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찜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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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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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00:00
한 광숙 권사님은 송 용조 목사님이 총공회를 떠나실 때
송 용조 목사님측 주축 교인이었으나
그 이후 또다시 송 용조 목사님을 떠나 곽 선희 목사님이 시무하셨던 소망 교회로 옮겨가셨습니다.
김 효순 권사님이 하나님 나라와 총공회와 서부 교회를 위해서 53년간 죽도록 충성하셨는데.......그런데 마지막 축도를 총공회를 떠나신 목사님에게 맡겼다는 것은 아무래도.......
그리고 서부교회 교회장 비슷하게 하는 마당에.......