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과 주권의 두 길을 설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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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과 주권의 두 길을 설명한 것

설명
yilee 0 24


서목사님의 서부교회 후임결정을 두고
서목사님 지지측에서 '예정과 주권'을 들고 나오기 때문에 비판했습니다.

서목사님 측에서
'서목사님의 서부교회 후임 결정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
이렇게 말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서목사님을 서부교회 후임으로 예정하고 주권섭리한 것은
서부교인들을 하나님께서 버린 것인지? 아니면 귀하게 보신 것인지?
서부교인들의 신앙을 100점으로 인도하시는 조처인지? 50점인지? 0점인지?
이것을 살펴 그 예정과 주권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그 내용을 살피는 것은 전혀 별개 문제입니다.


모든 결정은 무조건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이니 좋은 것이라고 한다면
가룟유다와 신사참배와 서목사님 불신임투표 결과도 좋은 것이라고 해야 합니다.
만일 서목사님 불신임 운동을 벌인 4층 교인들은 저주와 멸망의 길을 가도록 하나님이 예정하고 그렇게 주권섭리하는 것이라고 2층교인들이 생각한다면, 그 논리를 가지고 서목사님의 서부교회 후임결정도 그 결정이 서부교회를 복되게 하는 것인지 완전히 버린 것인지 그 예정과 주권의 내용을 살펴봐야 합니다.


윗글에서 질문자는
후임 결정은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이고
하나님의 주권과 예정은 무조건 서부교인에게 복된 것이라는 논리였습니다.

그래서 윗글의 답변자는
질문자와 서부교회 2층 교인들이 1991년 이래로 주장한
그 논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중심이었지
현재 서부교회가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에 대하여서는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역사 교회를 통해
시대를 감당하던 종들이 맡아 목회했던 교회들이
그 종들의 사후에 서부교회처럼 그런 길을 택하고 나면 그 뒤에 돌아서는 예를 거의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손양원목사님의 애양원교회가 손목사님 사후에 신사참배 지지측으로 돌아섰고
주남선목사님의 거창교회가 주목사님의 신앙노선을 떠나 지금까지 그 상태이며
김현봉목사님을 이은 교회도 그렇습니다.


서부교회가 서목사님을 모시고, 복음운동을 잘하다고 주장한다면
조용기목사님을 모신 순복음교회는 반복음운동을 하느냐고 묻고 싶습니다.
서부교회가 서목사님을 모시고 새교인 전도가 있고 말씀에 은혜가 있다고 하면
영락교회에는 새교인 전도가 없고 말씀 은혜가 없는데도 그렇게 모이냐고 반문하겠습니다.

서부교회의 의미는
복음을 전하되 어떤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전도를 하되 어떤 신앙 자세와 충성으로 전도를 해야 하는가?
말씀을 전하되 오늘 이 시대에는 어떤 내용과 어떤 방향으로 전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를 놓고 볼 때
다른 교단과 교회들이 걸어가는 길은 북쪽 이스라엘과 같은 길을 가고 있고
공회 노선과 서부교회는 과거 남쪽 유다의 바른 신앙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백목사님 사후
공회와 서부교회가 일반 교회와 교단들의 길로 방향을 잡고 열심히 탈선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이 홈에서 증명할 수 있는 일이고
여기까지는 이미 10년 역사에 또 다시 7년이 지나가고 있으므로 과거 사실이 되었고
열매가 수도없이 나타났기 때문에
이제는 오리새끼인지 병아리인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결과가 있습니다.

물이 좋으면 연못으로 가서 놀 것이고, 그래서 행복하고 즐거울 것이고
물이 싫으면 애미 닭 품속에서 놀 것이고, 물 근처에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물이 좋으냐 싫으냐, 공회 노선이 좋으냐 싫으냐
교회만 다니면 되었지, 어느 교단이냐 어느 노선이냐 어떤 신앙이냐 ....
골치 아프게 따질 것이 무엇인가? 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서부교회가 서목사님과 함께 의논하고 좋은 대로 하실 일이고
이곳은 서부교회의 복된 미래를 1991년 1월 이후 마음 속에서 포기했으므로
그날 이후 서부교회에 발을 디뎌본 적이 없습니다.
1997년 10월까지 답변자는 서부교회 바로 옆건물 '목회연구소' 직원으로 출근을 하면서도 서부교회에 발을 딛지 않은 것은
서부교회와 서목사님은 자신들이 가진 자유성을 가지고 절로 가든 천주교로 가든, 탈선한 교계를 따르던 과거 서부교회 노선 반대로 거슬러 가든, 그들의 결정이고 그들의 자유입니다. 이곳은 그들을 가르칠 의무가 없고 그런 위치도 가진 적이 없고 그들에게 부모로서 훈계할 지도 책임이 없습니다. 그들이 좋아서 물어보면 안내할 수는 있고, 이 홈에서 이 노선 연구선상에서 필요하면 그 교회의 탈선 상을 언급하지만, 그런 선을 넘어서서 서목사님과 서부교회 자체의 자기들 신앙결정과 걸음에 대하여서는 답변자는 서목사님의 서부교회 부임 이후 어떤 행동도 어떤 발언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서부교회 서목사님 부임은
주님이 서부교회를 이 노선에서 버렸다는 증거로 1991년 1월 짐작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 8월 현재, 당시 답변자 짐작은 짐작이 아니라 예언이었음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 강단을 맡은 담임목사님이
서부교회와 노선을 달리하는 타 신학교 교수를 겸직하고
그곳에서 서부교회 노선이 반대하는 방법으로 목사를 기르고 있다는 사실은
답변자가 저주를 하거나 욕을 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서부교회와 서목사님이 그런 걸음을 워낙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외부에 공개를 하게 되니까
이곳도 알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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