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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4 00:00
백목사님 마지막 해에 서부교회 중간반사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말 현재 중간반사들이 이렇게 복된 분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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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반 반사의 장점
1) 대우가 없는 반사직
중간반 반사직이 좋은 점을 지금 말합니다. 중간반 반사직이 할 만한 직책이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들으면서 비판을 하십시오.
첫째는 대우가 없는 반사직입니다. 목회로 나가면은 대우가 있고 명예가 있지만 대우와 명예가 없는 것이 반사직이오. 또 자격에 따라 단독 목회와 같은 수준의 성직을 부여해 줍니다. 여기에서 반사직 하면은 그 자기의 실력, 자격에 따라서 전도사직도 주고 목사직도 주고 해서 평생 이 중간반 반사해서 목사직으로 목사의 그 성직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개교회에 나가 가지고 목회하는 것이나 중간반에서 목회하는 것이나 성직을 맡는 시기는 꼭 같습니다. 나가서 개교회 목회 나가 가지고 목사 될 사람이면 중간반 반사 있으면 목사가 됩니다.
2) 자유가 없다
또 둘째로는 목회 나가는 목회직과 반사직이 다른 것은 자유가 없습니다. 반사직은 위에 감독이 있고 지도자가 있기 때문에 항상 지도자 밑에서 지도를 받아야 되고 순종해야 되고 감금을 받아야 되고 감독을 받아야 되지만 목회 나가면 이제 자유가 있고 감독해 줄 이가 없습니다. 또 그것은 왕권을 가집니다. 작은 교회나 큰 교회나 목회자라면 그 교회에 왕권을 가지게 됩니다.
이 중간반 반사는 왕권이 없습니다. 왕권이 없으니까 왕권 재미로 지금 벌써 그 재미를 붙인 사람은 목회 나갔다가 중간반 반사로 들어와도 못 씁니다. 김진태 반사를 중간반 반사의 부장으로 그것을 좀 들일려고 했는데 벌써 버려졌습니다. 왕권이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그거 나와 여기 와서 일을 못 합니다. 그 중에는 김춘도 조사는 아직까지 그것이 맛을 봐서 있는 것은 알지만 그것을 제가 탐하고 좋아하지는 안하기 때문에 ‘여기 중간반 반사로 올려냐?’ 하니까 그만 두 말 할 것도 없이 말 떨어지자 자기는 그 교회 그 주일날 사면을 해 버리고 그만 그 교회에서 뭐 붙들고 하나마 말하지 안하고 와 버렸습니다.
이래서, 왕권, 자유권 그것이 발생해 가지고 그것이 성장하는 것인데 중간반에서는 자유와 왕권이 발생하지도 못하고 성장하지를 못합니다. 위에서 지도자가 있기 때문에. 왜? 그것은 내 밑에 있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자꾸 이래 감시하니까 그런 것이 자라지를 못해. 항상 시집살이오.
항상 시집살이 하는데 사람은 시집살이를 싫어해. 실은 탕자가 아버지의 시집살이를 싫어 하는 그것으로써 순전히 망했습니다. 다시 깨닫고는 돌아왔습니다.
3) 제 것이 없는 직
셋째로는 제것이 없는 직입니다. 중간반은. 구역장과 중간반 반사가 다른 것은, 중간반 반사는 제것이 없어서, 과도기에서 사람이 제일 중요한 시기가 언젠고 하니 주일학교 졸업하고 난 다음에 중학교 삼년, 고등학교 삼년 대학 일년 그 칠년간이 인간의 제일 위기입니다. 제일 위기를 맡아 가지고 그 때에 하나님 말씀으로 요 때만 바로 잡아 놓으면 이것은 탈선 우려가 없고 염려가 없이 자라갈 수가 있다. 제일 인간 일생에 위기를 자기가 맡아 가지고 그것만 일하고, 위기를 맡아서 일하고 난 다음에 그것은 다시 내 보내 버리고 새로 또 맡아 가지고 그 사람 위기를 맞이해 가지고 그것을 잘 교훈하고 이라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요, 하나님만 생각하고 하는 것이지, 거기에 구역장과 중간반 반사가 다른 것은 그 자기 것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지도할 때에 이것을 암만해도 안 되니까 이런 좀 죄악을 가미를 해 가지고서 먹여서 기르고 저런 죄악에 가미를 해 가지고 먹여서 기르는데 이제까지 하는 것은 자기 것이라, 자기 것이라 하는 그것을, 자기 것인데 세상에 죄를 자기 것 삼는 것을 죄악이 아니고 하나님 안에 있는 의를 자기 것으로서 삼는 그것을 써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의도 자기 의가 없는 것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이 중간반입니다. 의면 하나님의 의면 다 내게 있는 의나 남에게 있는 의나 그것이 상관 없는, 자기 것이 없는 그런 직책으로 하는 것이 중간반 직책입니다.
4) 제재와 통치를 받는다
또 넷째로는 제재와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중간반은 제재와 통치를 받지만 목회를 나가면 아무에게도 제재와 통치를 받지 않는 자가 됩니다. 이게 좋은 것 같아도 탈선이 됩니다. 여기에서 나가 가지고 내가 서울에 있는 사람들을 ‘너거는 전부 속화됐다.’고 내가 담대히 말합니다. 저거 속화 안 되었다고 말하면 내가 하나 하나 지적을 해 줄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것 속화된 것이 뭐이냐 하면은 제재를 받지 안한 연고요, 통치를 받지 안한 연고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또 목회를 나가라 합니다. 이것은 위에 그늘 밑에서 되어지니까 제 힘으로 된 줄 아는 자에게는 독립을 시켜서 목회 나가 보면은 제 힘으로 ‘아, 안 된다.’ 하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에 자기를 알도록 하기 위해서 개인 목회를 말합니다. 제나름대로는 지금 오만 것 다 할 줄 알지만 개인 목회를 나가 보면, 개교회 목회를 나가면은 안 된다는 것을 자기가 알게 됩니다.
그래서, 위에서 지도하는 것은 이거 다 경험했기 때문에 하나님처럼은 못 하지만 저는 제일 많이, 총공회에서는 제일 많이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제재와 통치를 받지 않는 것이 이것이 개교회 목회자요, 제재와 통치를 받는 것, 뭐 십년이라도 죽을 때까지도 중간반에 있으면 제재와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은 점입니다.
5) 세상적 공로로 권위가 적대되지 않음
다섯째로는 세상적 공로로 권위가 적재되지 않음. 자기가 단독 이래 해서 그것만 자꾸 기르면 세상적으로 이제 자기의 공로가 자꾸 쌓입니다. 자기의 권위가 쌓여집니다. 쌓여지고 자꾸 쌓여진 것 커진 것 알지만 이거야 가르쳐 가지고 칠년 가르치고 나가 버리고 나가 버리고 하니까
자기가 암만해도 그 공로와 그 권위가 그렇게 쌓여지지를 안합니다. 쌓여지지 안하지만 하나님 보실 때는 틀림없이 바로 좋게 쌓여지고 또 위에 참 옳은 하나님의 종이 있다면은 바로 그것을 평가합니다. 틀림없이 평가합니다. 이래서 그러하고,
6) 자기라는 것에 대한 위험성이 없다
또 여섯째로는 과도 지점에서 칠년간을, 위기 칠년간을 맡아 가지고서 그 사람들을 교양하는 것, 가르치고 기르는 위기 칠년간만 맡아 가지고 교양하고 칠년을 지내면 또 내보내고 또 새로 맞이해 가지고 칠년간만 교양해서 이와 같이 보내는 그런 일에 일생을 하니까 아무런 주님만 보고 인간 구원만 보고 하는 것이지 자기라는 것에 대한 위험성이나 그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7) 자유의 휴식이 없다
일곱째는 자유의 휴식이 없는 것입니다. 제 자유로 놀고 싶으면 놀고 일하고 싶으면 일하는 그것이 없습니다. ‘아, 오늘은 아침, 새벽 심방 갔더냐? 오전 심방 갔더냐?’ 이 간섭이 자꾸 있기 때문에 자유 휴식이 없는 것이 중간반입니다. 이러니까 모두 아주 싫고 나쁘고 더러운 것이지만 아주 좋은 것입니다.
8) 악이 날마다 토벌당해 성장치 못한다
또 여덟째는 악이 날마다 토벌당해 성장치 못합니다. 악이라 말은 자기 중심이 이게 토벌당한다 말은 그게 나무베는 것처럼 그게 베어져서 없어져서 그게 성장하지를 못합니다. 악이 날마다 자꾸 베이기 때문에. 왜? 위에서 간섭을 당하기 때문에, 이러니까 자기 중심을 못하겠다 말입니다. 자기 중심에 그게 자라지 못합니다. 날마다 토벌당해 성장치 못함.
9) 경제 자유가 없고 빈궁한 생활
또 아홉째로는 경제 자유가 없고 빈궁 생활이라. 경제 자유가 없고 빈궁 생활입니다. 이거 뭐 죽자껏 해 봐야 가봉 좀 되어지고 그 아주 생활에 경제가 어렵습니다. 어렵고 그저 항상 중간반 반사 하면은 근근히 먹고 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건강 가지지 뭐 잘 먹고 잘 입어서 건강 가지지를 못하는 이 직책입니다. 실은 목회자가 되어 가지고 아무리 자기가 큰 목회를 하고 한다 할지라도 자기가 경제 같은 것 스스로 자기가 자치를 해서 자치, 스스로 자기를 다스린다 말입니다. 자치해서 경제에 대해서 아무데 가도 산골 교회 맡기면 하나님의 뜻이면 더 좋고 기쁠 수 있는 이렇지 안하고 뭐 좋을 대로 얼마든지 하는 것은 성령이 없는 것입니다. 광야에 나온 사람들이 낮에는 햇빛 쪼이니까 처음에는 좋지만 햇빛으로 더워 죽고 밤에는 추워 죽는데 추울라 해도
더 춥지 못하게 하고 더울라 해도 많이 덥지 못하게 한서를 조절하는 것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이었습니다. 요 도리를 우리가 바로 깨달은 사람은 되는데, 또, 아홉째는 경제 자유없고 빈궁 생활.
10) 활동에 비해서 박봉이다
열째로는 반사 선정 등용은 담당 직책은 과다하게 활동 비해서 아주 박봉이 됩니다. 반사되는 것은 자기 활동에 비해서는 박봉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