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인용 부분에서 ***목사님이 누구신가요?

공회내부 문답      

설교 인용 부분에서 ***목사님이 누구신가요?

설명
궁금 0 0


밑에 설교 인용 부분에서 ***목사님이 누구신가요?

(84062510)
사람이 이렇게, 복을 받지 안하면 헛일입니다. 이러니까, 이계명에 하나님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미워하면 저주 받고 하나님 사랑하면 복 받는다. 하나님 미워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게 미워하는 것이냐? 미워하는 것은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을 미워하십니다. 또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사랑으로 계명 지키는 것을 하나님 사랑한다 해 가지고서 복을 준다. 우상을 만들어 섬긴다니? 자기가 무엇이든지 하나 해 가지고서 그것이 자기의 생활에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 생활에 도움이 돼. 자기 생활에 도움이 돼. 어떤 사람은,그 사람은 기악을 공부했소.

바이올린을 공부했소. 그 사람이 바이올린 때문에 '아 아무것이 바이올린 잘 타더라.

바이올린 그것 가지고서 참 자기 인기를 나타내고, 바이을린 그것 가지고서 사람에게 대우를 받고 이라면 그 사람은 전심 전력을 어디다 기울이겠습니까? 저 OOO집사님, 바이올린 하는데 전심 전력 기울일 거라 말이오.

또 그 사람은 어디 가서 보니까 다른 사람이 그래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알아 주기를 돈이 있으니까 돈을 알아 줍니다. 그러면, 돈이 있으니까 그 사람은. 돈을 알아 주니 돈 때문에 그래도 그 사람이 '아이구 사장님 오셨습니까?' 어짜고, 돈 때문에 대우를 하면 그 사람은 이제 전심 저력을 기울여서 어디다가 기울이겠습니까? 저 O뭣이고? OOO이가? 돈에 기울이지. OOO씨 요새 돈에 기울이지 안하나? OOO씨 처음에 올 때 얄궂은 사람 되디만 지금 요새 어디로 파묻혀 버렸는지. 그전에는 뭐 예수 잘 믿겠다고 여기까지 나와 가지고서, 또 자기는 주의 사업에 일 하겠다고서 어북 떠들고 이런데 그만 장가 가고 여기 와서 뭐 하디만 요 새는 뭐 코등도 안 보여요. 어디로 들어 갔는지.

돈으로 알아 주니까 자꾸 돈에다 기울이지. 또 '아, 내가 뭐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이 무슨 지식을 전공을 해서. 내가 무슨 지식을 전공을 했기 때문에' 전공했다고서 그 사람을 청합니다. '아무것이 그것 전공해서 유력 하니까 그 사람을 청해 가지그서 한번 강의를 듣자.' 이라면 그사람은 자기의 어느 전공 과목을, 그것을 인해서 다른 사람이 알아 주고 자기에게 도움이 되면 그 사람의 전심 전력은 어디로 기울이겠지? 저 OOO씨, 아 전공 과목에 기울이지. OOO씨도 학교 선생님이니까 '선생님 선생님 이러니까 '아이구 내가 선생이라고, 이제는 선생이 됐다가, 또 뭐 교무주임이 됐다가 교장이 됐다가 거기다가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일생 동안 기울일 것입니다. 인제 그런 것 다 없애 버리고 중간반 반사가 돼, 아이구 중간반 반사라고 '아이구 반사 선생님' 자꾸 이래 쌓아니까, 반사 선생님이라고 알아 주니까 반사 선생님 알아 주니까 그 사람은 전심 전력을 어디다가 기울이겠지? 어디 기울이겠어, OOO씨? 반사에 기울여.

자 그러면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이것으로 알아 주고 저것으로 알아주고, 이것 때문에 그래도 세상에서 그래도 좀 효력이 나고 저게 효력이 나고 자기가 세상에서 효력나는 그것에게, 다른 사람이 알아 주는 그것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천해지지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 그래도 조금 올라가고 이러니까 다 그것을 자기가 보배로 여겨서 거게 대해서 전심 전력을 다 기울이고 있습니까 몇만 기울이고 있습니까? 대답해 봐요. 인생들이 다 기울이고 거게다, 누구 누구 할 것 없이 다 거기다가 기울이고 있는지. 사람들이 그걸 알아 주니까 거게 대해서, 알아 준 데 대해서 거게 또 자기 생활에 필요하니까 거게 대해서 전심 전력을 기울이는 사람이 몇만 기울입니까 하나도 싸짐 없이 다 기울입니까? 다 기울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손 한번 들어 봐. 저 뒤에는 모르는 가베. 멍충이로구먼. 다 기울인다고 생각하면 손을 버떡 다 들어 봐요. 네, 다 그리 기울이요 다 그리 안 기울이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이러니까, 이 사람은 여게 전심 전력 다 기울 였고 성심 성의 다 기울였고, 저 사람은 저게 성심 성의 다 기울였는데 그 모든 것에, 돈에 기울이고, 학에 기울이고, 어디 전공에 기울이고, 이번에 말이요 우리 OOO목사님을, 내가 오늘 그 통지를 가지고 왔어. 이만침 한 봉투 왔어, 한 봉투 왔는데, 아마 그거는 총공회 산하에 속한 OOO목사님을 강사로 청해 가지고 이래 그러니까, 그래도 OOO목사한테는 이거 여러 장 보내야 되겠다 해서 하나만 보내면 될 것을 여러 장을 보냈어. 그랬는데, 이 교회사를, 교회사.

교리사를 전공을 했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 이 현대 교회와 이 모든 교회사 역사와 비교하면 어찌 되느냐 하는 그것을 하나 강의해 달라고서 그래 인제 강사로 청했어.

강사로 청했으니까 아. 다른 데서는 날 뭐 안 알아 주는데 목회 잘한다고 알아 주는 것도, 뭐 설교 잘한다고 알아 주는 것도 그런것도 아니고, 이제 이 전공한 이 과목에 대해서 알아 주니까 그라면 OOO목사님은 어디다가 이것 때문에 내가 유명해지고 이것 때문에 다른 교파에서도, 타교파에서도 청하고 이래 그래도 전국에 통지가 다 돌아가고 유명하고 이러니까 내가 어디다가 전력을 기울이느냐? 그 OOO목사님이 어디다가 전심 전력을 기울이게 되겠지? 예? 와 대답 안해? 그 사람은 별사람이라? 딴 사람이라? 거게 기울이게 돼요. 거게 기울이면 고게 바로 우상을 만들어 가지고서 경배하는 것이요 사랑하고 숭배하는 것입니다. 딴게 아니라. 그러면 그 OOO목사 망해요, 그만. 그까짓 게 무슨 자기를 구원할 것인가? 자, 그게 없고 이제는 이 사람은 반사를 잘함으로, 목회를 잘함으로, 이 사람은 그것보다도 그저 그 사람은 기도 많이 하고 하나님과 같이 해서 하나님의 권능이 거석한다고서 가만히 보니까 하나님이 아니면, 하나님이 아니면 뭐 설교도 하나님이 안 도와 주면 그만 죽을 써서 당장에 그만 수치를 당해 버리고, 또 그 사람이 기도 안 하면. 기도 안 하면 그만 설교의 수치를 당하고, 이러니까. 이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에게 수치라도 면하고, 다른 사람에게 멸시 천대라도 안 받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그저 밥이라도 먹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무슨 현상유지라도 하고 이러니까 그 사람은 어디다가 기울이겠소, 전심 전력을? 어니다가 기울이겠소? 하나님께 기울이지요 사람이 복이 있다 그말이오.

제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나오다가서 마당 가운데 나오다가서 생각을 해 가지고 거기서, 이슬비가 오는데 서 가지고 내가 기도를 했습니다. 참 이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저게, 자기 좋아하고 필요하고 자기가 이 세상에서 도움되고 유력한 거기에다가, 그것 때문에 자기가 유력해지고, 자기가 유명해지고, 자기가 도움이 되고, 자기에게 필요가 되고 궁지를 면하게 되니까 사람은 거게다가 전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말이오. 이런데, 하나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데 하나님으로 인해서 그래도 수치를 면하고, 다른 사람이 알아라도 주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그 사람이 복이 있다. 그 사람이 복이 있다. 저 사람은 '야, 그 사람 회사가 큰데' 회사 때문에 알아 줍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회사가 그만 다 망해 버려서 아무것도 없게 됐다 말이오. 없게 됐는데, 그 사람이 낙망하지 안하고 이제 회사가 그와 같이 멸해지게 됐으니까 회사로 인해서 우쭐해졌던 사람이 이제는 의지하고 바라볼 것 하나님밖에 없으니까, 어짜든지 세상에 무엇으로 망치든지 망침을 인해서 주님께만 더 달라붙는 것만 되어지고, 망한 것이 좋습니다. 그 망함을 인해서 주님께 더 달라붙게 되면 그 망한 것이 좋고, 그 사람이 또 세상에 뭣이 잘됨을 인해서, 아 내가 이와 같이 잘된 이것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됐으니까, 주님으로 인해서 잘됐으니까, 주님으로 인해서 나는 잘되고 주님으로 인해서 유명하게 되니까 그렇게 깨닫고 또 주님께 달라붙는 사람은 또 그 사람은 세상에서 잘됨으로써 그 사람이 복이 있고, 아마 OOO목사님은 그럴 거라. '아. 지금 이십 오만 몇 교인이나 되고 이라니까 이거 뭐 내가 아무것도 아닌 목사요 또 그렇게 유력하지도 못 한 목사인데' 말 들어 보니까 뭐 어디 무슨 대학 무슨 대학 뭐뭐 나왔다 하는데, 어떤 사람이 내용을 이래 한번 발표해 놨는데 그 사람이 공부도 뭐 얼마밖에 안 했고 전부 과장을 해 이렇고 공부도 얼마밖에 안 했고, 뭐도, 학교 학력도 이렇고 학벌도 이렇고 저렇고 이래 해 놨소. 그런데 그게, 어느 게 맞은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그말이 비슷하이 맞은 것 같애. 이랬는데, 자기가 하나님으로 인해서 교회가 부흥이 되고 이래 됐으니까 만일 고렇게 깨달았으면 '주여, 내가 이래 된 것이 하나님으로 인해서 이래 됐으니까 하나님으로 인해서 됐으니까 하나님께 대해서 더 달 라붙을 것이고 더 전심 전력 기울일 터면, 그라면 그 교회가 앞으로 결실도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 그말이오.

이러므로, 하나님으로 인하여 그 사람이 잘된 사람, 하나님으로 인하여 '유력해진 사람. 하나님으로 인해서 궁지를 면한 사람, 하나님으로 인해서 자기차 무엇이 좋은 것이 다 됐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나쁜 것이 다 정리가 됐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복을 받아서 뭐 됐다 하는 요걸 깨닫고 요게 집중만 된 사람이면 제일 복 있는 자람입니다. 그 사람이 이계명을 지키는 사람이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510
    궁금
    2005-08-30
  • 509
    산곡의 백합
    2005-09-01
  • 508
    서부교인
    2005-08-31
  • 507
    yilee
    2005-09-02
  • 506
    유구
    2005-09-01
  • 505
    무명
    2005-08-30
  • 504
    아무래도
    2005-08-31
  • 503
    yilee
    2005-09-01
  • 502
    궁금이
    2005-08-30
  • 501
    yilee
    2005-08-30
  • 열람중
    궁금
    2005-08-29
  • 499
    yilee
    2005-08-29
  • 498
    개인메일
    2005-08-29
  • 497
    yilee
    2005-08-29
  • 496
    서부인
    2005-08-01
  • 495
    yilee
    2005-08-04
  • 494
    개인메일
    2005-08-01
  • 493
    서부교인
    2005-08-14
  • 492
    yilee
    2005-08-16
  • 491
    서부교인
    200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