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의 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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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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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84년 6월 25일 월새



바이올린 그것 가지고서 참 자기 인기를 나타내고, 바이을린 그것 가지고서 사람에게 대우를 받고 이라면 그 사람은 전심 전력을 어디다 기울이겠습니까?


저 ㅇㅇㅇ (서문행) 집사님? 바이올린 하는데 전심 전력 기울일 거라 말이오.




돈 때문에 대우를 하면 그 사람은 이제 전심 저력을 기울여서 어디다가 기울이겠습니까?

저 ㅇ (유) 뭣이고? O O O (유종환)이가? 돈에 기울이지. O O O (유종환)씨 요새 돈에 기울이지 안하나? O O O (유종환)씨 처음에 올 때 얄궂은 사람 되디만 지금 요새 어디로 파묻혀 버렸는지. 그전에는 뭐 예수 잘 믿겠다고 여기까지 나와 가지고서, 또 자기는 주의 사업에 일 하겠다고서 어북 떠들고 이런데 그만 장가 가고 여기 와서 뭐 하디만 요 새는 뭐 코등도 안 보여요. 어디로 들어 갔는지.



돈으로 알아 주니까 자꾸 돈에다 기울이지. 또 '아, 내가 뭐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이 무슨 지식을 전공을 해서. 내가 무슨 지식을 전공을 했기 때문에' 전공했다고서 그 사람을 청합니다. '아무것이 그것 전공해서 유력 하니까 그 사람을 청해 가지그서 한번 강의를 듣자.' 이라면 그사람은 자기의 어느 전공 과목을, 그것을 인해서 다른 사람이 알아 주고 자기에게 도움이 되면 그 사람의 전심 전력은 어디로 기울이겠지?

저 O O O (이병철) 씨, 아 전공 과목에 기울이지.
O O O (이병철)씨도 학교 선생님이니까 '선생님 선생님 이러니까
'아이구 내가 선생이라고, 이제는 선생이 됐다가, 또 뭐 교무주임이 됐다가 교장이 됐다가 거기다가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일생 동안 기울일 것입니다. 인제 그런 것 다 없애 버리고 중간반 반사가 돼, 아이구 중간반 반사라고 '아이구 반사 선생님' 자꾸 이래 쌓아니까, 반사 선생님이라고 알아 주니까 반사 선생님 알아 주니까 그 사람은 전심 전력을 어디다가 기울이겠지? 어디 기울이겠어?

O O O (이병철)씨? 반사에 기울여.




이러니까, 이 사람은 여게 전심 전력 다 기울 였고 성심 성의 다 기울였고, 저 사람은 저게 성심 성의 다 기울였는데 그 모든 것에, 돈에 기울이고, 학에 기울이고, 어디 전공에 기울이고, 이번에 말이요

우리 O O O (서영호)목사님을, 내가 오늘 그 통지를 가지고 왔어.
이만침 한 봉투 왔어, 한 봉투 왔는데,

아마 그거는 총공회 산하에 속한 O O O (서영호) 목사님을 강사로 청해 가지고 이래 그러니까, 그래도 O O O (백영희)목사한테는 이거 여러 장 보내야 되겠다 해서 하나만 보내면 될 것을 여러 장을 보냈어. 그랬는데, 이 교회사를, 교회사.


교리사를 전공을 했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 이 현대 교회와 이 모든 교회사 역사와 비교하면 어찌 되느냐 하는 그것을 하나 강의해 달라고서 그래 인제 강사로 청했어.

강사로 청했으니까 아. 다른 데서는 날 뭐 안 알아 주는데 목회 잘한다고 알아 주는 것도, 뭐 설교 잘한다고 알아 주는 것도 그런것도 아니고, 이제 이 전공한 이 과목에 대해서 알아 주니까

그라면 O O O (서영호)목사님은 어디다가 이것 때문에 내가 유명해지고 이것 때문에 다른 교파에서도, 타교파에서도 청하고 이래 그래도 전국에 통지가 다 돌아가고 유명하고 이러니까 내가 어디다가 전력을 기울이느냐?

그 O O O (서영호)목사님이 어디다가 전심 전력을 기울이게 되겠지? 예? 와 대답 안해? 그 사람은 별사람이라? 딴 사람이라? 거게 기울이게 돼요. 거게 기울이면 고게 바로 우상을 만들어 가지고서 경배하는 것이요 사랑하고 숭배하는 것입니다. 딴게 아니라.

그러면 그 O O O (서영호)목사 망해요, 그만. 그까짓 게 무슨 자기를 구원할 것인가? 자, 그게 없고 이제는 이 사람은 반사를 잘함으로, 목회를 잘함으로, 이 사람은 그것보다도 그저 그 사람은 기도 많이 하고 하나님과 같이 해서 하나님의 권능이 거석한다고서 가만히 보니까 하나님이 아니면, 하나님이 아니면 뭐 설교도 하나님이 안 도와 주면 그만 죽을 써서 당장에 그만 수치를 당해 버리고, 또 그 사람이 기도 안 하면. 기도 안 하면> 그만 설교의 수치를 당하고, 이러니까. 이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에게 수치라도 면하고, 다른 사람에게 멸시 천대라도 안 받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그저 밥이라도 먹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무슨 현상유지라도 하고 이러니까 그 사람은 어디다가 기울이겠소, 전심 전력을? 어니다가 기울이겠소? 하나님께 기울이지요 사람이 복이 있다 그말이오.


제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나오다가서 마당 가운데 나오다가서 생각을 해 가지고 거기서, 이슬비가 오는데 서 가지고 내가 기도를 했습니다. 참 이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저게, 자기 좋아하고 필요하고 자기가 이 세상에서 도움되고 유력한 거기에다가, 그것 때문에 자기가 유력해지고, 자기가 유명해지고, 자기가 도움이 되고, 자기에게 필요가 되고 궁지를 면하게 되니까 사람은 거게다가 전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말이오. 이런데, 하나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데 하나님으로 인해서 그래도 수치를 면하고, 다른 사람이 알아라도 주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그 사람이 복이 있다. 그 사람이 복이 있다. 저 사람은 '야, 그 사람 회사가 큰데' 회사 때문에 알아 줍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회사가 그만 다 망해 버려서 아무것도 없게 됐다 말이오. 없게 됐는데, 그 사람이 낙망하지 안하고 이제 회사가 그와 같이 멸해지게 됐으니까 회사로 인해서 우쭐해졌던 사람이 이제는 의지하고 바라볼 것 하나님밖에 없으니까, 어짜든지 세상에 무엇으로 망치든지 망침을 인해서 주님께만 더 달라붙는 것만 되어지고, 망한 것이 좋습니다. 그 망함을 인해서 주?gt;途?더 달라붙게 되면 그 망한 것이 좋고, 그 사람이 또 세상에 뭣이 잘됨을 인해서, 아 내가 이와 같이 잘된 이것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됐으니까, 주님으로 인해서 잘됐으니까, 주님으로 인해서 나는 잘되고 주님으로 인해서 유명하게 되니까 그렇게 깨닫고 또 주님께 달라붙는 사람은 또 그 사람은 세상에서 잘됨으로써 그 사람이 복이 있고,


아마 O O O (조용기)목사님은 그럴 거라.
'아. 지금 이십 오만 몇 교인이나 되고 이라니까 이거 뭐 내가 아무것도 아닌 목사요 또 그렇게 유력하지도 못 한 목사인데' 말 들어 보니까 뭐 어디 무슨 대학 무슨 대학 뭐뭐 나왔다 하는데, 어떤 사람이 내용을 이래 한번 발표해 놨는데 그 사람이 공부도 뭐 얼마밖에 안 했고 전부 과장을 해 이렇고 공부도 얼마밖에 안 했고, 뭐도, 학교 학력도 이렇고 학벌도 이렇고 저렇고 이래 해 놨소. 그런데 그게, 어느 게 맞은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그말이 비슷하이 맞은 것 같애. 이랬는데, 자기가 하나님으로 인해서 교회가 부흥이 되고 이래 됐으니까 만일 고렇게 깨달았으면 '주여, 내가 이래 된 것이 하나님으로 인해서 이래 됐으니까 하나님으로 인해서 됐으니까 하나님께 대?gt;漫?더 달 라붙을 것이고 더 전심 전력 기울일 터면, 그라면 그 교회가 앞으로 결실도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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