한 번도 없었던 것같고 최근에는 교역자 모임도 장기적으로 갖지 않는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