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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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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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적는 제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나,
이 복음은 참 귀한 복음입니다.

홈운영자님께 인정 받으려고 '귀하다'하는 것도 아니고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지지를 얻으려고 '귀하다'하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1)몇년간 이 노선에 대한 '내면' 연구,
2)성경연구
3)설교록
4)백영희조직신학
5)주기철,손양원,썬다싱,산곡의백합화 등의 여러책
들을 보면서 내린 저의 "개인적"인 결론이었습니다.

개인적이라고 꼭 붙이는 이유는,
저도 언제 제가 변할지 모르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줄 알면, 우선 저를 보고 도망갈까 싶어서,
그리고 누가뭐라 해도 이제 '귀하다'는 것을 제 스스로 느꼈다는 것입니다.

설사 홈운영자님이 내일 갑자기 이 홈 게시판에 '이거 가짜다'하고 홈운영을 중지해도 제 개인적으로 '귀하다'는 것을 철회할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도 개인적이라 함은 남들에게 말할만한 수준은 분명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며칠전 집회설교를 재독하면서 의심이 들었습니다.
재독하며 이런 배부른 의심은 처음이었는데,

1)정말 집회때 이런 설교를 하셔야 하나. 좀 더 요약해 주시면 안되나.
2)건설구원, 영의 중생에 대한 설교는 많이 하셨으니 성경 주해 설교는 어떨까? 백목사님 노트본 보면 성경 주해 설교가 참 좋던데
3)정말 영감에 붙들려 설교하셨나...
4)기능구원, 삼분론 좀 더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면 얼마나 좋을꼬? 백목사님은 정말 기능구원과 삼분론을 정통했나? 설명이 너무 아리까지 하지 않는가?

위와 같은 한번도 해본적 없는 의심이 갑자기 생겼습니다.

백목사님이 잘 요약해서 문서로 남겨줬다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왜 스스로 하지 않았냐고 비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분의 양심에 맡겨야 하는 것이고,

저는 집회설교 재독을 마칠쯤,
이 복음이 성경해석의 열쇠라고 다시 한번 '개인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주제넘게 또 한마디 말씀드리자면,
처음에 적다가 지웠던 글인데...

백목사님 사후 17년간 무엇했는가요? 혼란과 혼동만 있지 않았습니까?
이제 백영희조직신학을 놓고 서로 암투를 벌여 다시 10년 이상 혼동을 벌일 것인가요?

주제넘게 말씀드립니다.
윗글에서
[좋기는 누가 먼저 내놓든 한 가지 좋은 것이 새로 나오면 서로가 그 작업에 보충자가 되고 지지자가 되는 것이 진정한 한 몸의 폭넓은 처신이 될 것입니다.]

윗글처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영희조직신학을 놓고 서로 자기 것을 주장하여 혼동을 겪는 세월이 염려스럽습니다.

좀 똑똑하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이 시대에 어떤 노선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는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주제넘는게 정말 심했습니다.
저의 개인 경건을 살펴볼때 주제가 넘었음을 정말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는 발언을 자제하고, 내가 느낀대로 '성경해석의 열쇠'를 발견했다면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실천할지 제 자신부터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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