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신앙, 부공1의 주력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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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0 00:00
부산공회1은 이재순목사님과 서성교회가 중심이 되고
20여개 교회가 따르고 있었으나
공회 재산의 명의를 변경하는 문제로
김삼암목사님이 지도부를 반대하게 되고
최광수목사님은 김삼암목사님을 따르는 교역자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천남천교회 출신의 50대 초반 목회자로 현재 거창위산교회를 맡고 있으며
백목사님 생전에 양성원에서 공부를 했고
당시 신상만 최현수조사님 등과 함께 공회 내 가장 보수적이며 깨끗한 신앙인이었습니다.
백목사님 사후 남천교회가 대구공회로 소속을 하게 되던 순간
그분을 중심으로 몇 젊은 교인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그 교회 내 보수적인 신앙중심 교인들이 강력하게 지원하여
남천교회가 수정노선에 서지 않고 보수노선에 서게 되었습니다.
남천교회가 부산공회로 든든하게 서게 되자 목회자로 출발하였고
목회자로서 당시 소속 부산공회 지도부에게 충성하였습니다.
1992년 이후 서부교회 문제를 중심으로 부산공회2가 지도부에 대하여 반발할 때
최목사님은 부공1을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던지던 10여명 청년 목회자 중 한 분으로
갖은 수고를 다하게 됩니다.
1998년에 14명의 부공1 소속 목회자들이 답변자를 찾아왔을 때 함께 오셔서 얼굴을 뵌 후 지금까지 전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