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목사님을 후계자로 언급한 설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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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목사님을 후계자로 언급한 설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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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는 백 목사님 순교 직전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89.2.7.화새 설교



이번에 OOO목사님이 저 OO교회 집회를 했는데 내가 그 집회의 테이프를 OOO목사님에게 보내 달라 해 가지고 내가 테이프를 다는 못 들었고 지금 한 개 듣고 한 개 듣다가서 지금 그만 시간이 없어 그래 거기 걸어 놓고 있습니다.

걸어 놓고 듣지를 못했는데 거게 보니까 OOO목사님이 아마 집회 간 가운데에 이번 집회가 제일 은혜가 있지 안했는가 싶습니다. 또 자기가 그대로 나가면 OOO교회가 부흥이 됩니다. 그까짓 거 학박사니 뭐이니 무슨 뭐 신학자들 암만 뭐 소리해 봤자 그 생명은 죽지 생명은 살아나지는 않습니다.

그 요번에 집회 하는 가운데에서 그 제일 자기가 들어낸 게 뭐이냐 하면 자꾸 하나님, 하나님을 하나님 아버지 뭐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나라 자꾸 이라니까 그게 쉽고 모든 사람이 은혜가 돼지고 이래 돼지는 것이지 거기 딴것은 그거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런데 내가 OOO목사님에게 좀 주의 주는 것은 앞으로 지금 한국 교회가 기독교 사회주의로 자꾸 밀려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 사회주의 기독교 유물주의, 그거야 기독교 유물주의를 말하면 막 좋아서 막 뜁니다. 기독교 사회주의를 말하면 뜁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그런 면도 있지만 그거 항상 조심해서 기독교 신앙주의 하나님을 따라서 그분에게 따라서 움직이는 그걸 조심하지 안하면 나중에 가서 자꾸 교인들도 듣기 좋아하지 또 하는 사람도 쉽고 힘나지 이라다 보면 기독교 유물주의 전합니다. 유물주의.

유물주의라 말은 뭐 물질이 필요하지만, 물질이 필요하지만 물질을 하나님보다 앞세울 때는 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또 인본주의도 사람이 있고, 하나님 있고 사람 있지만 사람을: 하나님보다 앞세우면 주의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조심해야 하겠고, 그저 자꾸 이렇게 하나님을 많이 말하면 그분이 좋아하고, 그래 나는 거기 은혜를 받았어. 자꾸 '하나님 아버지' 어제도 보니까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기도 해도 아버지만 그만 한 몇십 번 부르면 그만 거게서 다 아버지가 다 알아서 책임진다.' 그 신앙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줄 모릅니다.

내가 여기 O목사님 있지만 O목사님이 웨스트 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하고 여기 나왔을 때에 신앙이 없었습니다. 내가 볼 때 신앙은 깡통입니다. 신앙은 속에 통 비었고 뭐 지식 그런 것만 가지고 있지 없었습니다. 뭐 본인이 알 터인데.

이랬는데 차차 차차 신앙이 들어와서 이번에 내가 집회한 테이프를 듣고 이대로 신앙 생활을 해 나가면 앞으로 자꾸 그래 가지고 자꾸 그래 나가면 내가 죽으면 서부교회 후계자는 저분이 될 거 아닌가? 내가 그렇게까지 내가 생각을 가졌습니다.

하나님만이가 제일입니다. 이래야지 뭐 딴거 가지고 두둑거리는 거, 그래서 저는 지금 생각하기를 양성원에 이것을 목회자 양성 성경 학교라 이렇게 하고 싶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는 학교 하면 저급이고 그 보다 고급은 신학이고 신학보다 고급은 신학 대학이고 그것보다 고급은 신학 대학원이고 이게 다 귀신이 내놓은 것이지 그뭐, 배우는 집은 배우는 집이면 됐지 그 인간들이 그래 자꾸 차이를 지워서 그래 만들어 놓은 것이지 그게 근본 뭐 그건 게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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